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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리포트

원래 타고 싶었던 대로
입장하자마자 스마트줄서기로 로스트월드 해두고
오전 11시 사파리타고
오후에 자유롭게 아마존, 썬더폴스를 타고
오후 2시쯤 현장줄서기로 판다월드를 가기로 했는데
다 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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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주차
에버랜드 발레주차로 갑니다
우리 신랑이 약간 여유를 부려서;;;;
(천천히 가도 괜찮다며)
오픈런은 못하고 약간 늦었어요


발레주차로 가서 차키 두고
내리면 됩니다


내리자마자 마음이 급하니
짐챙겨서
사람들이 가는 쪽으로 빨리 움직였어요

평일 오픈전인데도 이렇게 줄이 길더라고요

들어가자마자 스마트줄서기를 합니다
약간 늦었지만 10시 10분쯤?
다행히 스마트줄서기 성공했어요
10시 38분에 보니까
스마트줄서기는 이미 마감되었더라고요
사파리 보고나면 시간 맞을 것 같았어요
예상대기시간과 거의 비슷하게 들어갔어요



처음 시작으로
사파리쪽으로 움직였어요

11시까지 시간이 있으니까 굿즈샵에 왔어요
아이들 데리고 오면 일단 1개 손에 쥐여주고
다녀야 편하다고 해서 1개씩 사줬습니다
머리띠는 굿즈샵보다
밖에 놓고 파는게 더 저렴하다고 했던 것 같은데
제품마다 다른가봐요

머리띠, 인형 가지고 다녔어요
가는길에 펭귄도 보고
놀이공원 의자가 약간 무거웠지만
계속 메고 다녔어요



중간중간 굿즈샵에 들립니다


시간도 남았고 배고프다고해서
도시락으로 싸온 김밥을 먹었어요
김밥 싸오길 아주 잘했다는!!
오전에 돌아다니며 수시로 먹다보니
다 먹었어요
사파리 프라이빗 투어는
저 차로 진행하는 거였어요

사파리월드


큐패스 얘기하니까 티켓을 줍니다


쭉쭉 들어가요
큐패스 줄은 잠깐 기다렸다가
바로 탔어요

버스타고 투어시작합니다
좋은 자리는 찾아보니까
사파리는 오른쪽 앞자리
로스트밸리는 왼쪽 1~3번째 라고 했어요

사파리는 앞쪽은 놓쳤지만 오른쪽으로 탔는데
동물들이 아무대나 돌아다니니까
상관 없는 것 같아요
오른쪽에서는 호랑이만 가까이 봤어요





프라이빗 투어는 곰을 바로 앞에서
볼수있겠더라고요
무셔 ㅠㅠㅠ


피카츄팝콘 25000원
나는 통이 탐나서 사주고 싶었지만;;; (리필할 수 있어서 좋다길래)
우리 신랑은 너무 비싸다고 반대해서 일단 보류

호러메이즈
할로윈때라 호러메이즈 축제기간 인것 같았어요
티익스프레스쪽으로 가보니까
할로윈 구역이 보입니다






포토타임도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ㅠㅠ
우리 꼬꼬미들이 너무 무섭다고해서
여기 다시 못 왔답니다 ㅠ
카피바라가 이렇게 큰 줄 몰랐어요;

로스트밸리



큐패스를 안했더니
40분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이때 놀이공원 의자 조금씩 앉으면서 기다렸어요





해설을 정말 재미있게 해주셨어요
왼쪽 앞자리에 앉았는데
로스트밸리는 기린을 보려면 왼쪽이 맞네요
그래도 기린 볼때는 왼쪽으로와서 다 서서 봅니다


아마존
아마존은 큐패스로 갔어요
우비 있으면 먼저 입고
입장하면 됩니다
줄 안서니까 빨라서 좋아요


아이들이 제일 좋았다는 어트랙션이 아마존이었답니다
이제 썬더폴스랑 판다월드만 남아서
천천히 움직였어요
퍼레이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고 퍼레이드



퍼레이드를 보고
스카이크루즈를 타러 갑니다
스카이웨이가 더 재미있어 보이긴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ㅠㅠㅠ
스카이크루즈는 기다렸다 탈만했답니다



