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본 오사카 여행하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반드시 빠질 수 없는 매력적인 테마파크죠.
물론 입장권 가격이 조금 높기는 하지만
다녀오면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다 느끼죠.
또한 추가적인 선택 옵션 중 하나는
익스프레스 패스인데 입장료보다 비싸긴 해요.
직접 구매해서 이용해 본 후기를 공유해 볼게요!

보통은 오사카 하루 일정을 온전하게 빼서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오는 것을 추천하며,
대부분 그렇게 방문을 하시곤 해요.

중심지에서는 대중교통을 통해서
한 번 정도 환승하면 금방 올 수 있으나,
볼게 많고, 놀이 기구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일찍 가서 마지막 공연까지 보는 게 좋죠.

무엇보다 입장권 가격이 상당히 비쌉니다.
물론 내부에서 즐기고 볼 수 있는 것을 감안하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느낄 수 있지만
첫 방문이라면 조금 부담이 되실 수도 있죠.

또 항상 사람이 굉장히 붐비기 때문에
인기 있는 어트랙션을 한 번 타려고 하면
1시간 이상은 기본으로 줄을 서야 하기 때문에
체력도 상당히 소모가 되게 됩니다.

그런 귀차니즘과 낭비되는 시간을
돈으로 사는 개념이 바로 익스프레스 패스죠.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장권 가격에
추가로 그보다 훨씬 높은 금액을 지불해야 하거든요.

단점이라고 하긴 좀 어색하고 부담스러운 부분은
역시 금액적인 요소이며, 그것을 제외한다면
닌텐도 월드와 선택한 어트랙션 즉시 탑승이 가능해
누구보다 효율적으로 다채롭게 즐길 수는 있죠.

꼭 필요한 요소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실제 처음 방문했을 때 구매를 해서
경험해 본 것을 토대로 있는 그대로 알려드릴 테니
방문하기 전에 선택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장권 가격(+할인)

유명한 대형 테마파크가 대부분 그렇지만
방문하는 일정에 따라 입장권 가격이 다릅니다.
성수기나 주말이 당연히 한가한 평일보다 비싸죠.

Klook이 항상 프로모션도 자주 하고, 저렴한 편이라
저는 다른 곳과 비교하고 클룩에서 샀죠.
보면 방문하는 날짜에 따라 금액 편차가 있습니다.
이번에 봄맞이 20% 할인 프로모션도 하고 있어요.

분명히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도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저렴한 것을 사서 입장하면 되지 않을까?"
안타깝게도 내가 구매한 등급에 따라서
입장 가능한 날짜가 정해져 있습니다.

바우처를 보게 되면 내가 구매한 등급과(저 때는 "C")
입장이 가능한 날짜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같은 금액(등급)이면 다른 날짜에도 가능은 하지만
다른 시즌에는 들어갈 수 없게 되어있죠.

1.5일이나 2일권은 효율이 떨어집니다.
만약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근처에서
숙박을 하거나 하신다면 그건 예외예요.
보통은 1일권을 사서 방문하게 되죠.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슈퍼 밸류 콤보 - 클룩 Klook 한국
반드시 위에 알려드린 프로모션 페이지로
접속하시면 정상 금액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4월 말까지만 진행한다고 하더라고요)
입장권으로 누릴 수 있는 것들

특별히 내부에 있는 놀이 기구 탑승에 대해서는
제약이 없으며, 다만 모두 줄을 서야 합니다.
디즈니랜드처럼 개별로 사는 DPA는 없어요.
익스프레스 패스라는 제도만 존재할 뿐이죠.


시즌별로, 타임별로 진행하는
다양한 공연도 정말 볼거리 중 하나인데
이것도 시간만 맞춰 가면 누구나 볼 수 있죠.
따로 내부에서 추가로 돈이 드는 건 없어요.

이건 중간에 언제든 변경될 수 있지만
해리포터 Zone 같은 경우에는 확약권 없이도
누구나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게 바뀐지 좀 됐어요.

마리오 테마로 꾸며진 슈퍼 닌텐도 월드는
따로 사전에 확약권이 포함된 패키지나
익스프레스 패스를 사야 입장이 보장됩니다.

