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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시내를 충분히 즐겼다면,
이제는 힐링할 때.
힐링을 위한 달랏 호텔로 이동했다.
달랏 숙소를 잡을 때
시내를 생략하고 다이렉트로
리조트부터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럴 경우 결국 시내로 다시 나오거나,
리조트에 머물면서도 뭔가 아쉬워하는 것 같다.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ㅋㅋ
그런 글을 본 것도 같아서 ㅋㅋ
사실 나라도 그럴 것 같고.
그래서 그 달랏 호텔이 어디냐면,

여기다!
정문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그랩 타고 쭉 들어가다 보니 못 찍었다...ㅠ

여기가 데스크.
굉장히 널찍하다.
체크인하는 동안 슬 둘러봤는데,


길거리 음식과 함께하는 라이브 밴드 공연이 있었다.
마침 체크인 한 당일에!
운도 좋지 ㅎㅎ
그리고 요가 클래스도!
근데 이건 7시라서 할 생각이 없었는데..
여기서 쉬다 보니까
체력이 회복돼서 마지막 날 도전해 봤다!
그 얘기는 밑에서 다시 ㅎㅎ
(그리고 무료다!!)


라이브 밴드와 함께하는 길거리 음식 이벤트는
체크인할 때 다시 한번 안내해 주셨다.
데스크에서 미리 쿠폰을 사서,
그 쿠폰으로 음식을 사 먹는 방식!
아 물론 그냥 거기 가서 즉석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ㅎㅎ
이미 시내에서 반짱느엉이랄지
기타 음식들을 맛보고 왔지만,
뭐 그래도 나름 이벤트니까
저녁은 여기 가서 먹어보는 걸로.

초콜렛 쿠킹 클래스, 페인팅 클래스도 있는듯하나
이건 패스 ㅋㅋㅋ
이 달랏 호텔, 아나 만다라 리조트는 각각 떨어진 곳에
빌라가 있다.
내가 탐험해 본 바로는ㅋㅋㅋ
26번 빌라까지 있는 것 같은데,
나중에 데스크 쪽에서 전체 지도를 보니까 맞았다. ㅋㅋㅋ

이 지도가 붙어 있는 곳이,
보통 차 타고 그냥 지나치는 곳이라
이런 지도가 있는 줄 몰랐다 처음에는 ㅋㅋㅋ
여튼.
그래서 카트를 타고 간다.
내가 묵은 빌라는 15번 빌라!

이 빌라 안에 객실이..
한 다섯 개? 정도 있는듯했다.

방은 이런 느낌 ㅎㅎ




욕조가 방 가운데에 있다 ㅋㅋㅋ

약간 이런 장작 때는 난로도 있어서
오, 이거 되는 건가?? 싶었는데
장작은 그냥 장식인 것 같고,
온풍기는 된다.
저기 스위치 돌리면 온풍이 나옴.


어메니티와 미니바.
미니바가 꽤나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와인부터 해서
(달랏 와인 유명하다고 해서..
랑팜에서 하나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다 ㅋㅋ)
초콜렛, 견과류까지.




다른 각도에서의 객실 뷰와 화장실, 세면대.
욕조가 방 안에 있음에 따라
화장실만 별도의 방(?)에 있다.
세면대는 두 개가 있었다.

창문 밖에만 봐도 벌써 힐링 되는 느낌...ㅎㅎ
객실 구경은 이 정도로 하고,
일단 나가볼까!


아 그리고 이건 청소해 줘 랑 방해 말아줘이다
왼쪽이 방해 말아줘
오른쪽이 청소해 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빌라 1층에 공용 거실(?)이 있다.
쓸 일은 딱히 없었지만,
뭐 일단 있다.

일단 구조를 모르니 무작정 걷기 시작.
골프 연습장도 있네.

걸으면서 볼 수 있는 전체적인 풍경도 힐링이 된다.
각 빌라마다 생김새가 다름.
그거 구경하는 것도 나름 재미있었다.



