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오사카 교토 여행 #7 I 교토3대커피 스마트커피, 소우소우 마을, 오니기리 맛집 오니마루
교토3대커피 스마트커피, 소우소우 마을, 오니기리 맛집 오니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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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3대커피 스마트커피, 소우소우 마을, 오니기리 맛집 오니마루

일본 오사카·교토 여행
교토 스마트커피, 소우소우 미니 크로스백,
오니기리 포장 맛집
사진,글 © 야삐
안녕하세요, 야삐입니다! 💖
오사카·교토 여행기 7탄으로
돌아왔어요!
오늘은 정들었던 교토에서
체크아웃하는 날!
전날 마트에서 사둔 스시와 교토맥주를
아침부터 시원하게 때려넣고!
여유롭게 체크아웃을 마쳤답니다 🍣🍺

여러분, 교토 가시면 병으로 된
'교토맥주' 꼭 마셔보세요!
마트에서 파는데,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정말 새로운 맥주맛을 느낄수 있어요!
뚜껑도 쉽게 열리고 크기도 딱 적당해서
가모강에 앉아 병맥 한잔하거나
숙소에서 각 1병 하기 너무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생맥주파라
파란색 교토맥주가 더 제 취향이었고,
자주색은 에일인데
둘 다 매력 넘쳤어요 💙💜


체크아웃 후 살살 걸어서
테라마치거리 쪽으로 향했어요 🌿
마지막 교토 풍경을 눈에 담으며
도착한 곳은 바로 교토 3대 커피로
유명한 스마트커피! ☕️
1. 교토 3대 커피
1932년 오픈한 '스마트커피'
✅영업시간: 매일 8:00~19:00
📍 스마트 커피
537 Tenshōjimaechō, Nakagyo Ward, Kyoto, 604-8081 일본

오전 10시쯤 도착했는데
이미 웨이팅 줄이 길더라고요!
약 30분 기다린 끝에 입장했어요!




스마트커피는 무려 1932년에
오픈한 클래식 카페인데요,
일본 버블시대를 거쳐온 레트로 감성이
매장 내부에 그대로 느껴졌어요🥰

퐁신함 끝판왕
프렌치토스트 & 시원한 아이스커피




저희는 이미 아침을 먹고 와서
소소하게 주문해 봤어요😋
✅프렌치토스트 : 800엔
✅아이스커피 : 650엔
✅아이스라떼 : 650엔

토스트에 함께 나오는 시럽을
듬뿍 둘러 먹었는데 많이 달지 않고
딱 좋았어요!
계란물이 속까지 쏙 배어들어서
완전 폭신부드럽고 달콤함 그 자체...

푹신한데 형태가 무너지지 않고
칼질도 깔끔하게 돼요🍞




깔끔한 아이스커피 & 라이트한
아이스라떼와의 조합이
완벽한 브런치였답니다 ☕️

배만 안 불렀어도 핫케이크(800엔),
계란샌드위치(850엔), 푸딩(700엔)까지
다 털었을 텐데 너무 아쉬웠어요😭
2. 교토 필수 쇼핑 코스
소우소우 마을 털기
📍 SOU・SOU 타비
578-1 Nakanochō, Nakagyo Ward, Kyoto, 604-8042 일본




배를 채우고 뚜벅뚜벅 걸어서
소우소우 마을로 이동했어요!




오직 교토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귀여운 소우소우 아이템들!






의류부터 러그, 손수건, 크로스백 등
눈 돌아가는 소품이 가득해요🤍






구경만 하려다가 가방 상점에서
미니 크로스백 화이트 컬러로
질렀답니다ㅋ_ㅋ




화이트 가방(2,880엔)에
패브릭 끈(880엔) 별도 구매해서
총 3,760엔!

끈이 별도라 마음이 살짝 아팠지만
카드지갑, 차키, 립스틱이 딱 들어가서
요즘 집 앞 외출용 데일리백으로
너무 잘 쓰고 있어요🤍


3. 출출할 때 딱!
오니기리 맛집 '오니마루'
📍 Onimaru Kyoto Shijo Kawaramachi
7 Otabimiyamotochō, Shimogyo Ward, Kyoto, 600-8003 일본
짐 찾으러 숙소 돌아가는 길에 들른
오니기리 맛집 오니마루!🍙


장어 오니기리(690엔)와
참치마요 오니기리(210엔)를
사서 맛봤는데
속이 꽉 차서 진짜 대존맛... 🤤

이동 중에 간단하게 식사 해결하고
싶은 분들은 편의점 대신
'오니마루' 강추합니다!
다음 오사카 여행기 8탄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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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커피는 매일 8:00부터 19:00까지 운영합니다. 기사 작성자가 오전 10시쯤 방문했을 때 약 30분 정도 기다린 끝에 입장했습니다.
스마트커피의 프렌치토스트는 800엔이며, 아이스커피와 아이스라떼는 각각 650엔입니다. 이 외에도 핫케이크(800엔), 계란샌드위치(850엔), 푸딩(700엔) 등의 메뉴가 있습니다.
소우소우 마을에서 구매한 미니 크로스백 화이트 컬러는 2,880엔이며, 패브릭 끈 880엔을 별도 구매하여 총 3,760엔이었습니다. 카드지갑, 차키, 립스틱이 딱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오니마루의 장어 오니기리는 690엔, 참치마요 오니기리는 210엔입니다. 속이 꽉 차 있어서 이동 중 간단한 식사로 추천되었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병 교토맥주 중 파란색은 생맥주파에게, 자주색은 에일로 소개되었습니다. 뚜껑이 쉽게 열리고 크기가 적당하여 가모강이나 숙소에서 마시기 좋다고 언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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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 중 처음 먹어본 스키야키. 니시키시장과 가라스마역 근처에 있어 가기 편하고, 1,298엔에 스키야키와 밥, 국, 날계란까지 포함돼 가성비가 좋았다. 1인용 냄비로 나와 혼밥이나 일행과 함께 먹기에도 편했던 곳

교토 다카시마야 백화점 식품관에서 현지인들이 줄 서서 사는 디저트 매장 '마르브랑슈'입니다. 깔끔하고 진한 우유 풍미의 기본 생크림 산도가 맛있습니다. 보냉 포장을 꼼꼼하게 해주어 숙소에서 먹기 좋지만, 저녁에는 인기 메뉴가 빠르게 품절될 수 있습니다.


청수사에서 야사카 신사로 걷다 쉬어가기 좋은 조용한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깔끔한 에스프레소와 2층 창가 자리에서 내려다보이는 교토 골목 뷰가 장점입니다. 현금 결제가 불가능한 캐시리스 매장이므로 방문 시 신용카드나 교통카드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