판다월드
판다월드로 갑니다
2시부터 현장줄서기를 하기 때문에
일단 줄서러 가요



중간에 있는 먹거리


줄 서기를 1시간정도(?) 한것 같아요
이때 놀이공원 의자 펴서 잘 썼습니다

실내에 들어가니까
다양한 미디어아트도 있어서 새로웠어요





안에서 또 줄서기

티비에서 봤을때 이랬었나? 싶을정도로
생각보다는 우리가 작았고
멀었어요 ㅋㅋ



루이바오, 후이바오는 잠자는 시간이래요ㅠㅠㅠ

미동도 없이 자는 중
밖으로 나가보니 아이바오가 있더라고요
아이바오는 식사시간이라
야무지게 먹고있었답니다



레서판다도 귀여웠어요


썬더폴스
이제 썬더폴스를 타러 갑니다


썬더폴스는 타면 정말 재미있다고 했는데
내려오는 구간이 무서웠나봐요ㅠㅠㅠ
우리 둘째는 썬더폴스 타고나서 울었어요 ㅠㅠㅠㅠ
한참 달래주는데
뒤에 유치원생들이 우르르 내려오니까
머쓱 하더라고요
무서워하는 건 사람마다 다르니까;;;

이제 구경하며 뭐 좀 먹으러 갔답니다


꽃도 너무 예쁘고
포토존도 많아서 사진도 찍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어요




티익스프레스에서는
여전히 소리가 우렁차게 들려요

오며가며 봐두었던
스낵버스터스로 왔어요
줄이 있어서 20분정도 기다렸다가 먹었습니다
애매한 시간인데도 자리가 없어요;;;;
먹거리
버스터 패밀리세트 34500원
쿨피스 2000원

떡볶이+오징어튀김,
허니간장순살치킨과 감자튀김
어묵3꼬치, 주먹밥튀김 2개


떡볶이는 생각보다 양념도 맛있었고
떡이 딱딱할까봐 큰 기대없이 먹었는데
떡도 쫄깃하고 부드러웠어요.
위에 올라간 오징어튀김도 은근 실하고,
치킨도 맛있더라고요
야외에서 먹으니 더 꿀맛!!
가성비 좋은 메뉴였습니다
배도 부르고 해가 지니까
이제 여유롭게 돌아다니며 탔습니다
한번 놀랐던 둘째가 있어서
작은 놀이기구 위주로 탔어요






줄이 별로 없어서 같은 걸로 계속 타고,
또 다른거 있나 주변을 한바퀴 돌아보다가
7시반까지 하는
코끼리뭐시기타고
8시에 나왔습니다
발레파킹 차 찾으러 가는 길
출구로 나와서
편의점에서 가볍게 음료수 사서 마시고
주차장으로 차를 찾으러 갑니다


발레파킹은 끝쪽으로 계속 가라고 하더라고요
이 표시가 보일때까지 갑니다

인포에 와서 얘기하면
차를 갖다줍니다

오늘 큐패스 없었으면 아이들 데리고
힘든 하루가 되었을 것 같아요
아이가 있으시다면 큐패스로
시간 사는 걸 강추합니다
첫 에버랜드라서 긴장했지만
내가 생각했던 걸 다 타서
은근 뿌듯했답니다

우리의 추억을 남기며
오늘도 감사합니다!!!
역시
사진 예쁘게 잘 찍어주는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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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10월 에버랜드 평일 방문 시 사파리월드 스마트줄서기는 몇 시쯤 마감되었나요?
기사에 따르면 오전 10시 10분쯤 스마트줄서기를 성공했지만, 오전 10시 38분에는 이미 마감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평일에도 인기 어트랙션의 스마트줄서기는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에버랜드에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큐패스로 이용했을 때 어떤 점이 좋았나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큐패스로 이용하니 줄을 서지 않고 바로 탑승할 수 있어 빨랐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았다고 언급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에버랜드 판다월드 현장 줄서기는 몇 시부터 시작하며, 대기 시간은 어느 정도였나요?
판다월드 현장 줄서기는 오후 2시부터 시작했습니다. 약 1시간 정도 줄을 서서 기다린 후에 입장할 수 있었으며, 실내에서도 추가로 줄을 서야 했습니다.
에버랜드 스낵버스터스에서 판매하는 버스터 패밀리세트의 가격과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스낵버스터스의 버스터 패밀리세트는 34,500원이며, 쿨피스는 2,000원입니다. 세트에는 떡볶이, 오징어튀김, 허니간장순살치킨, 감자튀김, 어묵 3꼬치, 주먹밥튀김 2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버랜드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탑승 시 동물 관람에 좋은 좌석은 어디인가요?
사파리월드는 오른쪽 앞자리가, 로스트밸리는 왼쪽 1~3번째 좌석이 좋다고 합니다. 특히 로스트밸리에서는 기린을 보려면 왼쪽 좌석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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