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 여행 비엔나 공항 맛집 볼프강 퍽 키친 앤 바 가격은 꽤 비쌈
오스트리아 빈 여행 비엔나 공항 맛집 볼프강 퍽 키친 앤 바 가격은 꽤 비쌈
오스트리아 빈 여행 비엔나 공항 맛집
볼프강 퍽 레스토랑 후기
글, 사진 트래블썬


안녕하세요! 트래블썬입니다
오스트리아에서 유럽 국제선을 타고 이동하려고
비엔나 공항에 도착했는데
공항에 일찍 도착해서 그런지
짐붙이고 뭐하는 시간이 엄청 조금밖에 안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비행기 탑승시간까지
시간이 좀 떴기때문에 비엔나 공항에서
점심식사를 했어요
점심식사 장소를 찾는 중에
유명한 셰프 중 한 명이 만든 식당인
볼프강 퍽 레스토랑이 있다고해서
한 번 경험해보자!하고 들러보았습니다
Wolfgang Puck Kitchen & Bar
주소: Abflugstrasse 144 Level 0, Vienna International Airport, 빈 오스트리아
영업시간 오전5시~22시
📍 Wolfgang Puck Kitchen & Bar
Vienna International Airport, Abflugstraße 144, Ebene 0, 1300 Schwechat, 오스트리아
비엔나 공항 맛집 메뉴
짐붙이는 곳에서 한 층 내려오니
바로 보였던 볼프강 퍽 레스토랑
문이 따로 없어서 왔다갔다하는
비행기 탑승객들을 구경하면서
먹을 수 있었어요

식당은 깨끗함에 자신있는지
이렇게 오픈키친 스타일??이더라고요
굉장히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어서
청결에 믿음이 갔어요

메뉴는 이렇게 있었고
파스타, 피자 등 익숙한 메뉴부터
오스트리아에서 유명한 음식인
슈니첼, 굴라쉬 같은 메뉴까지 있어서
먹고 싶은 메뉴를 잔뜩 시켜 먹을 수 있었어요




비엔나 공항 맛집 후기

음료로는 통역사분께서 추천해준
오스트리아 대표 음료인 알름두들러를
주문해보았어요
약간의 허브향이 있는 사과맛 탄산음료??
느낌이었는데 엄청 단맛이 강하지도 않고
음식이랑 같이 먹기 괜찮았어요
여러명이 방문해서 여러개 메뉴를 주문하고
쉐어해서 같이 먹었는데
유명한 곳답게 메뉴들이 다 맛있더라고요

cured meats 피자(20유로)였던 것 같은데
살짝 짭짤하면서 화덕에서 구운 피자인지
도우가 쫄깃해서 맛있었어요!
먹었던 메뉴 중 가장 맛있게 먹었던 메뉴예요
향도 강하지 않고
기본 피자로 딱 누구나 맛있게 먹을 느낌이에요

이건 굴라쉬라는 메뉴였는데
오스트리아에서 자주 먹는 음식이라고해서
오스트리아 떠나기 전에 먹어보자 하고 주문했어요
예전에 헝가리에서도 맛있게 먹었었는데
이렇게 예쁘게 담아져나오니까 처음보는
메뉴같은 느낌이었어요
고기 스튜같은 음식이어서
밑에는 고기가 깔려있었는데
한국인 입맛에는 소고기 장조림같은 느낌이
많이 나는 음식이었습니다
오스트리아 여행에서 유명한 슈니첼은 이미 드셨다면
굴라쉬도 한 번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뽀모도로 파스타
기본적인 토마토 소스 파스타느낌이었는데
기본인데도 굉장히 맛있더라고요
비엔나 공항 맛집은 기본을 잘하는 집인가!
메뉴 하나는 사진이 없어서 생략했는데
5명이서 메뉴 4개 시켜서 남길 정도로
배부르게 먹고왔어요
양은 적진 않습니다
메뉴들 전부 맛있었고 서비스도 좋았어서
비엔나 공항에서 시간이 남는다면
유명한 레스토랑인 볼프강 퍽 레스토랑에서
한 끼 식사 추천할게요!
(가격이 살짝 비싼게 흠인데 원래
공항은 다 비싸니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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