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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TO
Grapevine Cafe Kyoto
교토 청수사 카페 추천 니넨자카 일본 감성 카페 그레이프바인
교토 청수사 구경하고 산넨자카 니넨자카 걸어 다니다 우연히 발견한 카페 그레이프 바인
정확히는 니넨자카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쪽 거리는 비교적 한산한 편이라 복잡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쉬었다가기 좋더라고요.
내부도 일본 감성으로 꾸며져 있어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였고, 여행 중 잠시 들리기 좋았던 교토 카페 추천 그레이프바인 소개해 드릴게요.
1. 그레이프바인 카페


☕ Grapevine Cafe Kyoto
상세주소 : 363-9 Masuyacho, Higashiyama Ward, Kyoto, 605-0826 일본
운영시간 : 매일 12:00 ~ 18:30
교토 카페 추천 그레이프바인은 청수사에서 도보 8분 정도 걸리고 니넨자카 스타벅스 다음 블록에 있어요.

스타벅스를 기점으로 그다음 블록부터는 확실히 사람 수가 줄어드는 느낌이라 니넨자카 거리를 조금 더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답니다.
2. 내부 분위기

목조 구조로 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였어요.
니넨자카 카페 특유의 차분한 무드가 느껴졌고, 북적북적한 스타벅스와 비교했을 때 한결 여유로운 분위기라 좋더라고요.


교토 청수사 카페 그레이프바인에는 다다미 바닥에 다리를 아래로 넣는 형태의 좌석도 있었고, 방석을 깔고 좌식으로 앉는 자리도 있었어요. 이 구역은 왠지 일본 가정집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 외에 일반적인 테이블석도 있으니 편한 자리로 골라 앉으면 됩니다.


일본식 풍으로 꾸며진 장이나 작은 정원도 볼 수 있었는데 알고 보니 흡연장이더라고요 🤔
흡연장 가까이에 있는 테이블에 앉으면 담배 냄새가 조금날 수 있지만, 교토풍 느낌이 나는 좌식 구역에 앉으면 냄새가 안 나서 비흡연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어요.
3. 메뉴

메뉴판은 영어로 써져있었고 하우스 커피를 제외한 나머지 카페 음료들은 전부 600엔!
여기는 맥주도 판매하고 있고,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도 있어 교토 청수사 여행 중 가볍게 한잔하고 싶을 때 들리기 좋겠더라고요.
* 참고로 결제는 현금만 가능합니다.

날씨가 꽤 쌀쌀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 산미 없이 고소한 커피 맛이었어요. 무난 무난 -
사장님은 일본인이 아닌 외국인이셨는데, 유머 감각이 좋으셔서 스몰토크 나누는 것도 좋아하시더라고요.
약 한 시간 정도 머물렀는데 방문객이 많지 않아 여유롭게 쉬고 갈 수 있었고, 주변이 조용해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4. 마무리

교토 청수사 카페 그레이프바인은 니넨자카 끝자락에 위치해 있고 이용객이 적어 여유롭게 쉬었다 갈 수 있어요.
커피 가격도 유명 관광지에 위치한 것치곤 저렴한 편이고, 일본 감성을 느낄 수 있었던 교토풍 니넨자카 카페였답니다.

조용하면서 일본풍 감성 느끼고 싶다면 교토 카페 추천 그레이프바인 다녀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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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pevine Cafe Kyoto
363-9 Masuyacho, Higashiyama Ward, Kyoto, 605-0826 일본
그레이프바인 카페는 교토 청수사에서 도보로 약 8분 거리에 위치하며, 니넨자카 스타벅스 다음 블록에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매일 12:00부터 18:30까지입니다.
하우스 커피를 제외한 대부분의 카페 음료는 600엔이며, 맥주와 간단한 안주 세트도 판매합니다. 결제는 현금만 가능하니 방문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카페에는 다리를 아래로 넣는 형태의 다다미 좌석, 좌식 자리, 일반 테이블석이 있습니다. 흡연장 가까운 테이블에서는 담배 냄새가 날 수 있으니, 비흡연자는 교토풍 좌식 구역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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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사에서 야사카 신사로 걷다 쉬어가기 좋은 조용한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깔끔한 에스프레소와 2층 창가 자리에서 내려다보이는 교토 골목 뷰가 장점입니다. 현금 결제가 불가능한 캐시리스 매장이므로 방문 시 신용카드나 교통카드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