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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가려고 눈빠지게 검색함
가격 할인 비교
에버랜드 가려고 나름 공부한거라
어떻게 다녀왔는지 기록할겸
늦은 포스팅으로라도 올려요
(게으르지만 애는 착함 ㅠㅠㅠㅠ)
24년 10월 방문
에버랜드 할인
10월 화수목 종일원이 41000원이었고
플랜잇3 사면
대략 인당 7만원에 다녀올수 있겠다는 생각이들었어요
여기어때, 야놀자, 네이버 등등 검색 들어갔습니다
다인권 특가가 있어서 39000원에 샀습니다
카드할인가도 이용하면 더 저렴할수도 있었겠지만....
동반1인정도 가능하고, 현장구매해야해요
그리고 선착순 뭐시기 조건이 있는데,
우린 무조건 오픈런해야하니까
그냥 미리 구매했어요
검색 다인원 특가


에버랜드어플
가족Q패키지, 키즈패키지(입장료만)



Q패스까지 비교보니까
가족패키지1+1(어트랙션2개)
(2인원 2개금액) 144000원
(인당 72000원)
입장료 39000원 + 플랜잇3(어트랙션3개)
약 44000원
(인당 83000원)
1만원정도 차이에 어트랙션을
1개 더 탈수 있는거라
입장료 최저가 사고
플랜잇을 따로 구매하기로 했어요
입장권은 미리 어플에 등록해둡니다
가족꺼 모두 등록가능하고
Q패스도 한번에 등록하면
줄서기할때 한번에 할 수 있습니다
에버랜드 동선 및 어트랙션 계획
여러 분석적인 블로거들의 도움으로
지도를 다운받아서
아이들이 탈수 있을만한 주요 어트랙션을 정했어요
로스트월드(초식동물),
사파리(육식동물),
아마존(물타고 내려가기),
썬더폴스(물에서 떨어지는 스릴),
판다월드(오후 줄서기)
이렇게 주요 결정은 해두고 나머지는
보이는 대로 타기로 했어요
플랜잇3으로 구매해서
사파리, 아마존, 썬더폴스를 타고
스마트줄서기로 로스트월드
오후 현장줄서기(2시부터) 판다월드
가기로 했답니다
플랜잇3은 1개는 시간을 지정해야해서
사파리를 오전에 보기로 했어요
시간 선택으로 사파리 월드랑 로스트밸리 고민했는데
사파리 월드가 인기가 더 많다길래
로스트밸리는 스마트줄서기 했답니다
역시나 스마트줄서기해도 시간 오래걸림
큐패스란?
하도 큐패스 큐패스 하길래 뭔가 했는데
큐패스는 대기없이 따로, 줄서지 않고
들어갈수 있는 거랍니다
큐패스 패키지 사던지, 플랜잇3, 플랜잇5도
같은 의미랍니다
그러니까 에버랜드에 가려면
1. 입장권(종일권 또는 자유이용권)사고, 줄을서던지
2. 입장권 + 큐패스가 결합된 패키지로 구매하던지
3. 입장권 구매하고, 플랜잇(큐패스 여러개 있는거)
중에 필요에 따라 구매하면 돼요
주요 놀이기구를 별로 안 탈꺼라면 굳이 안사고 되고
주요 놀이기구를 탈껀데 아이를 데리고 갈꺼라면
되도록 사는 걸 추천합니다
자본주의가 철저히 반영된 작은 세상이예요
돈으로 시간을 살 수 있어요
우리는 첫 에버랜드라서 눈빠지게 검색하고
고민해보고 구매했답니다
(결론은 아주 잘함)
큐패스(플랜잇) 예약하기
플랜잇은 원하는 날짜 기준으로
7일 전 자정에 오픈됩니다
(첨엔 이거 모르고 4일전에 예약하려고 보니까
인기있는 어트랙션은 원하는 시간은 다 마감되었더라고요)
플랜잇을 예약하려면 에버랜드 어플을
다운받아야 합니다
회원가입하고
위에 작은 글씨 스마트예약 - 에버랜드 - 입장하기



방문하실 날짜를 선택해주세요
그래서 일주일전 알람해놓고
자정을 기다렸어요
Plan-it3은
시간선택 그룹에서 1개 선택해서 시간정하고
A,B,C 그룹중에 2개 선택해서
자유롭게 이용하면 되는 거랍니다


10월이라 평일에도 사람이 많다고해서
자정에 예약했는데
다음날까지도 여유있었어요
(괜히 잠 안잠ㅠㅠㅠㅠㅠ)


카카오T 발렛파킹 예약
카카오 주차장에서 발레 예약했어요
우리 신랑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니까....
또 주차한다고 시간 낭비될 수 도 있고...
그럼 나는 오픈런 못하고....
그러면 스마트 줄서기 못하니까.....
(나비효과 무섭)

정문 주차장은 기본 정문 주차비도 1만원(카카오T 할인받아서)이니까
1만5천원 더 주고 편하게 하자 싶었거든요
다녀온 후기는 다음 포스팅에~~
To be continued
자주 묻는 질문
2024년 10월 에버랜드 방문 시, 입장권과 플랜잇3을 가장 효율적으로 구매한 방법은 무엇인가요?
기사 작성자는 다인원 특가로 입장권 39,000원을 구매하고, 플랜잇3을 44,000원에 따로 구매하여 인당 총 83,000원으로 이용했습니다. 이는 가족Q패키지보다 1만원 저렴하면서 어트랙션 1개를 더 탈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에버랜드 플랜잇3은 언제, 어떤 방법으로 예약해야 하나요?
플랜잇3은 원하는 날짜 기준으로 7일 전 자정에 에버랜드 어플을 통해 오픈됩니다. 어플에서 '스마트예약 - 에버랜드 - 입장하기' 경로로 접속하여 예약할 수 있습니다.
2024년 10월 에버랜드 방문 시, 기사 작성자는 플랜잇3과 스마트줄서기를 활용하여 어떤 어트랙션을 이용했나요?
플랜잇3으로는 사파리, 아마존, 썬더폴스를 이용했습니다. 로스트월드는 오후 현장줄서기를 통해, 판다월드는 스마트줄서기를 활용하여 방문했습니다.
2024년 10월 에버랜드 방문 시, 카카오T 발렛파킹은 어떻게 예약했고 비용은 얼마였나요?
기사 작성자는 카카오 주차장에서 카카오T 발렛파킹을 예약했습니다. 정문 주차비 1만원에 1만5천원을 추가하여 총 2만5천원 정도의 비용으로 발렛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10월 에버랜드 평일 큐패스 후기 ㅡ 초저 놀이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