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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수족관 티켓 입장권 가격 정보 총정리
나고야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의외로 일정에 넣을지 말지 고민하게 되는 장소가 있다.
바로 수족관이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당연한 코스처럼 느껴지지만
어른들끼리 가는 여행에는 다소 애매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 다녀와보면 생각이 조금 달라진다.
규모, 구성, 완성도 면에서 굳이가 아니라
꼭 방문해야하는 곳으로
바뀌는 곳이 바로 나고야 수족관이다.

나고야항 수족관은 단순히 해양 동물을
나열해 놓은 공간이 아니다.
범고래, 흰돌고래, 펭귄처럼
누구나 알고 있는 인기 해양생물부터
정어리 토네이도, 심해어 전시까지
스토리와 동선이 잘 짜여 있다.
실제로 둘러보면 2~3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여행 중 잠시 쉬어가는 코스로도
하루 일정의 메인으로도 손색이 없다.
나고야 여행에서 색다른 경험을 찾고 있다면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장소로 추천!
목차
1. 소개
2. 티켓 예약
3. 관람포인트
4. 북관 남관
1. 소개

나고야항 수족관은 일본 최대 규모급
야외 수조를 보유한 대형 수족관이다.

나고야항 가든 부두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주변에 전망대와 박물관 등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공간도 많다.
해양생물 전시뿐 아니라 교육과 체험 요소가
잘 결합돼 있어 아이들과의 여행이라면 필수!
2. 티켓 예약

주말이나 일본 연휴 기간에는 현장 매표소
대기 줄이 길어지는 편이다.
미리 날짜 지정 입장권을 예약하면
줄 서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 체력을 아낄 수 있음..!

성인, 학생, 유아 요금이 구분되어 있고
가격대도 비교적 합리적인 편이다.

나는 클룩에서 1만원대에 티켓을
미리 구매해서 갔더니 빠르게 입장할 수 있었다.
내가 구매한 입장권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3. 관람포인트

이곳의 핵심은 다양한 프로그램이다.
범고래, 돌고래, 흰돌고래의 트레이닝과
먹이 주기 장면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고
다이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해양생물의 생태와 행동을 이해할 수 있다.

정어리 토네이도, 해파리 존, 심해어 전시는
사진보다 실제로 보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

특히 나고야항 수족관의 하이라이트인
쇼 시간에 맞춰 이동하는걸 추천!
4.북관 남관

수족관은 북관과 남관으로 나뉜다.
북관은 35억 년의 여행을 테마로
벨루가와 돌고래 중심의 전시가 이어지며
생명의 진화를 스토리처럼 풀어낸다.

남관은 남극으로의 여행을 주제로
펭귄과 극지 해양생물을 소개하고
일본 남극 관측선 후지까지 함께 관람할 수 있어
박물관적 성격이 강하다.

두 관을 모두 보려면 최소 2시간 이상은
필요하다는점 참고하시길!

실제로 방문해보면 관람객이 많아도
공간이 넓어 답답함이 덜하다.

해저 터널 구간에서는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느려지고
범고래와 돌고래 쇼는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남는다.
가족 여행은 물론 커플이나
혼자 여행하는 일정에도 잘 어울리는 장소니
나고야를 여행한다면 꼭 방문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