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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딘가 왔으면, 야시장은 필수!
달랏에 왔기 때문에 달랏 야시장에 갔다ㅋㅋ

일단 인파.
오우.
참고로 아직 달랏 야시장 진입 전 ㅋㅋㅋㅋㅋ
베트남 현지인이 많이 하는게 달랏 여행이라고 한다.
실제 여기 호텔 들 보니까 그런 것 같음

저렇게 털 모자도 판다.
아니 아무리 고산지대라도...
여기 동남아인데..
저걸 쓴다고???
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달랏 야시장 돌아댕기면서
쓴 사람 몇 봤다.
그리고 (얇은 거였지만) 패딩 입은 사람도 봄 ㅋㅋㅋ
아 물론 달랏 여행할 때 날씨가
막 그 정도는 아니다.

본격적으로 진입.
인파가 진짜 많다 ㅋㅋㅋㅋ
초입부터..
베트남식 피자인 반짱느엉 파는 곳이 진짜 많다.

이건데, 금방 만든다 ㅋㅋㅋㅋ
진짜 순식간에 만들어서 팔림.
아 군고구마도 너무 맛있게 생겨서
같이 사 먹었는데....
왜인지 맛이 없었다ㅠ
우리나라의 그 군고구마 맛이 아님 ㅠㅠ
고구마가 달라서 그런가,
아니면 내가 사 먹은 곳만 특히 맛이 없는 거였는지 모르겠는데
(아마도 고구마가 다른 탓으로 추정됨)
여튼 맛없었음 ㅋㅋㅋ
근데 그렇다고 반짱느엉만 하나 먹고 끝내기에는 배고프다.
거의 과자 하나 먹은 느낌임.


그 뒤로 쭉 가면 한쪽 편은 먹거리,
다른 한쪽은 옷가지를 판다.
옷을 살 건 아니어서 먹거리 쪽만 슥 돌아봄.
여전히 인파는 많다.
그러다가 먹거리 쪽에서
배가 너무 고파서
일단 먹고 더 돌기로 함.
너무 배도 고프고
지쳐있었기에
그냥 첫 번째 집으로 바로 들어갔다 ㅋㅋㅋㅋㅋ
원래는 한 바퀴 다 돌고 나서 심사숙고 끝에 결정하는데 ㅋㅋㅋ

완죤 로컬 분위기의 이런 느낌인데
음식은 다양하게 있다.



메인메뉴는 핫팟이랑 구이 느낌.
고기 러버이기에 구이를 시킴.
아 근데 역시 배고플 때 주문하면 안 되는데
주문해버렸다.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다 주문함


이렇게 많을 줄 몰랐지...
각각의 양이.......



구워도 구워도 끝이 없다.
애피타이저로 계란 수프? 같은 것도 시킴


같이 나온 샐러드.
비주얼을 보면 짐작이 가겠지만,
맛은 완죤한 로컬 맛이다.
구이도 양념이 내가 익히 아는 그런 맛은 아니었고,
음.. 뭐랄까
익숙하지 않은 맛?
기대하지 않은 맛?

사진은 찍지 않았는데,
오면서 요거트 있길래 요거트도 사 와서 숙소에서 먹었다.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그냥 요거트는 맛있게 먹었고,
약간 보라색? 반 요거트 반 있는 게 있었는데
보라색이 블루베리 잼 같은 거 일 거라는 예상과 다르게..
밥 같은... 거였다.
음. 왜 이렇게 먹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내 스탈은 아니었어서 그건 남김ㅠ
📍 6b Nguyễn Thị Minh Khai, Phường 1,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690000 베트남
6b Nguyễn Thị Minh Khai, Phường 1,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690000 베트남
위치는 여기이다.
그냥 지나다니다 보면 보인다.
사실 너무 배가 고팠어서
이번엔 먹는데 신경 쓰다 보니 ㅋㅋㅋ
크게 감흥이 없었다.
아니면 그전에 하노이 야시장, 사파 야시장을
연속해서 갔어서 그럴 수도 있고.
그러고 보니 하노이 야시장도 사람 진짜 많았다 ㅋㅋ
결론: 달랏 야시장 사람 무지 많음. 특히 현지분들이 많다.
달랏 야시장은 진입 전부터 인파가 매우 많았습니다. 특히 베트남 현지인들이 달랏 여행을 많이 하는 편이라 현지인 방문객들이 많았습니다.
야시장 초입부터 반짱느엉 파는 곳이 많았고, 주문하면 금방 만들어져서 팔렸습니다. 하지만 반짱느엉 하나만으로는 배가 차지 않고 거의 과자 하나 먹은 느낌이었습니다.
군고구마는 맛있게 생겼지만 실제로는 맛이 없었습니다. 요거트는 두 종류 중 일반 요거트는 맛있었으나, 보라색의 밥 같은 것이 들어있는 요거트는 취향에 맞지 않아 남겼습니다.
방문한 로컬 식당의 메인 메뉴는 핫팟과 구이였으며,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구이를 주문했습니다. 음식 맛은 완벽한 로컬 맛으로, 익숙하지 않은 양념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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