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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 꼭 가봐야 할 여행지,
호주 울룰루‼️
3박 4일 현지인 투어를 통해 다녀온
울룰루 여행
진짜 기억에 남고 특별한 여행지
자연의 경이로움과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여행을 선호한다면
반드시 가볼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
분량 조절 실패로 2탄으로 낋여왔습니다
호주 울룰루 3박 4일 투어
울룰루 투어는
당일/ 2박 3일/ 3박 4일 정도 코스가 있는데
거기까지 가서
진짜 그냥 찍먹할 것이 아니라면
3박 4일 코스를 추천,
2박3일 약 74만원대
3박 4일 약 81만원 ‼️
모든 코스의 핵심은
울룰루의 일출과 일몰이겠지만
킹스캐년이 포함되어 있냐 없냐로
하루정도가 더 추가되는 듯

제대로 아웃백 오지 감성을 느끼고 싶은 자,
3박 4일 일정을 시작해보겠습니다
킹스 캐년
King's caynon
walks to enjoy at Watarrka
와타르카 국립공원



끝도 없이 하이킹..



여긴 여기고 저긴 저기고..
가이드 마크가 열심히 설명도 해줬지만
기억이 휘발되어버렸긔


근데 신기한 포인트
A dead sea's ripples
여기가 바다였다니..
돌 위로 물이 흐른 흔적들이 보이고
협곡 닉값 하고요

에덴의 정원,
마치 오아시스 같았던 곳
옛날 영화에 유지태가 소리를 모으러 오듯
붐마이크 같은거 들고 온 사람도 있어서 신기


우리의 가이드 마크
파리때문에 에이미란다 자매는
호들갑 난리였는데
옷 안으로 파리가 막 들어가고 나오는데도
쏘 쿨,,

좋은 추억의 사진 남겨줘서
고오맙습니다 미란다여


고오맙다 22...
몸이 무거워서 저만큼만 뛴거 아님



투어 일정동안
점점 채워져가는 버스 창문의 추억들


밥을 먹으러 들린 곳은
캥거루 스테이크와 낙타 버거,, ㄷㄷ

낙타 체험하게 해놓고
낙타 버거 파는건 쫌 ,,,
너무하잖소 호주인들아
ㅠㅠㅠㅠㅋㅋㅋㅋ

아무튼 낙타 타기 체험도
가능했던 투어


울룰루 노숙
카타추타 국립 공원
바람의 계곡


새벽부터 일어나 준비한 둘째날
welcome to Aboriginal land
울룰루 카타추타 국립공원으로 가는 날
티켓과 맵을 함께 챙기고
최고높이 해발고도 1,069m인 카타추타
저게 다가 아니라
국립공원의 일부분으로
단일 암석인 울룰루와는 달리
36개의 바위들이 이어져서 만들어낸
거대한 자연 경관이자 예술 그 자체
애보리진들은 이 바위가
사람의 머리를 떠올리게 한다고 하여
머리가 많다 라는 뜻의
카타추타로 부르며 신성하게 여겼다고 한다



전날보다 옷차림이 두꺼워졌던
친구야 잘지내니?

돌덩이들이 가득해

2가지 코스가 있는데
다들 풀코스 선택하는거 실화..?
낙오가 되지 않기로 해요

거대한 바위 덩어리를 보다보면
어느새 헉헉대는 내가 되서
바위 숫자가 36개인지
숫자 세기는 잊게됨..

