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노보리베츠 료칸 추천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대욕장
객실과 화장실, 욕실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조식
노보리베츠 료칸 추천
일본 여행에서 쇼핑, 식도락 등 많은 즐거움이 있지만.. 그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 가지가 바로 온천이다. 원래 즐겨 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막상 일본 가서 안 하고 오면 살짝 아쉬움이 남는달까? 그리고 또 그중에서도 홋카이도에서의 온천은.. 색다르다. 기본적으로 기온이 낮은 편이기 때문에, 노천탕할 때의 머리는 시원하고 몸은 따뜻한 그 느낌이 너무 좋음. 게다가 겨울에 간다면 하얗게 덮인 눈 속에서 즐길 수 있다.
여튼 겨울에 그렇게 조잔케이를 다녀왔고, 요번에 가져온 건 작년 여름에 다녀온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온천이다. 지옥계곡이 있어 노보리베츠 온천 호텔 역시 유명한데, 여러 일본 노보리베츠 료칸 중에 여기를 고른 건, 친구다 ㅋㅋ

화창한 날씨, 푸른 하늘과 함께 도착.



체크인 오후 2:00
체크아웃 오전 10:00
규모가 크다 보니, 체크인할 때나 체크아웃할 때 모두 붐빈다. 그래도 로비가 넓은 편이고.. 아이들이랑 높아주는 깨비도 있어서, 나름 할만함. (일행 중 한 명만 고생하면 되니까..)

전체적으로 규모가 꽤나 크다. 설명을 들었는데도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그런가 보다~하고 지도를 받아옴.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대욕장

객실 도착해서 짐만 놓고 바로 일단 탕으로 갔다. 규모가 어마어마했고, 대욕장에서는 저렇게 큰 창문으로 바깥 풍경을 보면서 온천을 즐길 수가 있었다. 지옥 계곡 쪽 같은데, 그쪽으로 걸어가는 사람도 (시력이 좋다면) 볼 수 있다. 사진은 공홈에서 가져온 것. 탕에서 사진 찍을 생각은 못 해서 폰은 가져가지 않았는데, 포스팅하려고 검색 잠깐 해보니까 폰 가져가서 찍어서 포스팅한 사람도 있더라고? 근데 그러려면 아침 일찍 가서 찍어야 될 듯하다.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노천탕 사진 가져온 건데, 이거는 사진 바꿔야 된다ㅋㅋ 분위기 이런 느낌 아님. 밤이라 그런진 몰라도, 실제는 훨씬 환한 곳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고 있는 그런 느낌인데, 그런 게 하나도 안 담겨있다. 내가 찍어올 걸 그랬나 보다.. (근데 사실 여기 찍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닐 듯, 괜히 다른 사람에게 불편함을 줄 수도 있고..)
일단 규모가 엄청 커서, 여기저기 쏘다니는 재미가 있다. 탕 종류도 많고, 밖에 노천탕 갔다가 안에 대욕장 다시 들어왔다가~ 그리고 수영장도 있는데 따로 수영복을 챙겨가지 않아서 아쉽게도 못 가봄..
혹시 생각있으면 수영복 챙겨가는 게 좋다.
객실과 화장실, 욕실

방은 사실 잠만 잘거라.. 크게 상관없었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괜찮았다. 넓지는 않았음.



어메니티는 저렇게 있고, 욕실에는 욕조도 있다. 다만 온천이 있는데 굳이 여기서 욕조 쓸 일은 없을 듯.


침대 있는 공간이랑, TV 있는 요 테이블, 그리고 그 사이 공간이 전부다. 바깥에서도 다녀야 하기 때문에 사실 방에 머무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아서 딱히 불편한 점은 없었다.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조식

조식은 여느 호텔과 마찬가지로 뷔페식이다. 한 가지 맘에 들었던 점은,



요 카드를 테이블에 둘 수가 있다는 건데, 이게 일행이 있을 때는 크게 필요치 않을 수 있지만 혼자 여행일 경우 상당히 유용하다. 자리 안내받아서 음식 뜨러 간 순간.. 착오로 누군가 앉을 수도 있고, 아직 다 안 먹었는데 자리를 치워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요렇게 표시해 두는 게 상당히 괜찮았음.





몸에 좋은 디톡스 워터도 있고, 크루아상도 직접 만들어서 굽고 있었다. 나는 원래 아침을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간단하게만 먹었다.


간단하게 먹더라도 디저트는 챙겨주면서~
기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기하게 클룩에도 해당 노보리베츠 료칸이 올라와 있어서, 비교해 볼 수 있게 둘 다 가져와 봤다.
요새 일본을 너무 자주 가서 이번 겨울에는 패스하긴 했는데.. 이렇게 포스팅을 하니까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당분간은 안 가리라 다짐했건만. 내년 이맘때쯤 해서 한번 북해도를 좀 더 여유 있게 돌아볼까.. 싶기도 함.
지금까지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후기였고, 다음에 갈 때는 또 다른 삿포로 노보리베츠 료칸을 가서 남겨보도록 하겠다.
자주 묻는 질문
다이이치 타키모토칸의 체크인 및 체크아웃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다이이치 타키모토칸의 체크인 시간은 오후 2시이며, 체크아웃 시간은 오전 10시입니다. 규모가 커서 체크인과 체크아웃 시 모두 붐빌 수 있습니다.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대욕장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대욕장은 규모가 어마어마하며, 큰 창문으로 바깥 풍경을 보면서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탕 종류가 많고 노천탕도 갖추고 있습니다.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조식 뷔페 이용 시 유용한 점이 있나요?
조식 뷔페에서는 테이블에 둘 수 있는 카드가 제공됩니다. 이 카드는 혼자 여행 시 자리를 비웠을 때 착오로 다른 사람이 앉거나 자리를 치우는 것을 방지하는 데 유용합니다.
다이이치 타키모토칸에 수영장이 있나요?
네, 다이이치 타키모토칸에는 수영장이 있습니다. 수영장을 이용할 계획이라면 수영복을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 공유하기
이 글이 속한 컬렉션
같은 주제의 큐레이션 모음에서 더 많은 여행기를 만나보세요.
함께 보면 좋은 여행기

노보리베츠 타키노야 료칸 후기 | 프라이빗 온천과 가이세키 솔직 리뷰

홋카이도 레일패스 vs 노보리베츠 에리어+하코다테 개별 (일본 삿포로 JR패스 비교)

노보리베츠 곰목장 베어파크, 아이와 가볼만한곳 - 일본 훗카이도 여행

엔 호텔 하카타 후쿠오카 가성비 숙소 캐널시티 도보 2분 코지더블 위치 가격 숙박세 내돈내산 생생후기
후쿠오카 가성비 여행 숙소 캐널시티 바로 옆

후쿠오카 숙소 하카타 vs 모모치 고민하다 선택한 호텔 힐튼 시호크 기본 룸

난카이 난바역 호텔 추천 도보 3분 거리, 두 번 다녀온 히요리 호텔 남바 스테이션 10만원대 내돈내산 후기
난카이난바역 도보 3분거리 호텔 가성비호텔 히요리호텔 남바 스테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