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끝줄 소년 속 익숙하고 반가운 공간 수원 화성박물관과 수원시립미술관
넷플릭스 맨끝줄소년 촬영지 수원화성박물관과 수원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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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맨끝줄소년 촬영지 수원화성박물관과 수원시립미술관
간만에 넷플릭스에서 스릴 심장 쫄깃한 시리즈를 봤다.
최민식, 최현욱의 심리 스릴러랄까.
<맨 끝 줄 소년>
이강의 글에 대한 허문오의 집착이 깊어갈수록 나도
조마조마해서 결말 스포를 검색해 볼까 말까 하면서
보고 있는데 4화에서 보이는 장소가 눈에 익다.?
허문오가 안은주를 바라보는 야외 공간 수원 화성
박물관과 전시실 내부 배경이 된 수원시립미술관.


📍 수원화성박물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1 수원화성박물관
화성박물관은 봄부터 가을까지 푸릇푸릇 늘어지는
수양버들 풍경이 멋들어지고 물길따라 화홍문과 용연,
방화수류정 풍경까지 끝내주는 곳이라 계절마다 애정
하는 곳.
생각치도 못 한 순간에 나오니 반가운 마음.
수원시립미술관도 마침 작년 가을에 재미있게 봤던
전시 시즌이라 더 반가웠음.

📍 수원시립미술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33
순수와 몽환의 분위기가 공존했던 채지민, 함미나 작가의
공동전시 <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행복할 거야>


극 중에서 안은주와 김수훈이 바라보던 작품들.
초현실적인 풍경을 그린 채지민 작가의 오브제, 회화와
내면에 간직한 호기심, 두려움, 기쁨 같은 순수한
감수성을 표현한 함미나 작가의 회화의 조화가 인상적
이었던 전시인데, 상상과 현실의 혼돈이 펼쳐지는
<맨 끝줄 소년>과도 묘하게 어울리는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당 전시는 끝났지만 흑과 백 컨셉의 소장품전
<블랑 블랙 파노라마> 전시가 진행중이니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맨 끝줄 소년> 덕에 수원시립미술관이랑 화성박물관
조만간 놀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
<맨 끝줄 소년> 속 전시 공간이 궁금하다면 수원 여행
한 번 해보자. ㅎㅎ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 4화에서 허문오가 안은주를 바라보던 야외 공간은 수원 화성박물관입니다. 전시실 내부 배경이 된 곳은 수원시립미술관입니다.
<맨 끝줄 소년>에서 안은주와 김수훈이 바라보던 작품들은 채지민, 함미나 작가의 공동전시 <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행복할 거야>에 해당합니다. 이 전시는 순수와 몽환의 분위기가 공존하는 초현실적인 풍경과 순수한 감수성을 표현했습니다.
수원시립미술관에서는 현재 흑과 백 컨셉의 소장품전 <블랑 블랙 파노라마>가 진행 중입니다. 이 전시는 2026 소장품전으로도 언급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은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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