저는 그렇게 아직 해본 경험은 없지만
오픈런을 해서 바로 달려서 입장한다던가,
내부로 들어와서 정리권(선착순 추첨 제도)을
USJ 앱에서 신청하고 기다리는 방법이 있다고 해요.

모두 운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요소라서
아쉽게도 들어가지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방문한 김에 꼭! 나는 가야겠다 싶으시면
아까 알려드린 입장권에서 슈퍼 닌텐도 월드와
조이 패스가 포함된 패키지를 이용하셔야 해요.

아니면 닌텐도 월드 확약권이 포함된
익스프레스 패스를 별도로 결제를 하셔서
선택한 놀이 기구도 대기 없이 바로 탑승하고
정해진 시각에 마리오 Zone으로 들어가면 되죠.
익스프레스 패스?

시간을 돈으로 사는 개념으로,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장권과 별개이며
가격은 오히려 더 비싸게 책정되어 있어요.


제가 갔을 때보다 지금은 많이 세분화가 되어서
4에서 8까지 종류가 다양하게 있어요.
앞에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놀이 기구의 개수에요.

여기서 하나 유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숫자와 가격만 보고 무작정 구매하면 안 됩니다.
허용된 숫자만큼 원하는 놀이 기구를 타는 것도 아니고
슈퍼 닌텐도 월드 확약권 여부도 체크해야 합니다.

상세 내역을 보면 어떤 어트랙션을 탈 수 있는지
이미 다 지정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모든 티켓이 다 위와 같은 형태에요.
여기에는 슈퍼 닌텐도 월드 확약권은 포함이네요.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익스프레스 패스 - 클룩 Klook 한국
그래서 익스프레스 패스 구매 의사가 있으시면
여행이 확정되자마자 바로 알아보셔야 해요.
인기가 많은 구성은 금방 품절되거든요.
점점 가성비가 좋지 않은 상품만 남게 되더라고요.
다녀온 후기

처음 갔을 때 정말 고민을 많이 하다가
시간의 효율성을 생각해서 둘 다 구매했었죠.
그때는 꽤 비싼 "7"을 선택했었는데
노잼 놀이 기구도 있고, 결국 다 못 탔어요.

무료로 볼 수 있는 멋진 공연도 많았기 때문에
그 시간도 맞춰서 보러 가기도 했고,
이것저것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초행임에도
하루 만에 다양한 콘텐츠들을 경험하고
모두 꼼꼼하게 볼 수 있었던 이유는
이런 투자 때문이라고 지금은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 놀이 기구 타는 걸 엄청 좋아하시면
볼 것도 많고, 기다려서 어트랙션도 타야 하는데
시간을 분배하기 진짜 쉽지 않답니다.

게다가 굿즈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기념품도 사려면 따로 시간을 내야 하는데
진짜 하루를 통으로 투자해도 마지막에는
뭔가 계속 부족하고 아쉬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당시 1인 기준으로
약 30만 원 정도를 지출하고 다녀왔는데
물론 두 번은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한 번은 해볼만 하구나 생각은 분명히 했어요.

물론 마음먹으면 자주 갈 수 있겠지만
매번 오사카 여행을 갈 때마다 가기에는
여정이 여유롭지 않거나 하는 경우도 많았거든요.
근데 다음에 가면 무조건 다시 가보려고 해요.

여하튼 제가 드릴 수 있는 최선의 말은
금전적으로 여유가 되면 무조건 좋긴 합니다.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으며
조금의 여유를 가질 수도 있거든요.

마침 이번에 클룩에서 4월 말까지
봄 한정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서 좀 저렴하니
편하게 보시고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정말 생각만해도 설레고 실제 가보면
기대보다 더욱 좋은 테마파크라 생각해요.
입장권 가격은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만
충분히 그럴 가치를 하며, 금전 여유가 되신다면
익스프레스 패스도 고려해보셔도 좋을거예요!
📍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2-chōme-1-33 Sakurajima, Konohana Ward, Osaka, 554-0031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