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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 3박 4일 여행동안 머물렀던 숙소인
Porto 271 Mouzinho Apartamentos!
건물 안에 엘리베이터도 있고
유명한 관광지와 맛집들도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역과도 바로 옆에 위치한 숙소라서
여행객에게 좋은 숙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어떤 숙소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포르투갈 포르투
Porto 271 Mouzinho Apartamentos
📍 Porto 271 Mouzinho Apartamentos
R. de Mouzinho da Silveira 271, 4000-069 Porto, 포르투갈
✈️챔스타의 찍먹여행✈️
✔️오늘의 찍 포인트
포르투에서 머물렀던 숙소 사진!
✔️오늘의 먹 포인트
위치 좋고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포르투 숙소 후기에 대해 알아보자!
포르투 숙소 위치
⬇️⬇️⬇️
Porto 271 Mouzinho Apartamentos
체크인 15:30
체크아웃 11:00

포르투갈에 있는 건물들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건물 사이에 공간이 없이 지어졌다.
그래서 구글 지도를 켜고 숙소를 찾아다녀도
생각보다 찾기가 어려웠다.
만약 이 글을 보는 사람이라면,
다운타운 포르투 모우징뉴 스튜디어 아파트는
사진에서 보이는 이 조형물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니
헷갈리지 말고 바로 찾길 바란다.

그래도 헷갈린다면 ATM기를 찾아보자.
이 ATM기 바로 옆에 입구가 있는 건물이
바로 예약한 숙소니까 금방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얼리 체크인

숙소 사진을 한 번에 찍은 게 아니라
하나씩 생각날 때마다 찍은 거라 사진엔 어두운데,
처음 체크인 한 시간은 2시였다.
원래 체크인 시간은 3시 30분인데
혹시 캐리어만 넣으면 안 되냐고 연락을 해봤더니
청소가 끝나는 대로 답해주겠다고 하셨다.
그 결과 한 시간 반 일찍 체크인을 할 수 있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을 수 있었음!

포르투에서 머문 이 숙소는
100% 셀프 체크인으로 이루어진다.
숙소 보안 위치
1. 처음 건물 안으로 들어올 때
2. 엘리베이터/계단 이용할 때
3. 방 안으로 들어갈 때
그래서 그런지 보안에 신경 쓴 게 느껴졌는데,
내가 예약한 방으로 들어가려면
총 3개의 잠금을 풀어야 했다.

이런 비밀번호 같은 경우는
사전에 예약한 플랫폼 메시지로 알려주니
확인한 뒤 사용하면 된다.
그리고 헷갈리거나 잘 안된다면
역시 메시지로 여쭤보면 금방 답해주니까
너무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포르투 엘리베이터 있는 숙소

유럽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라거나
이미 다녀온 사람이라면 모두 공감할 것이다.
엘리베이터가 있는 숙소는 귀하다는 것을!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계단 위로 올라간다면
그 행위 자체로 에너지를 다 사용했을 텐데,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살았다.

엘리베이터는 생각보다 작고 아담해서
캐리어 2개와 사람 2명이 들어가니
꽉 차버렸다.
그나저나 우리나라 엘리베이터와
사용방법이 조금 달라서 영상으로 찍어보았다.
우리나라는 문 하나가 자동으로 열리지만,
포르투의 경우 탑승 후 내릴 때
자동으로 문이 하나 열리면 그 다음 문을
직접 손으로 밀어서 문을 열어줘야 한다.
숙소 내부

예약하면서 봤던 사진보다
훨씬 내부가 넓어 보였다.
보통 반대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안이 너무나도 넓어서 깜짝 놀랐다.

터키항공에서 받은 실내화를 신고
숙소 내부를 돌아보며 구경했다.
그나저나 의자는 총 3개가 있었는데,
저 흰색 의자가 굴곡진 형태라서
물건을 올려놓기엔 불편했던 기억이 난다.

감각적인 액자도 걸려있었다.
색감이 무채색이 주가 되어서 그런지
숙소 분위기를 더 좋게 만들어주는 기분이었음!
커튼을 걷고 창밖을 바라본 객실 뷰!
바로 앞이 도로라서 숙소에서 머무는 동안
굳이 열고 있지는 않았다.

숙소 안에 있는 테이블은 벽에 붙어서
올려서 고정시켜 사용하는 타입이었다.
밑에 고정하는 부분을 터치하지만 않는다면
접힐 일은 없으니 크게 불편함을 느끼진 않았다.
숙소 침대 및 배드버그

유럽 여행 숙소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배드버그의 유무이다.
침구는 언제든지 갈아서 사용할 수 있지만,
매트리스 구석이나 밑부분은
어쩔 수 없기 때문에 배드버그가 있다면
그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일단 내가 육안으로 확인했을 땐
그런 흔적 없이 깔끔했기 때문에 안심했다.

침대 양옆으로는 옷걸이가 있어서
코트나 긴 옷들을 걸어서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런데 나는 괜히 옷장 냄새가 밸까 봐
안에 넣지 않고 밖으로 걸어놨다.

