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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공항에서 시내 이동 CAT 공항철도 후기 및 예약방법 총정리 All rights reserved, 제이의 기록 |
비엔나 여행 처음 가면
공항에서 시내까지 어떻게 이동해야 할지
은근히 고민되죠.
비엔나 공항 우버나 택시는 굉장히 비싸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게
비엔나 공항철도 CAT (City Airport Train) 이에요.

비엔나 공항에서 시내까지 단 15분만에
이동할 수 있는데, 공항과 연결되어있어서
찾기도 쉽고, 저렴하고, 편안한 CAT 공항철도!
제가 CAT타고 온 후기와 함께
티켓 저렴하게 미리 예약하는 방법까지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비엔나 여행가시는 분들!
오늘 포스팅 정독해주세요.
비엔나 공항에서 시내 이동, CAT 공항철도

비엔나 국제공항에서
시내 중심부까지 가장 빠르게 이동하는 방법은
바로 CAT 공항철도를 타는거에요.
✔ 비엔나 시내 미떼(Mitte)역 직행
✔ 소요시간 단 16분
✔ 캐리어 들고 이동하기 가장 편함
특히 장거리 비행 후엔
복잡한 이동없이 편하게 시내까지 이동하는게
최고인데요.
사실 저는 공항택시보다 CAT 공항철도가
훨씬 편하게 느껴졌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공항 내부랑 연결되어있고
무엇보다 엄청 빠름!
CAT 티켓 예약방법

비엔나 공항철도 CAT 티켓은 현장에서도
구매가능하지만,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면
v QR코드 티켓 바로 발급
v 저렴하게 예약가능 + 한국카드 이용 가능하고
공항 도착해서
자판기 앞에서 영어로 헤매는 일 없이
바로 개찰구로 들어갈 수 있어서 훨씬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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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로 구매 가능
게다가 미리 티켓 예매하면
v 한국 카드로 결제 가능
v 현장 환율보다 저렴한 경우 많음
v 카드사 할인 + 할인쿠폰 적용 가능해서
→ 결과적으로 현장 구매보다 훨씬 합리적!
미리 예매 안 할 이유가 없죠?
CAT 탑승 후기


비엔나 공항 도착해서 수하물 찾은 뒤
연두색 CAT 표시판만 계속 따라가면 끝!
눈에 바로 띄니 쉽게 찾을 수 있어요.

공항에서 엄청 큼지막하게 보여서
못찾거나 헤매는일 전혀 없고
미리 한국에서 받은 QR로 개찰구 입장 가능!
진짜 편했어요.

CAT는 20~ 30분 간격으로 오기 때문에
딱히 시간표에 맞춰서 탄다~ 라는 느낌보다는
오는 거 바로 탄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저는 플랫폼에 도착하니 4분 후 기차가 들어와서
바로 탑승 할 수 있었답니다.
타이밍 무엇.

CAT 공항철도는 문 앞에 있는 동그란 버튼을
눌러야지 문이 열리니 참고하세요.
내릴때도 동그란 버튼 눌러야함!
좌석지정이 없는 기차라 빈 좌석 찾아서
바로 앉으면 되는데,
저는 짐 칸 근처로 앉는 걸 추천해요.


생각보다 좌석은 널널해서 치열하진 않고
캐리어 두기도 편해서 진짜 안 할 이유가 없음.
심지어 무료 와이파이, 220v 콘센트까지 있으니
15분.. 아주 잠시지만 편하게 이동 가능!
택시보다 훨씬 좋아요. 정말로.
▾▾▾


그 중에서도 제가 추천하는 좌석은 짐 칸 바로 옆이에요.
유럽 여행 중에 캐리어 도난 맞았다는 분을
꽤 많이 봐서.. 저는 캐리어 지키기 위해서
캐리어 두는 곳 옆으로 자리를 잡았답니다.
15분만에 시내까지 도착하니,
묶어 둘 필요까진 없어요.

열차 출발 후 승무원이 돌아다니면서
QR코드를 스캔해요.
캡쳐해뒀던 QR코드를 보여주면 되니 편했어요.
티켓 종이 잃어버릴 위험도 없어서 더 추천해요.

단 15분만에 시내 중앙까지 도착하니
정말 너무 편하더라구요.
휴대폰으로 밀린 카톡이랑 인스타 다 확인하기 전에
이미 시내 도착함.
이 정도로 편한데 택시 탈 이유가 전혀 없더라구요.

한번 타보고 너무 편해서
시내에서 공항으로 돌아올때도 이용했어요.
진짜 15분만에 공항가는거 대박이니
꼭꼭 미리 티켓 예약해두세요.

비엔나 공항에서 호텔 이동하실 경우
공항 버스보다 훨씬 빠르고
공항 택시보다 훨씬 저렴한
CAT 공항 철도 이용하시는 걸 완전 추천드려요.
공항이랑 연결되어있어서 짐 이동도 편하고
심지어 티켓도 최저가로 예매할 수 있으니
안 할 이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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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코드 : 세시간전2601
저는 시내에서 공항 들어오는 CAT 기차도
미리 예약해뒀답니다.
현지에서 예약하는 것보다
미리 예약해 두는게 훨~씬 편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