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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쪽 숙소를 꽉 잡고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헤난이다.
보라카이뿐 아니라 보홀도 그렇고..
그리고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인기가 많다. '한국인의 숙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조식 먹으러 가면 영어나 다른 외국어보다 거의 한국어 위주로 들린다.
장점은

까다로운 한국인들에 의해 오랜 기간에 걸쳐 검증이 되었다는 것을 뽑을 수 있겠다. 기본 평타 이상에 딱히 마이너스 요소 없는.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이 원하는 편리함을 두루 갖추고 있달까. 그래서인지 보라카이 숙소 추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화이트비치랑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왔다 갔다 하기 편했던 점이다. 위치 및 접근성 자체가 넘 좋았고, 연결된 길이 있어서 다니기는 진짜 편했음.
단점은

보라카이 리조트 추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이니 만큼.. 투숙객의 상당수가 한국인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여기저기 한국어가 들리기 때문에, 해외여행 나온 느낌이 좀 감소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조식 타이밍 잘못 맞추면 위에 사진처럼 대기 줄이 길다는 점..
보라카이 헤난가든 리조트

먼저 침대 있는 객실. 내가 예약한 곳은 보라카이 헤난가든 디럭스 룸이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흠잡을 곳이 없었다. 있을 거 다 있고.
욕실, 화장실과 어메니티도 마찬가지. 보라카이 숙소 추천 할만 한듯.





복도가 살짝.. 밍밍한 감이 좀 있긴 하다.
수영장과 조식


발코니를 열고 나가면 바로 앞에 저렇게 미니 수영장이 보이고, 헬스장도 있는듯하다. (가보진 않았음)



여기 말고도 풀 액세스 가능한 풀장과 메인 수영장이 있다. 메인 풀장에는 바도 있음.




조식도.. 잘 나온다.
다만 눈치 게임은 잘 해야 될 듯. 자칫하다간 입장조차 못하고 로비 밖에서 기다려야 하고, 혹은 안에서 음식 담을 때 많이 기다려야 될 수가 있다.
워낙 인기가 많은 보라카이 헤난리조트이다 보니 어쩔 수 없지.. 싶긴 하면서도 이 점은 좀 불편했음.
다른 객실 타입이나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아고다에서 확인할 수 있음.

예전의 명성을 잃었다곤 하지만, 화이트비치와 선셋만으로도 여행 갈 이유가 충분한 곳, 필리핀 보라카이.
그리고 그 보라카이 숙소 추천에 빠지지 않는, 보라카이 헤난가든 리조트였다.
보라카이 헤난가든 리조트는 까다로운 한국인들에 의해 오랜 기간 검증되었으며, 한국인이 원하는 편리함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조식 시간에는 영어나 다른 외국어보다 한국어가 주로 들릴 정도로 한국인 투숙객이 많습니다.
기사에서 언급된 보라카이 헤난가든 리조트의 디럭스 룸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흠잡을 곳이 없다고 합니다. 객실 내에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으며, 욕실과 화장실, 어메니티도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보라카이 헤난가든 리조트의 조식은 잘 나오는 편이지만, 워낙 인기가 많아 대기 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조식 타이밍을 잘못 맞추면 로비 밖에서 기다리거나 음식을 담을 때 오래 대기해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