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のぼりべつクマ牧場
노보리베츠 베어파크 곰목장
노보리베츠 곰목장 가는법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
노보리베츠 베어파크 입장권
북해도의 노보리베츠가 온천으로 유명한 마을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것만 하고 있기에는 조금 아쉬운 게 사실이다. 그럴 때 재밌게 다녀올 수 있는 노보리베츠 가볼만한곳이 있으니, 바로 베어파크다.
📍 노보리베츠 곰 목장
224 Noboribetsuonsencho, Noboribetsu, Hokkaido 059-0551 일본
📍 Noboribetsu Bear Park Ropeway Base Station
224 Noboribetsuonsencho, Noboribetsu, Hokkaido 059-0551 일본
멀지 않고, 시내(?)에서 바로 갈 수 있어서 접근성도 좋음.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그 재미도 추가.

시내에서 살짝만 버스터미널 쪽으로 내려가면, 바로 저렇게 간판이 보인다.
따라가면,




계속해서 친절하게 안내가 되어 있음. 로프웨이에 도착해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된다.

올라가자마자 곰이 맞이해주는데, 아이와 가볼만한곳이라고 한 이유가 여기 있다. 자원을 받아서 먹이를 숨길 기회를 줌.
그렇게 숨기고 나서, 곰이 등장해서 숨겨놓은 먹이를 찾아 먹는다. 어른이 숨겼다면 좀 더 높은 곳이나 찾기 어려운 곳에 숨겼을 테지만, 순수한 아이들은 그냥 먹으라고 대놓고 보이는 곳에 두고 나오기도 하더라고.
정각마다 진행하던가 아마 그랬던 것 같다. 올라갔을 때 요거를 하고 있으면 먼저 보면 되고, 그게 아니라면 다른 곳부터 구경하고 있으면 됨.
아기곰들만 따로 있는 울타리도 있고, 먹이주기 체험도 있다.

여기인데, 똑똑한 애들은 자기한테 달라고 손들고 저요, 저요! 한다ㅋㅋ
이 정도면 삿포로 노보리베츠 여행할 때 들러봄직한, 훗카이도 가볼만한곳 아니겠음?




쉴 수 있는 곳도 있는데 식사도 할 수 있고, 추억의 탱탱볼과.. 구슬 아이스크림(왜케 비싸냐 근데)도 있음. 근처에 굿타라 라고 하는 큰 호수가 산 정상에 있어, 거기도 볼 수 있다. 세계 유명 도시들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도 나와있는데, 서울은 1,300km 떨어져 있나 봄.

아직 끝이 아니다. 오리 레이스도 있음. 이것도 하는 시간이 따로 있고, 언제 하는지 앞에 붙어 있다. 대략 한 시간 간격이었던 걸로 기억함.
젤 먼저 결승라인에 들어오는 오리를 맞추면 상품도 있는데, 이게 맞추기가 쉽지가 않다.
가는 길에 먹이를 뿌려놔서 ㅋㅋ 앞서가던 애들이 그거 먹느라 정신없을 동안 젤 뒤에 있는 애가 역전..

늘 그렇듯, 한국에서 미리 예매해 가면 편한데 클룩에서 미리 예약할 수 있다. 어른과 아이 가격이 다른데, 살짝씩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자세한 건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음.
일본 훗카이도 여행 중에 아이와 가볼만한곳이 아닌가 싶음. 애들이나 가족 단위로 즐길만한 볼거리나 체험들이 많았다.
지금까지 노보리베츠 곰목장(베어파크)였음.

시내 버스터미널 쪽으로 내려가면 로프웨이 간판이 보입니다. 로프웨이에 도착하여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노보리베츠 곰목장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곰에게 먹이를 숨겨주고 곰이 찾아 먹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기곰 울타리에서 아기곰들을 구경하거나, 대략 한 시간 간격으로 진행되는 오리 레이스에 참여하여 우승 오리를 맞추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클룩(Klook)을 통해 미리 입장권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입장권은 어른과 아이의 가격이 다르며, 가격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자세한 정보는 클룩에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