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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숙소 판비만 조식 수영장 헬스장 후기
✔️ 카트타고 체크인하는 장소로 가야함
✔️ 조식은 무난함/저녁은 가격이 좀 비쌌음
✔️ 수영장은 1층과 2층 (온수풀이 따로있음)
✔️ 헬스장은 수영장근처 자연속에 있음
조식 07:00-10:30
수영장 09:00-18:00
헬스장 06:00-19:00 (표지판)
1. 치앙마이 판비만 조식
치앙마이 판비만 조식은 다양한 음식이 제공 되고 있었고 맛은 평범한 수준이었습니다. 체크인을 했던 건물로 카트를 타고왔고 넓은 식사 홀에서 치앙마이 산속 뷰를 볼 수있는 야외 혹은 실내에 앉아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식당자체가 커서 자리가 없는건 아니었습니다.

식사를 하기위해 뷔페코너를 둘러보았습니다. 다양한 음식들 중에서 과일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실제로도 매우달고 맛있었답니다. 많이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보시다시피 한식 비슷한 음식도 있었고 양식도 다양하게 제공 되고 있었습니다. 음식이 떨어지면 바로바로 채워주셔서 부족함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태국 현지 음식도 제공 되고 있으니 현지음식파가 계신다면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오믈렛 이라든지 후라이라든지 다양하게 조리된 계란요리를 먹을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조식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이 팬케이크였는데 팬케이크 쪽으로 가면은 팬케이크를 직접 만들어주셨답니다!

계란후라이와 과일 소세지 스파게티 등 조식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뷰가 멋있는 야외석에서 조식을 먹었는데 뷰가 최고반찬이었습니다. 시원한 바람과 맑은 공기에 왜 판비만판비만 하는지 알것같았습니다.
2. 판비만 수영장 후기
식사를 마친 다음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판비만 리조트는 모든 곳을 다 카트를 타고 움직여야 했습니다. 불편하기도 하고 편하기도 했습니다. 수영장 갈 준비를 하고 난다음에 인포메이션에 전화를 해서 카트를 요청을 하였습니다. 조금 기다리니 카트가 곧 왔습니다.

잠시 체크인센터를 들렀는데 호텔에서는 셔틀서비스도 있었습니다. 호텔에서 연계했는지 투어도 제공하고 있었고, 치앙마이 시내로도 갈 수 있게 택시서비스도 있었습니다. 그랩이 저렴하긴 하지만 미리 택시를 부르시려면 서비스를 이용해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판비만은 워낙 거리가 멀어서 그랩을 불러도 현금을 더 지불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외 할증료 같은 것인데 미리 택시드라이버와 얘기를 하고 (그랩내 채팅서비스) 탑승하시는게 좋습니다.

수영장에 도착하니 그 풍경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아마 판비만 수영장 뷰를 보고 오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저도 내리자마자 왜 판비만에 오는지 알게 되었답니다.


수영장 자체가 그리 크지는 않았습니다. 일 층과 이 층으로 나뉘어져 있었고 선 배드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10시쯤방문) 그래서 수영장을 가려면 오픈런을하거나 아니면 체크아웃 이후의 느즈막한 시간에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수영장에서 보이는 인포메이션과 조식식당입니다. 너무 멋있지 않나요? 2층 수영장에는 온수 풀도 있습니다. 수영장에서 놀다가 추울때 들어가시면 됩니다. 온수풀의 크기가 작아서 몇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이 층에는 여러 사람이 놀 수 있는 평상이 있었습니다. 이 평상은 인기 자리라 늦게 가면은 자리 앉을 수 없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3. 판비만 헬스장 피트니스
판비만 피트니스 센터는 수영장 근처에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뚫려있는 구조이고 내부에 헬스기구들이 몇 가지 있었는데 다양하게 있는 건 아니었습니다.


헬스장은 체크인 때 알려줬던 시간이랑 좀 다르게 나와 있었습니다. 체크인 할 때는 오후 여섯 시까지였는데 헬스장 입구에는 일곱 시까지로 되어 있었습니다. 혹시나 이용 하실 거면 체크 할 때 한번 더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피트니스 내는 수건이 제공 되고 있었습니다. 따로 수건은 필요 하지 않으니 이 부분 체크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연속에서의 피트니스장 이용을 하고싶다면 꼭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4. 판비만 저녁
리조트형이다 보니 삼시세끼를 모두 리조트 안에서 먹어야 합니다. 따로 식사를 가지고 오지 않았을 경우에는 저녁도 조식을 먹었던 식당에서 먹어야 한답니다.

해가 제일 무렵 노을을 같이 보면서 식사를 하기 위해서 판비만 식당으로 갔습니다

커피와 수박주스를 시켜 보았는데 커피는 너무 써서 맛이 별로 없었습니다. 열대과일 위주의 음료수를 시켜 드시길 추천 드립니다.

체크아웃 때 같이 같이 계산을 했었는데, 판비만 에서 저녁식사는 조금 비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가격은 비쌌지만 음식 맛은 좋았으니 여러날 묵으신다면 하루 정도는 저녁을 드셔 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미리 편의점들러서 먹고싶은 식사거리사오기! 필수!!)


판비만에서의 마지막 날. 객실 근처에서 산책을 했는데 다소 어둡긴 하였지만, 별 구경을 하면서 고요함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판비만에서의 밤 하늘을 같이 구경 해 보시면 어떨까요?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게끔 영상으로 찍어 와 보았습니다. 풀잎 소리와 밤에 반짝이는 별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11/28-11/30 기준 | 아고다 | 부킹닷컴 | 트립닷컴 |
호텔가격(1박, 원) | 106,337 | 289,311 | 184,9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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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비만 객실후기
📍 판비만 스파 리조트
VRH7+2G 197/2 หมู่ 1 Pong Yaeng, Mae Rim District, Chiang Mai 50180 태국
조식은 오전 7시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수영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헬스장은 표지판 기준으로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 가능하나, 체크인 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조트 내 모든 곳은 카트를 요청하여 이동해야 합니다. 치앙마이 시내로 갈 때는 호텔에서 제공하는 셔틀이나 택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그랩 이용 시 거리가 멀어 시외 할증료가 붙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온수풀은 2층 수영장에 위치해 있으며, 크기가 작아 몇 사람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수영장이 붐빌 수 있으므로 오픈런을 하거나 체크아웃 이후 느지막한 시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식사는 조식을 먹었던 식당에서 가능하며, 가격은 다소 비싼 편이지만 음식 맛은 좋다고 합니다. 미리 편의점에 들러 식사거리를 사오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추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