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코탄 블루 카무이미사키 시마무이해안 오타루 운하 오르골당 조잔케이뷰 호텔
홋카이도 샤코탄블루를 볼수있는 카무이 미사키 시마무이 해안 오타루 운하 오르골당 조잔케이뷰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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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샤코탄블루를 볼수있는 카무이 미사키 시마무이 해안 오타루 운하 오르골당 조잔케이뷰 호텔

카무이 미사키 가는길에
잠깐 화장실겸
기념품 가게를 가게 됬는데
아이스크림도 팔고 기념품도 팔고
특이한 점이!!!
기념품 상점가 안에 왠 수족관???
큰굴 과 가리비가 가득!!
카무이 미사키
카무이곶 샤코탄 블루를 볼수 있는곳
샤코탄 반도는 홋카이도
북서부에 위치 하고 있는데
청어 잡이로 번창 했던
샤코탄 반도는 국립공원에 위치 하며
샤코탄 바다는 유일의 해양공원으로
지정 되어 있습니다
샤코탄 반도 절경 명소인 오늘 온
카무이 미사키
곶의 능선을 따라 있는
산책로를 따라
30분 정도 걸으면
곶의 끝자락 까지 갈수 있는데
갂아자른 듯한 절벽과
샤코탄 블루라고 표현되는
에메랄드 빛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어요

카무이 식당 ,화장실 ,주차장
무료 주차장 화장실이
깔끔하고 넓게
운영 되고 있어요


삿포로역에서
한번에 가는 고속 버스가 없어져서
렌트카
일일투어 버스
또는
오타루역 에서 버스 로 오면 되고
많이 좁고 가파르고
비올때는 웅덩이 도 생기기 때문에
운동화 필수이며
왕복 30분 40분 정도 걸립니다

강풍이 불거나 곰이 나타나면
출입 금지가 되고
날이 흐리거나 비가 오면
샤코탄 블루를 볼수 없는데
운좋게
바람 한점없이
날씨가 너무좋아
에메랄드 빛 바다를 볼수 있었어요

너무 아름답죠!
샤코탄 수중 전망 선이
뉴 샤코탄 호를 타고
둘러 볼수도 있습니다



길이 상당히 좁은 편 입니다
맞은 편에서
사람이 오면 비켜 줘야 하는 ..




시마무이 카이칸 해안
터널 속 으로 들어가면..
에메랄드 빛 바다가 보입니다

카무이미사키
근처
시마무이 카이칸 해안은
일본의 아름다운 해안
100선에 선정된 곳이에요
좁은 터널 너머로
펼쳐지는
청록빛 바다와
기암절벽이 인상적이라
카무이미사키와
묶어서 방문하는
코스로 인기가 많습니다
이동 방법은
카무이미사키와 거의 동일해서
렌터카라면
삿포로에서 1시간 30분 안팎이며
살짝만 보고 이동 합니다
오타루
점심, 오타루 오르골당, 오타루 운하, 사카이마치도리
오타루에 왔습니다
점심 먹으러 왔는데
홋케 정식 임연수 구이 정식과
가리비 구이 된장국이 있었어요

가라비 미친거 같아요
홋케 정식인 임연수 보다 더 맛있었어요
하나도 안비리고 부드럽고
임연수는 조금쫄깃한 느낌


오타루, 낭만 가득한 운하 도시
오타루 운하
오타루는 삿포로에서
접근성이
가장 좋은 근교 여행지예요
JR 삿포로역에서
쾌속 에어포트를 타면
약 32분
보통 열차로는
약 50분 정도 걸리고,
요금은 편도 800엔 정도입니다.
버스로는
츄오버스가 운행하는
가 있는데
약 50시간에서
1시간 정도 소요돼요
850엔
배차 간격이 촘촘한 JR 쪽이
여행객들에게는
더 편리한 선택지입니다.
오타루의 대표 명소인 오타루 운하는
다이쇼 시대 물류 창고 거리가
그대로 남아 있는 곳으로
운하를 따라 산책하다 보면
붉은 벽돌 창고를 개조한
카페와
레스토랑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르골당

운하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이동 가능한
오타루 오르골당은
일본에서
가장 큰 규모의 오르골 전문점으로
꼽히는 곳이에요
다양한 디자인의
오르골이 진열되어 있어
나만의 오르골을 커스터마이징하는
체험도 가능하고,
건물 앞 증기
시계도 인기 포토스팟입니다.

