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 예약 방법
입장권 내부 투어
영화 '오페라의 유령'의 배경으로 유명한
오페라 가르니에에 다녀왔어요!
뮤지엄패스 입장이 불가능한 곳이라
동선에 넣을지 고민 많이 했는데 직접 다녀와보니
건물도 엄청 화려하고 포토존도 많아서
가길 잘했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 오페라 가르니에
Pl. de l'Opéra, 75009 Paris, 프랑스
예약 방법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30분 단위로 예약이 가능해요
주의할 점은 공연이 있는 날 오후 시간대는
리허설 때문에 공연장 내부 입장이 불가하니
오전에 다녀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마이리얼트립 | 트립닷컴 |
45,000원 | 43,439원 |
🔗예약하기 | 🔗예약하기 |
환율 따라 가격은 상시 변동되지만
현재는 트립닷컴이 가장 저렴해요
저도 여기서 구매했습니다
현장 구매도 가능하지만 사람이 생각보다
정말 많아서 미리 예매해가는 게 시간이 절약됩니다


PDF 파일로 입장권을 보내주는데
따로 티켓 수령할 필요 없이 캡처해놨다가
입장할 때 직원에게 QR코드 보여주면 돼요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넓은 로비!
천장이 확 트여서 처음부터 압도되는 느낌을 줘요
오페라의 유령의 배경이 된 이유를
조명과 화려한 장식에서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로비 계단

오페라 가르니에 포토존은 대표적으로
3군데가 있는데 그중 하나인 로비 계단이에요


이쪽 계단은 생각보다 사람이 적어서
조금만 기다리면 사람 없이
깔끔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로비에서 쭉 올라오면 나오는 대계단이에요
아무래도 사람이 많아서 한 곳에 자리 잡고
가깝게 찍는 게 좋아요
장식과 조명, 기둥이 전부 하얘서
저처럼 베이지색 계열보단 검정이나
단색 계열의 옷을 입고 오는 걸 추천드립니다
발코니

체감상 가장 사람이 많았던 발코니..
아래를 내려다보면 로비와 계단이 한눈에 보여서
마치 옛날 귀족이 된듯한 느낌이 듭니다 ㅋㅋ
대휴게실


대휴게실은 오페라 가르니에에서
가장 화려한 공간이에요
천장과 벽면이 온통 금빛 장식으로 가득해요


만약 시간이 없어서 베르사유 궁전을
방문하지 못한다면 대신 여기를 방문하셔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베르사유 궁전만큼 화려했어요



사람 없이 깔끔한 사진은 찍기 불가능해서
나중에 라이트룸 AI로 지웠어요 ㅎㅎ
공연장


공연장 내부도 원래 볼 수 있는데
저는 오후 3시 타임으로 예약했더니
공연 리허설 때문에 입장이 불가능했어요
보고 싶으신 분들은 오전 시간대로 가시길!
천장엔 샤갈의 그림이 있다고 하니
천장도 꼭 같이 보고 오세요

실제 오페라에 사용된 의상도 볼 수 있고요

관련 기념품도 1층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소요시간은 1시간 조금 안 걸렸어요
화려한 장식의 건물을 좋아하신다면
오페라 가르니에 추천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