또 침대 양옆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을 하거나 전기장판을 연결할 수 있었다.
냉온풍기가 있어서 추운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는 바닥이 따뜻해야
피로가 확실히 풀리는 기분이 들어서
1인용 전기장판은 필수로 챙겨갔다.
부엌

원룸이라 따로 벽으로 구분되어 있진 않지만,
한쪽엔 부엌이 마련되어 있다.
숙소 안에서 요리해서 먹을 수 있으니까
여행 중 식비를 확 줄일 수 있겠지!

세탁기와 식기세척기도 아래에 있었는데,
이 숙소에서는 사용하지 않았다.
그런데 건조대를 따로 발견하지 못해서
만약 세탁기에 옷을 돌린다면
널어놓을 공간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커피포트와 인덕션이 있다.
밖에서 컵라면 사서 먹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 이런 곳에서는 조리도구가 있는 법!
위를 열어보면 요리하는데 필요한 도구가 있다.
그릇과 접시, 냄비도 있으니까
필요에 따라서 꺼내 사용하면 된다.

수저, 국자, 집게, 와인 오프너 등
식기류도 당연히 있었다.
그리고 역시 와인이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와인 오프너도 있다는 게 신기했다.

컵도 종류별로 2개씩 있어서
상황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하기 딱 좋았다.
이른 아침에 의자에 앉아서 창밖을 바라보며
포트와인 한잔 마시면 될 듯!
(물론 나는 못했다.)

숙소에선 기름이나 식초 등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들은 있으니까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커피포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캡슐 커피도 올려져 있었다.
언니랑 나는 커피를 잘 마시지 않는 편이라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이런 세심한 배려에 감동받았다.

싱크대 왼쪽에는 냉장고가 있다.
작은 냉장고가 아니라 크기가 제법 되는
실용적인 냉장고가 설치되어 있었다.

싱크대 아래에 쓰레기통이 있으니까
찾아다니지 말고 싱크대 아래 문을 열면 됨!
도시세

포르투 숙소는 도시세가 존재한다.
예약할 때 별도로 내야 한다는 문구가 있어서
체크아웃 하기 전 현금을 올려두고 나왔다.
그러니 꼭 체크아웃 하기 전에는
도시세를 낼 현금이 있는지 확인하자!
숙소 화장실

Porto 271 Mouzinho Apartamentos의
유일한 단점은 숙소 화장실 냄새다.
첫 번째 여행지의 숙소라서
나는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화장실에선
당연히 이런 냄새가 나는 줄 알았다.
변기 안에서 약간 하수구 냄새가 자꾸 올라와서
변기 뚜껑을 꼭 닫고 환풍기를 계속 켜놨다.

수건은 화장실 안에 걸려있는 게 다였다.
이건 연박할 때 더 달라고 한다면
추가로 주는 것 같으니 요구하면 된다.

샴푸, 바디워시, 비누
숙소에서는 이렇게 세 가지만 제공된다.
하지만 나는 따로 챙겨간 물품들로만 사용했기에
그냥 사진으로만 찍어놨다.
숙소 수질

아무래도 샤워기 필터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3박 4일 머물면서 사용한 필터이며,
마지막 날 버리기 전에 이 정도로 더러워졌다.
석회수 필터가 아무리 효과가 없다고 하더라도
안한 것보다는 나을 테니 챙겨가도록 하자.
필터의 수는 숙소 하나 당 하나씩!
상벤투역 시내의 엘리베이터 있는 포르투 숙소 추천!
현재 숙소를 검색해 봤을 때
가장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는 곳은
부킹닷컴이었다.
상벤투 역과 동 루이스 1세 다리,
맥도날드, 볼사 궁전 등 관광지와
유명하다고 소문난 에그타르트 가게들이
모두 도보로 무리 없이 이동할 수 있었다.
그래서 걸어 다닐 때마다
숙소 위치가 너무 좋다는 말을
여러 번 꺼내면서 다녔던 곳이다.
화장실 냄새만 뺀다면 강추!
네, 구글 지도로 찾기 어려울 경우 '다운타운 포르투 모우징뉴 스튜디어 아파트'의 조형물 맞은편이나 ATM기 바로 옆 입구를 찾아보면 됩니다. 숙소는 유명 관광지와 맛집, 역과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기본 체크인 시간은 15:30, 체크아웃 시간은 11:00입니다. 청소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기사 작성자는 한 시간 반 일찍인 오후 2시에 얼리 체크인을 경험했습니다.
포르투 엘리베이터는 탑승 후 자동으로 문 하나가 열리면, 그 다음 문을 직접 손으로 밀어서 열어야 합니다. 한국처럼 두 문이 모두 자동으로 열리지 않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화장실에서 변기 안쪽에서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는 것이 유일한 단점으로 언급되었습니다. 변기 뚜껑을 닫고 환풍기를 계속 켜두는 것이 좋습니다.
부엌에는 커피포트, 인덕션, 그릇, 접시, 냄비, 수저, 국자, 집게, 와인 오프너 등 다양한 조리 도구와 기름, 식초 같은 기본 조미료, 캡슐 커피가 제공됩니다. 도시세는 체크아웃 전 현금으로 지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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