오늘의 마크
완전 프로 사진 작가마냥
사진을 찍지만..
미란다급 사진 실력
해외에서 사진은
한국인에게 부탁하세요
(미란다 제외)



드디어 도착한 바람의 언덕 정상에서
단체 사진도 남겨보기
덥고 힘들었지만
정상에서 맞은 바람 덕에 행복했고
힘든데 이렇게 여행오는 이유를
체감하게 되었던 순간


중간중간 코스별로 설명을 해주었지만,,
....
그때 오오 했으면 된 것,,

애보리진 문화 센터에 도착했는데
그곳은 사진촬영 금지구역이라
사진은 없고^^;
울룰루 앞 도착!
지구의 배꼽, 세상의 중심 울룰루
진짜 크기가 가늠되지 않는
거대한 바위
당시에도 앞에 서있기만해도
경이로움과 함께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신성한 구역이라고 해서
더 그런것이 느껴졌던걸까
울룰루 바위를 오르던 사람들 중
사망자가 많이 발생해서
지금은 올라가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데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영화를 본 일본인들은 많이 시도를 한다고 ^^;



버섯같이 아래가 깎인 바위
원주민들의 낙서로 당시의 문화를
간접적으로나마 들었는데
역시나 설명은 까먹었다는 이슈,,
투어 다녀와서 다시 알려주실 분?



자연적으로 만들어 진
나무의자

울룰루의 일출과 일몰



저때 갤럭시 울트라 있었으면 대박이었을텐데,,
해의 움직임에 따라 바위의 색이 변하는데
진짜 장관이었던


LOVE 남겨보고..

울룰루를 손위에 올려보려 한 시도
얼굴 왜캐 꼬질꼬질한 것임,,,


마지막날이 오고야 말았다,,
처음엔 힘들어서 빨리 끝나기만 기다렸는데
힘듦도 고생도 시간이 지날수록
좋음으로 바뀌었던




투어의 마지막은 앨리스 스프링스에서〰️
투어 끝나자마자
바로 공항으로 떠나는 친구들도 있어서
남은 사람들끼리 남겨본 인증샷
울룰루 투어 장단점 및 후기
✅단점부터 꼽자면
힘들다
호캉스와는 거리가 먼 스와그 노숙,
위생은 살짝 흐린 눈 해야하는 야생의 생활
시간이 많이 필요(최소 2-3일)
겨울엔 추울 수 있음
✅그럼에도
울룰루 투어를 추천하는 이유?
진짜 인생에서 못할 경험
자연의 경이로움
문명의 소중함도 느끼고ㅋㅋ
끝없는 트래킹이지만
산티아고 순례를 왜 하는지
이해되는 것 같은 느낌
힘들고 춥고 불편함을 이기는 감동
진짜 바람의 언덕 정상에서 느꼈던 감동과
울룰루 바위를 바라보며
온몸에 몰아치던 소름,,
아직도 잊지못해
다양한 국적의 인연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음
울룰루 또 갈래? 라고 묻는다면
진지하게 갈 수 있을까 고심은 하겠지만
울룰루를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래도 한번은 꼭! 가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자주 묻는 질문
기사에 언급된 울룰루 3박 4일 캠핑 투어의 가격은 얼마인가요?
기사에 따르면 울룰루 3박 4일 투어는 약 81만원대이며, 3박 4일 캠핑 투어는 만원 할인받고 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울룰루 2박 3일 투어와 3박 4일 투어의 주요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울룰루 투어 코스의 핵심은 울룰루 일출과 일몰이며, 킹스캐년 포함 여부에 따라 하루 정도의 일정이 추가되어 3박 4일 코스가 됩니다.
카타추타 국립공원은 울룰루와 어떤 차이가 있으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나요?
카타추타 국립공원은 단일 암석인 울룰루와 달리 36개의 바위들이 이어져 만들어진 거대한 자연 경관입니다. 애보리진들은 이 바위를 '머리가 많다'는 뜻의 카타추타로 부르며 신성하게 여겼습니다.
현재 울룰루 바위를 오르는 것이 가능한가요?
현재 울룰루 바위를 오르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과거 바위를 오르던 사람들 중 사망자가 많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울룰루 투어 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식사나 체험 활동은 무엇인가요?
투어 중 캥거루 스테이크와 낙타 버거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낙타 타기 체험도 가능하다고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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