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계절이 여름일 때 했던 사막 여행 울루루 캠핑투어.

울루루는 우리나라가 여름일 때,
호주가 겨울일 때 방문하기 좋다.
여름 낮시간의 사막은 더워도 너무 덥기 때문.


호주의 여름 사막은 아침부터 햇빛이 뜨거워서
활동에 제한이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6월에서 8월까지가 딱 방문하기 좋다.
시기도 딱 아이들 여름방학!
호주 사막 에어즈락은 낮엔 덥지만,
6월부터 8월까지 호주는 겨울이라
울루루 밤엔 쌀쌀하다.

추위를 많이 탄다면 패딩을 입어야할 정도임~


울루루라고도 부르는 세상의 중심 에어즈락!
진짜 여기가 호주다!
지난 2월 겨울방학 때 갔던 호주 자유여행에서, 울루루는 총 3박4일 머물렀고,
울루루 1박 캠핑투어를 하고
에어즈락에서 앨리스 스프링스까지 렌트카를 빌려서 사막 드라이브를 했다.
📍울루루 캠핑투어
✔️ 교통 숙박 식사 모두 해결 가능
✔️체력적으로 힘든 편임
✔️울루루 선라이즈 같은 힘든 일정을 강제로?? 수행 가능함.
울루루 선라이즈는 이동 시간 때문에 새벽 4시반에 시작한다.
✔️투어의 출발지와 도착지 그리고 시간을 미리 알아둘것.
✔️가이드 전문성에 따라 만족도가 천차만별
📍울루루 렌트카 여행
✔️ 일정 내마음대로 할 수 있음.
✔️숙박비 식사비 교통(주차비와 주유)비를 따로 내야함
울루루는 숙박비가 비싼편임
✔️ 어디서도 할 수 없는 사막 드라이브
1. 울루루 캠핑투어
나는 일정 계산 이슈로 인해서 1박2일의
울루루만 방문하는 짧은 캠핑투어를 했지만,
보통은 2박3일, 길면 1박을 더 해서 3박4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에어즈락까지 비행기로 가서
바로 투어에 조인해서

울루루와 킹스캐니언을 둘러보고
앨리스 스프링스에 도착하는 일정이 일반적이다.
에어즈락에서는 오후 12시 정도에 출발하고,
캠핑투어 후에는 앨리스 스프링스에는 오후 6시 정도에 도착하는
2박3일의 꽉찬 일정의 투어다.
캠핑투어의 장점은 바로 숙박과 식사가 해결된다는 점





잠은 텐트 같은 곳에서 자고
식사도 아침은 시리얼 혹은 토스트, 점심은 샌드위치, 저녁은 바베큐로 제공됨.
바베큐는 호주의 특산물?인 캥거루 고기나 낙타 고기도 먹을 수 있다.

체력적으로 힘들긴 하고,
투어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워홀로 호주 자유여행을 하고 있는 유럽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간간히 나이 드신 분 주로 영국 아저씨들 들도 많은 편이다.




울루루와 카타쥬타, 킹스캐니언 모두
선셋과 선라이즈 풍경이 그림 같다.
대신 가는 길이 힘들고,
선라이즈 같은 경우는 새벽같이 일어나야 함.


울루루 선라이즈를 보기 위해 새벽 4시반에 일어났던 우리.
호주 자유여행 캠핑투어라면 이런 스케쥴을 강제적으로 갈 수 있다!
울루루 선셋 선라이즈는 반드시 봐야 하는데,
풍경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경건해지는 느낌이 든다.

2. 렌트카 여행
워홀 호주 자유여행이라면
마음에 맞는 친구들 3~4명 정도 모여서
렌트카로 여행해도 좋다.


렌트카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내맘대로 일정을 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호주 사막을 드라이브 하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도 있다~
단순 운전에 대한 공포심?? 때문이라면
초보는 아닌데 오른쪽 운전이 걱정된다면
호주 렌트카 운전은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호주 사막의 도로는 톨게이트나 신호등 없이
450km 가까이 직진뿐이다!

대신 로드킬도 있고 하니 보험은 꼭! 풀커버로 예약하자!
렌트카로 호주 자유여행을 하려면
차량 렌트비 포함 숙박, 식사, 주유비가 추가로 든다.
울루루의 숙박비도 비싼편이다.
⚠️ 울루루 캠핑투어 vs 렌트카 여행
캠핑투어 | 렌트카 |
식사, 숙박과 교통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음 선셋이나 선라이즈 같은 일정을 강제적으로 수행 가능 (선라이즈는 오전 4시 30~40분에 출발한다) 체력적으로 힘들다 가이드에 따라 만족도가 천차만별 울루루 캠핑투어는 아시아인은 보기 힘든편임 | 일정을 내맘대로 정할 수 있음 마음에 맞는 친구들끼리 원하는 여행 가능 차량 렌트비 포함 식사비, 숙박비와 주유비가 추가로 듦 |
울루루는 렌트카 혹은 캠핑투어 외에도
에어즈락 리조트에 숙박하면서
AATKings 라는 버스회사를 이용해서
일일 혹은 반일 버스투어를 신청해서 다닐 수 있다.

워홀보다는 호주 자유여행으로 가족끼리 갔을 경우 이용하면 좋을 것 같은데
내맘대로 일정을 정해서 투어에 참가할 수 있고,
투어버스를 이용해서 에어즈락에서 앨리스 스프링스까지 이동할 수도 있다.




렌트카 여행과 캠핑투어의 장점을 묶어놓은 느낌이다.
뭐로 가도 호주 자유여행에서
울루루는 꼭 추천하는 곳이다!


여기가 진짜 호주다!
#호주 #호주여행 #울루루 #호주워홀 #호주자유여행 #울루루캠핑 #호주렌트카

자주 묻는 질문
울루루(에어즈락)를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이며 날씨는 어떤가요?
호주의 겨울에 해당하는 6월에서 8월 사이가 방문하기 가장 좋습니다. 낮에는 활동하기 좋지만 밤에는 패딩을 입어야 할 정도로 쌀쌀해지므로 옷차림에 주의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2박 3일 울루루 캠핑투어의 출발지와 도착지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에어즈락에서 오후 12시 정도에 출발하여 울루루와 킹스캐니언을 둘러보게 됩니다. 투어의 마지막 날에는 오후 6시경 앨리스 스프링스에 도착하며 일정이 종료됩니다.
울루루 렌트카 여행 시 사막 도로의 운전 난이도와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사막 도로는 톨게이트나 신호등 없이 450km 가까이 직진만 이어져 있어 오른쪽 운전이 낯선 사람도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야생동물 로드킬의 위험이 있으므로 풀커버 보험 가입이 필수적입니다.
가족 단위 호주 자유여행객이 에어즈락에서 이용하기 좋은 투어 방법은 무엇인가요?
에어즈락 리조트에 숙박하면서 AATKings 버스회사의 일일 또는 반일 투어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원하는 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투어버스를 통해 앨리스 스프링스까지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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