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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해안도시 시체스투어 후기 도시모습
수퓌퓌 @sue__ryan
✅ 몬세라트투어랑 묶어서 7만원대! 투어가능
✅ 행사와 축제가 지속되는 즐거운 도시
✅ 영화속 한장면인 휴양도시
✅ 바르셀로나 30-40분거리 기차당일치기도 가능
1. 시체스 휴양도시
이 곳 시체스는 바르셀로나에서 기차로 약 30~40분 거리의 휴양도시입니다. 카탈루냐 지역의 대표 도시이기도 합니다. 특히 아름다운 해변과 아기자기한 거리 덕분에 바르셀로나 근교 당일치기 여행지로 매우 인기 있습니다.

아무래도 바다 옆에 있는 휴양도시다 보니 바다 관련 글이 보였습니다.

벽화 마저도 작은 영화 같은 시 체스 마을 입니다. 투어 촬영에서 내려서 좀 더 걸어 들어가야 바다가 있는 시체 스가 보입니다.
만약에 투어를 이용 하지 않을 경우에는 바르셀로나 기차역에서 출발 하면 됩니다.
바르셀로나 산 지역에서 시체 스로 이동을 하면 되고 약 30분 에서 40분 정도 걸리면 기차 차 가격은 왕복 9.2유로 입니다. 시체스는 SITGES 라고 검색하셔서 기차표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시체스 가는법
바르셀로나 기차역 -> 시체스역
왕복 9.2 유로
(배차 10-20분정도, 소요시간 30-40분)
저는 몬세라트와 함께 투어를 신청 했는데 만약에 몬세라트를 가지 않는다면 시체스만 따로 기차타고 와도 괜찮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2. 시체스 마을 둘러보기
체스 마을은 휴양 도시 답게 여유롭고 고요한 곳이었습니다. 골목골목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포토존도 굉장히 많은 곳이었습니다. 사실 어느 곳이든 사진 기를 갖다 드려도 좋은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시체스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인어공주 상이 있습니다. 이 인어공주와 함께 손을 닿으면. 다시 한번 시체스에 온다는 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까이 가서 인어공주 에 손을 보면 청동상이라 전체적으로 파란데 손만 노랗게 닳인 있답니다.


시체스에서 주어진 자유 시간은 약 2시간이었습니다. 내리기 전에 가이드 분이 맛집 리스트를 전달 해 주시는데 저는 식당 말고 좀 더 마을을 즐기는 것을 선택 했고 여기 저기에서 사진도 찍고 잠시 앉아 보기도 하였습니다.

나중에 다른 분들 얘기를 들어 보니 전반적으로 휴양 도시이고 느긋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밥이 되게 늦게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맛은 있었지만 밥이 너무 늦게 나와서 자유 시간이 줄어들 수 있으니 저처럼 도시를 더 구경 하시던지 아니면 밥을 먹던지 선택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체스는 시체스영화제가 열린다고 할 만큼 되게 유명한 곳인데 돌아다니다 보니 왜 이곳에서 영화 제가 일어나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바람은 좀 많이 불었지만 햇살이 좋고 여기 저기에 여유로움 이 느껴지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3. 시체스 공원
기차 역 근처에는 작은 공원이 있는데요. 저는 자유시간 에 돌아다니는 걸 선택 하다 보니 밥을 먹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돌아다니면서 구매 했었던 바게뜨 와 과일을 가지고 공원에 앉아서 여유를 즐기면서 식사를 했습니다.

오는 길에 있던 과일 가게에서 과일을 샀는데 과일이 저렴 했습니다. 그래서 콜라와 함께 마셨는데 이 고양이 정말 찰떡이더라구요.


무언가 현지스러운 느낌이라고 할까요? 시체스도 되게 즐거웠고, 몬세라트도 다른 느낌으로 좋았습니다. 바르셀로나의 오시면 이 두 군데 가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입니다. 저처럼 투어를 이용 하셔도도 좋고 스스로 기차를 타고 오셔도 좋지만 몬세라트 같은 경우에는 가는 길이 좀 멀다 보니 투어 이용 하시는 게 훨씬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요약
몬세라트투어와 묶어서 7만원대
기차타고 왕복 9.2유로로 올수 있음!
음식들이 늦게나오는 폇이니 감안하고 들어갈것!
투어시 이어폰은 필수! (아니면 돈 내는 경우가 많음)


수퓌퓌 (Supypy)(@sue__ryan)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