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브런치 카페 추천! 사에라 vs 마지산도, 멘치카츠와 유바리멜론 과일산도 솔직후기
삿포로 브런치 카페 추천! 사에라 vs 마지산도, 멘치카츠와 유바리멜론 과일산도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남편이랑 삿포로 여행만 벌써 4번째인,
야삐에용😜
삿포로 여행 오면
아침 메뉴 은근히 고민 참 많으시죠?
저희는 이번에 가장 핫한 샌드위치 맛집인
'사에라'와 '마지산도'를
모두 정복하고 왔답니다!
직접 오픈런 해서 맛보고 비교해 본
솔직한 내돈내산 후기를
지금 바로 공개할게요!
01. 레트로 감성의 끝판왕 '사에라(Saera)'
📍 사에라
일본 〒060-0042 Hokkaido, Sapporo, Chuo Ward, Ōdōrinishi, 2-chōme−5−1 都心ビル B3F

이번 3월에 다녀온 사에라는
오픈 10분 전 웨이팅으로
가볍게 입장했어요.
지하 1층에 숨겨진 입구부터
일본 특유의 '킷샤텐' 감성이 물씬 풍겨서
들어서자마자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바깥에 입간판을 보고 찾으면
좀 더 찾기 쉬울거에요!

🥩 육즙 팡! 멘치카츠 & 과일산도 조합
여기는 묵직한 멘치카츠와 상큼한 과일산도를
한곳에서 먹을 수 있는 게 포인트!






겉바속촉 육즙 터지는 멘치카츠 한 입 먹고,
달콤하고 촉촉한 과일산도로 입가심하면
남편이랑 저랑 무한 흡입 가능하답니다.🧡
02. 과일 퀄리티의 정점 '마지산도(Maji Sando)'
📍 마지산도
일본 〒060-0062 Hokkaido, Sapporo, Chuo Ward, Minami 2 Jōnishi, 1-chōme−5−9 第13 広和ビル 1F

지난 10월, 맑은 가을 공기를 뚫고
오픈런 했던 '마지산도'도 잊을 수 없죠!
여기는 사에라보다 좀 더 현대적이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이에요.

🍈 홋카이도 유바리 멜론 샌드위치
당시 제철이었던 유바리 멜론 샌드위치는
그야말로 '인생 과일산도'였어요.
매장은 크지 않지만 4명정도 앉을 수 있고,
매장에서 커피가 무료제공 된다는 사실!
덕분에 아침에 샌드위치와 커피를
홀짝이고 왔네요🩷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멜론의 당도가
어찌나 높은지, 생크림이 오히려
덜 달게 느껴질 정도였답니다!
비주얼도 예술이죠👍
03. 사에라 vs 마지산도, 당신의 선택은?
✅ 이런 분은 '사에라'로!
✔️든든한 식사(멘치카츠)와
디저트를 동시에!
✔️레트로한 일본 카페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
✔️오도리공원 근처에서
여유롭게 식사하고 싶다.
✅ 이런 분은 '마지산도'로!
✔️과일 본연의 신선함과
당도가 가장 중요하다.
✔️인스타 감성의
화려한 비주얼이 우선이다.
✔️현대적이고 쾌적한
카페 공간을 선호한다.
💡야삐의 한 줄 평
저희는 가족과 간다면 사에라에 한표!
친구나 연인과 간다면 마지산도를 추천할게요!
10월의 그 유바리 멜론 맛은
지금도 아른거리네요.😂

그래서 결론은?
이왕 가신 김에 두 곳 다 오픈런 해서
맛보고 후회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삿포로 '사에라'에서 추천하는 대표 메뉴 조합은 무엇인가요?
육즙이 풍부한 멘치카츠와 상큼한 과일산도 조합을 추천합니다. 든든한 식사용 샌드위치와 디저트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마지산도' 매장에서 샌드위치를 먹고 갈 경우 어떤 혜택이 있나요?
매장 내에 4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있으며, 매장에서 드실 경우 커피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아침에 샌드위치와 무료 커피를 함께 즐기기에 좋습니다.
10월에 '마지산도'를 방문하면 어떤 제철 과일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나요?
10월에는 제철을 맞은 홋카이도 유바리 멜론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습니다. 생크림보다 멜론의 당도가 더 높게 느껴질 정도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입니다.
가족 여행객과 연인 여행객에게 '사에라'와 '마지산도' 중 각각 어디를 추천하나요?
가족과 함께 오도리공원 근처에서 든든한 식사와 레트로한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사에라'를 추천합니다. 반면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현대적인 공간에서 화려한 비주얼의 과일 샌드위치를 맛보고 싶다면 '마지산도'가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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