아, 내가 전체 지도를 보기 전에
빌라가 26번 빌라까지 있는 걸 어떻게 알았냐면,

걷는 동안 계속 새로운 빌라가 나왔었는데,
저 위에 길을 쭈욱 걷다 보면 더 이상 빌라가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아마도 이 달랏 호텔의 사유지(?)가 끝나는 듯한 장소가 나오는데,
바로 거기에 26번 빌라가 위치해 있었다.
그래서 아마 여기가 마지막 빌라가 아닐까, 했던 것.

일단 비도 한 두 방울 오고 해서,
저녁 먹기 전까지 방에서 휴식을 좀 취하기로 함.
달랏 숙소에 여유롭게 있으면서
고요한 자연 속에 이렇게 빗소리만 들리는 것도
힐링이 되는 것 같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녁 시간!
라이브 밴드의 공연과 스트릿푸드를 먹기 위해 고고!
풀장에서 진행된다고 한다.



가니까 벌써 공연하고 계셨다.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도 한가득....!






종류가 엄청 많았던 건 아닌데,
일단 대충 있을 건 다 있었다 ㅋㅋㅋ

일단 젤 끌리는 꼬치구이부터!!

꼬치구이가 진심 너무 맛있었다.
일단 종류별로 다 시켰는데, 비프 꼬치가 맛있다.
길거리 음식 맛이 아님 ㅋㅋㅋ
진짜 맛있었다.

옆에 롤은... 그냥저냥 ㅋㅋㅋㅋㅋㅋ
뭐 맛이 없지는 않았는데,
꼬치가 너무 맛있었어서 ㅋㅋㅋ

요 쿠폰으로다가 사 먹으면 된다.
가격은 정확히 베트남 동이랑 일치.



추가로 시킨 꼬치와 옥수수, 군고구마.
군고구마는 사실, 저번에 달랏 야시장에서 먹었던 게
너무 맛이 없어서,
그냥 베트남 고구마가 맛이 없는 건지,
사 먹었던 그 집이 맛이 없었던 건지
검증하기 위해
(사실 굽는 거 보니까 너무 맛있어 보여서
맛없었던 거 그새 까먹고...)
한 번 더 시켜봤다.
결과는?
베트남 고구마가 맛없는 걸로. ㅋㅋㅋㅋㅋㅋ

어쩌다 보니 남은 테이블이
정면 테이블밖에 없어서 여기서 먹었다.
아, 라이브 공연은...
전부 베트남 노래이기도 했고
그렇게 취향에 맞지는 않았다 ㅋㅋ
이 행사를 진행한 이곳이 바로 수영장이고,
같은 건물에 키즈카페와 헬스장도 있다.



좀 더 즐기고 싶은 맘도 있었지만,
저녁에 스파를 예약해두었으므로
이제 슬 이동할 준비.

슬 어둑해지기 시작했고,


하늘은 이쁜 빛깔을 띠기 시작했다.

아까 산책할 때 찍어 놓은 스파 입구.

밤이 되니까 이렇게 변했다.





일단 가격과 마사지 종류는 위와 같다.
아무래도 확실히 로컬보다는 가격이 나간다.
로컬 바이 로컬이겠지만,
내 기준으로 대략적으로 로컬보다 3배 정도 비싼 느낌이었다.
(달랏 시내에서 받았던 다른 로컬샵과 비교했을 때)
이렇게 쓰니까 엄청 비싸 보이는데 ㅋㅋㅋ
위에 가격표를 참고하면 될 듯하다.
그래도 달랏 호텔 내의 스파다 보니,
확실히 고급 진 느낌은 있었다.
마사지 종류도 다양하고.
그리고 처음에 엎드렸을 때
발목에 베개 대주는 센스. 이게 은근히 편함.
마사지 받고, 만족스러워서
내일 마사지도 예약하고 나왔다.
아, 투숙객은 해피아워에 할인이 된다!
오전 11시 ~ 오후 2시에 10%
오후 6시~10시에 20%.
즉 오후 시간 때 말고 전부 해피아워이다.
(해피아워 보통 반대지 않나? ㅋㅋㅋㅋ 마사지를 점심 먹고 오후에 많이 받나 보다)
예전 꺼 찾아보니까 40%까지 할인했던데...
지금은 20% 다ㅠㅠ
여기서 오늘을 끝낼 수는 없지!!
다음은 빠로 고고

엥
여기가 Bar 맞나요??
뭐 테이블은 그렇다 치고
왜케 밝죠.......ㅋㅋㅋㅋㅋㅋ
확인차 바 맞냐고 한 번 더 물어봤는데,
맞다고 한다 ㅋㅋㅋ

음.
맞네, 바.







