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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손으로 만들어주는
야들야들한 얇은 수제비
깔끔한 국물,
얼큰한 장칼국수도 있고
양 많아요
신랑추천 수원역 근처
맛집 투어(!)를
다녀왔어요ㅎㅎ
수제비집, 닭갈비집은
진짜 여러번 말해서
엄청 궁금했었거든요
수원에서 일한지 거의 10년이 되가는
밥돌이 우리 신랑의
찐 맛집이예요
예전에 사무실근처에
칼국수 맛집이 있어서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그곳은 주인이 바뀌어서
맛이 변했다더라고요
해물칼국수보다
멸치칼국수를 좋아해서
은근 우리 신랑입맛에 들기 까다로운데
합격한 집입니다ㅎㅎ

위치
📍 부부손칼국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 931-1 1층
<운영시간>
10시-22시
<연락처>
031-252-1415
<주차>
주차 어려움....
이곳이 수원역 근처라
외부
수원역 근처에
빽다방 바로 옆에 있어요



내부
매장은 크지 않아요
점심시간되면 붐비더라고요

셀프바
추가 반찬은 셀프로
김치, 단무지, 앞접시, 간장 등

이모님들이 바쁘게
직접 손으로 수제비를 만들고 계셨어요

김치

메뉴
메뉴판


국물은 기본적으로 깔끔한 맛이고
칼국수보다 수제비가
국물을 더 머금고 있어서 맛있다길래
수제비로 먹었어요
칼국수도 괜찮아요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요
수제비
얼큰만두수제비 2개
만두(고기) 5개

수제비
수제비 야들야들한 것 좀 봐요
칼국수도 좋아하고 수제비도 좋아하는
밀가루 음식 러버이지만,
뚜걱뚜걱한 두꺼운 아주옛날느낌 수제비는 별로거든요
아주 얇고 쫀득한 수제비라서
진짜 맛있었어요


감자, 새우 등이 들어가서
육수 맛이 좋아요
얼큰만두수제비
만두는 어디갔냐하면.......
바빠서 만두를 깜박하셨대요..
만두는 따로 익혀서 넣어주셨어요

얼큰수제비는
장칼국수(!)인데
큼직한 새우도 들어가있고
처음에는
매운줄 모르고
이정도면 괜찮네 하고 먹었는데
먹을 수록 얼큰해짐ㅎㅎㅎ
쫄깃한 수제비 반죽이 진짜 마음에 들었고
양이 적지 않다는 거!!


돈 안아까울정도로 양이 많았어요
건져먹어도 먹어도 나옵니다
저는 결국 남겼어요


만두는
그냥 무난한 왕만두였어요
총평
수원역 주변이라 한그릇 먹고가기 좋아요
혼밥하시는 분들 많아요
사장님, 주방이모님들도
모두 친절하셨어요
약간 연령대가 있으신 분들이 운영하는 곳이라
위생이 아주 철처한 것 같진 않아요;;
옛날 맛집 느낌처럼ㅎ
저는 얼큰수제비가 더 맛있었어요
(얼큰해서....)
수제비가 1천원 비싼데
그정도 값은 합니다
이곳 단골인 신랑은
얼큰수제비, 수제비, 칼국수
모두 맛있다고 하네요
만두, 김치는 쏘쏘
원래 밀가루 음식을 좋아해서 그런지
얼큰한 국물도 맛있었지만
쫄깃하고 얇은 수제비 피가 맛있어서
자꾸 생각나는 곳이예요

사무실 견학ㅋㅋ
아이들은 신나하고
나는 사무실을 보고나니
신랑이 짠해짐...
부부손칼국수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 931-1 1층, 수원역 근처 빽다방 바로 옆에 있습니다. 수원역 근처라 주차는 어렵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부부손칼국수의 수제비는 야들야들하고 얇은 반죽이 특징이며, 감자와 새우 등이 들어가 육수 맛이 좋습니다. 글쓴이는 얼큰한 맛 때문에 얼큰수제비가 더 맛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부부손칼국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합니다. 김치, 단무지, 앞접시, 간장 등의 추가 반찬은 셀프바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얼큰만두수제비'는 처음에는 맵지 않지만 먹을수록 얼큰해지는 맛이 특징이며, 큼직한 새우가 들어 있습니다. 양이 적지 않고 푸짐하여 글쓴이는 결국 남겼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