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맥주거리에서 마셔도 물론 되지만,
사실 맨날 거기만 갈 수는 없으니..
하노이 맥주거리 그 외의 곳을 포스팅해 보려 한다.
한 군데는 이미 유명한 파스퇴르 스트리트 브루잉 PASTEUR STREET BREWING 이다.
(근데 사실 난 몰랐다 ㅋㅋ)
내가 좋아하는 여행 블로거님이 추천을 해서
(그 블로거님이 추천한 곳은 호치민점)
가보게 되었다.
분위기는 완전 외국 펍. 다 서양인들밖에 없었다.
라고 쓰고 서양인들만 있는 사진을 딱!
넣으려 했는데 왜 없지..
아마도 이때 아직 본격적으로 블로그 포스팅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기 전이라서..
그래서 제대로 안 찍었나 보다 아놔....
(그 마음은 사파에서 먹게 됨, 마사지가 영 별로여서 이 생각 저 생각 하다가 문득)

이거는 외관.
진짜 찍은 사진 중에 제대로 된 내부 사진이 없네;;;

요기는 맥주 따라주는 탭들.
아래는 내가 주문한 샘플러!
처음 가보는 수제맥주집은 거의 무조건 샘플러부터 먹는다.
그래봤자 내가 고르는 종류는 거기서 거기긴 하지만; ㅋㅋㅋ

가격은 꽤나 쎘던 걸로 기억한다.
찾아보니 $33.17 나왔다.
위치는 아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