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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TO
교토 니넨자카 스타벅스
기념품 메뉴 카페 추천
© 여름 | 글·사진
교토 여행까지 와서 스타벅스를
굳이 방문해야 할까 싶지만,
니넨자카 스타벅스는 전통 가옥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로
교토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여행 중 한 번쯤 들러볼 만한 카페랍니다.
1. 니넨자카 스타벅스

영업시간 | 메일 08:00 ~ 20:00 |
니넨자카 시작되는 계단 바로 앞에 있고
계단을 내려오다 보면
스타벅스 로고가
그려진 간판이 바로 눈에 띄어요.
📍 스타벅스 니넨자카 야사카차야점
349 Masuyachō, Higashiyama Ward, Kyoto, 605-0826 일본


니넨자카 스타벅스는 1층은 주문하는 곳,
2층은 매장으로 나눠져 있어요.
매장에서 커피 마시고 갈 거라면
2층에 자리 먼저 잡고 주문해야 합니다.


좌식 공간도 있고 테이블 공간도 있는데
역시 교토 스타벅스의 매력은
다다미 방이 아닐까
근데 다다미나 테이블석이나
자리 잡기 어려우니까
빈 곳이 보이면 바로 자리 잡는 게 좋아요.
저희도 웨이팅하고 겨우 자리 잡음 🥲

대기하는 동안 복도 끝에 있는
창문 밖으로 보이는 교토 가옥 풍경이
예뻐서 계속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마치 일본 시골에 온 듯한 분위기가 느껴져
기다리는 시간도
그리 지루하지 않았어요.
2. 메뉴

일본 스타벅스 메뉴는
한국과 거의 똑같다고 보면 돼요.
다만 시즌별로 나오는 한정 음료가 있으니
여행 시기에 맞춰 찾아보면 좋을 듯



샌드위치, 케이크, 베이글, 도넛 등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들도 있어요.
교토 니넨자카 주변 상점들이 대부분
10~11시쯤 오픈하기 때문에
오전 일찍 도착한 분들은 스타벅스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더라고요.
이런 이유로 오전 오픈 시간대부터
방문객이 많은 편이니 참고하시길 바라요.
(참고로 사진에 나온 매장 사진 오전 8:30)



다양한 스타벅스 굿즈들도 있으니
같이 둘러보세요.
3. 무난한 스타벅스


니넨자카 스타벅스는 커피 주문 후
매장 안쪽으로 들어가서
커피를 받아 가면 되는 시스템!

스타벅스 커피는 전 세계적으로
비슷한 맛을 유지하고 있어
평소 마시던 느낌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일본 커피는 대부분 로스팅이 진한 편이라
한국인들 입맛에는 잘 안 맞는대요.
그래서 맛있는 커피 먹고 싶을 때
무난한 스벅 커피 마신다는 말이 너무 웃김

바나나 케이크도 함께 주문해 봤는데요,
바나나 향이 은은해서 좋고
적당히 달달해서 꽤 맛있더라고요.
케이크 아래쪽에는 견과류가 깔려 있어
바삭한 식감도 느낄 수 있었고
고소한 맛까지 더해져
커피와 즐기기 딱 좋았던 디저트!


같이 간 언니는 블루베리가 들어간
베이글로 주문했더라고요.
안쪽에 크림이 들어 있었는데
가득 들어있진 않았지만
부드러운 식감이라 먹기 좋았고
블루베리가 여기저기 콕콕 박혀있어서
달달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났어요.

교토 구경하다 들러보기 좋은
니넨자카 스타벅스
메뉴나 커피 맛도 익숙해서 편했고
기념품 굿즈도 있어서 함께 구경해 볼 수 있었어요.
니넨자카 스타벅스 한 번쯤 다녀가보시길
✅ 교토 맛집 추천 2곳
교토 니넨자카 스타벅스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합니다. 니넨자카 주변 상점들이 늦게 열어 오전 일찍 방문객이 많은 편입니다.
니넨자카 스타벅스는 1층에서 주문하고 2층에 매장이 있습니다. 매장에서 커피를 마실 경우 2층에 먼저 자리를 잡은 후 주문해야 합니다.
기사에서는 바나나 케이크와 블루베리 베이글이 언급되었습니다. 바나나 케이크는 은은한 향과 견과류의 바삭함이 특징이며, 블루베리 베이글은 부드러운 크림과 달콤 상큼한 블루베리가 조화를 이룹니다.
니넨자카 주변 상점들이 대부분 10시에서 11시쯤 오픈하기 때문입니다. 오전 일찍 도착한 방문객들이 스타벅스에서 간단히 아침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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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사에서 야사카 신사로 걷다 쉬어가기 좋은 조용한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깔끔한 에스프레소와 2층 창가 자리에서 내려다보이는 교토 골목 뷰가 장점입니다. 현금 결제가 불가능한 캐시리스 매장이므로 방문 시 신용카드나 교통카드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