바로 이어지는
사카이 마치도리는
오타루의 대표 쇼핑 과자 거리로
오르골당은
물론 유리공예점
치즈케이크 전문점
르타오
각종 기념품
가게가 늘어서 있고
걸으면서
군것질하기 좋은 거리라
오타루 여행 코스에서
가장 시간을
많이 쓰게 되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이 거리 자리한 오타루 유리공방들은
홋카이도 개척 시대
어업용 부표를 만들던
유리 기술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곳이에요.
완성된
유리 제품을
구경하는 것은 물론
직접 유리를 불어 컵이나
액세 서리를 만드는
체험 공방도 많아
커플이나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해산물 덮밥
북해도 특산물
음식점도 많았어요

1000엔 짜리
유바리 멜론도 한컵
하나 먹어주고
맛은 맛있지만
로손 에서 파는
유바리 멜론 보다는
덜 달았어요


유명한 키타카로에서
아이스크림이랑
슈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조잔케이 로 가면서
보게된
미니 후지산
안개 낀 요테이산

숙소는
조잔케이 온천 마을에 있는
조잔케이 뷰 호텔로 갑니다
조잔케이 뷰 호텔
삿포로 시내에서
남쪽으로 26 km,
자동차로 1시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하는
조잔케이
시코쓰 도야 국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연이 풍부한 계곡에
자리하고 있는
온천 마을로서
연간 약
240만명이 방문하는 곳
조잔케이 온천에서
샘솟는 온천은
무색 투명하며
약간 짠맛이 나는 것이 특징인
나트륨 염화물 온천
중성저장성 고온천이라고 합니다
피로 회복, 냉증 개선, 피부 보습·진정,
근육통·관절통·신경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등에 좋고
・차량 이용 시
신치토세 공항에서 약 80분
삿포로 역,스스키노 에서 출발할 경우
・버스 이용 시
삿포로역→ 버스 (관광 고속버스 갓파 라이너호 60분, 노선버스 80분)→ 조잔케이 온천
・차량 이용 시
삿포로 시내에서 약 50분

숙박객 대상으로는
삿포로역 북쪽 출구에서
출발하는
무료 셔틀버스도
예약제로 운행되니
렌터카 없이
방문하는 분들은
거의 사전 전화 예약만
받는다고 합니다
일주일 이전
예약 미리 가능
호텔 최상층의 전망 대욕장에서는
죠잔케이 계곡의
사계절 풍경을 내려다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고,
실내 워터파크와
뷔페 레스토랑까지 갖추고 있어
가족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데...
다좋은데 제가 갔던 다다미방
화장실에서 냄새가 많이 올라와서...좀,,
룸


다다미방
유카타 입고 온천 가방 들고 이동 합니다
석식,조식

뷰도 너무 좋고
초밥이 제일 맛있었고
맥주도 맛있는데
몇가지 음식은 맛이 그렇게
훌륭한건 모르겠고
줄이 너무너무 길어요
사람이 정말 엄청 많습니다
밥먹기 어려웠어요


뷰가 정말 정말 좋고
음식도 다양하고







초밥이 하나도 안비리고 맛있었어요
맥주도 맛있고


그리고
규모가 커서
수영장 온천 클럽 bar 노래방
오락실 매점 기념품관이 있어요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기념품샵 상점가

그릇 젓가락
시로이 코이 비토 과자
북해도 화장품
라멘
아이스크림
맥주 다양하게 판매 합니다
온천 대욕장 사우나
본관 지하 1층 2층에 있고
신관 16층에 있고
사우나도 있어요
여기서 온천 했는데
시원하면서도 물이 좋았습니다

평일
대욕장 /5:00~9:30, 14:00~24:00
노천탕 /5:00~9:30, 14:00~23:00
사우나 /6:00~9:30, 14:00~23:00
토, 일, 공휴일
대욕장 /5:00~9:30, 11:00~24:00
노천탕 /5:00~9:30, 11:00~23:00
사우나 /6:00~9:30, 11:00~23:00
여행 코스 팁
카무이미사키,
시마무이 해안은
렌터카가 아니라면 대중교통 편수가
매우 제한적이라
당일 일일버스 투어나 패키지가
좋고
오타루는
삿포로에서 JR로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만큼
반나절~하루 코스로
넉넉하게 잡으시면 좋고
일정에
죠잔케이 온천 숙박을 넣으면
여행의 피로를 온천에서 풀고
삿포로 공항으로
이동하기도 수월합니다.
카무이 미사키 곶의 능선을 따라 있는 산책로는 곶의 끝자락까지 왕복 30~40분 정도 소요됩니다. 길이 좁고 가파르며 비 올 때는 웅덩이가 생기므로 운동화 착용이 필수입니다.
오타루 운하에서 오르골당까지는 도보로 약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오르골당은 일본에서 가장 큰 규모의 오르골 전문점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오르골을 구경하고 나만의 오르골을 커스터마이징하는 체험도 가능합니다.
삿포로역에서 오타루로 가는 가장 편리한 대중교통은 JR 쾌속 에어포트입니다. 약 32분 소요되며 편도 요금은 800엔 정도입니다. 배차 간격이 촘촘하여 여행객에게 더 편리한 선택지입니다.
조잔케이 뷰 호텔 숙박객은 삿포로역 북쪽 출구에서 출발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셔틀버스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렌터카 없이 방문하는 경우 거의 사전 전화 예약만 가능하고 일주일 이전부터 미리 예약할 수 있습니다.
조잔케이 뷰 호텔의 평일 대욕장은 5:00~9:30, 14:00~24:00까지 운영됩니다. 노천탕은 5:00~9:30, 14:00~23:00까지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