일단 주문.
처음 주시는 메뉴판에 음식 메뉴는 없다.

추가로 요청하면 메뉴판 따로 주심.
내가 좋아하는 벨기에 위트 비어가 생맥주로 있어서 그거 주문
(특정 맥주를 지칭하는 건 아니고, 벨기에 쪽 맥주가
과일향 나는 위트에일 맛이 많은 거 같아서 좋아함 - 잘 모르지만)

엥
근데 이건 Draft Beer가 아니고 Bottle Beer 아닌가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나..
이건 생맥이 아니고 병맥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이거 Draft Beer가 맞단다...
음..
Draft Beer = 생맥주
Craft Beer = 수제 맥주
아니었나 ㅋㅋㅋㅋㅋ
뭔가 내가 확실히 알면 더 밀어붙여봤을 텐데,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나 싶어서
그냥 한 번 물어보고 말았다.
뭐 더 밀어붙여봤다 한들
(내가 생각하는) Draft Beer가 짠 하고 생기진 않았겠지만ㅋㅋ
아니 그래도 이거
다른 맥주에 비해서 3배나 비싼데..
뭔가 좀 아쉽.

그래도 맛은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맥주 맛.
그래서 다른 종류도 하나 더 시킴 ㅋㅋㅋㅋㅋ

안주는 이거 시켰는데,
쏘쏘. 나쁘지 않았다.

아, 참고로 바 분위기가 별로면
밖에 앉아도 된다.
밖은 밤에 이런 분위기.
바가 별도의 공간이 있긴 한데,
결국 카페 + 바 + 레스토랑 다 같은 건물이다.
이로써.. 힐링하러 온 달랏 숙소에서
뭔가 이것저것 많이 바빴던(?) 느낌의 첫날이 끝났다. ㅋㅋㅋ


달랏 숙소로 돌아가는 길의 야경도 괜찮네.
두 번째 날.
조식 먹으러 고고

여기가 조식 장소이자
레스토랑이자
바 이기도 한
만능 건물 ㅋㅋㅋㅋ








간신히..
조식 끝나기 전 도착.
이 사진은 세 번째 날 조식이다.
두 번째 날은 너무 늦게 가서 ㅋㅋㅋㅋ
뷔페 사진 못 찍고 후딱 먹기만 했다 ㅋㅋㅋ

내가 담아 온 사진만 한 컷 찍고 후딱 먹었다.

세 번째 날은 여유 있게 쌀국수도 주문.
조식을 먹고 나서는 방에서 뒹굴거렸다.
애초에 조식을 늦게 먹은 관계로,
점심때 지나서까지 뒹굴거리다가
이제 카페로 고고.
가서 앞으로 블로그 어떻게 운영할지 고민도 좀 하고,
가져간 책도 좀 읽고 하려고 함.
메뉴판 사진 어딨지, 분명히 찍었는데..
하면서 한참 찾다가 ㅋㅋㅋㅋ
어제 바 메뉴랑 동일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커피를 먹으려다가 Liquor Coffee가 있어서.
예전에 도쿄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에서
이런 메뉴를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어서 주문했다.
이게
커피의 각성 효과 + 알콜의 알딸딸함의 조합이라서
매우 바람직하다.
세 개 중에 뭐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다 먹어보기로 결정 ㅋㅋㅋㅋㅋ
사이좋게 세워놓고 한 컷.
일단 한 모금씩 먼저 먹어봤는데,
다들 상당히 쎄다;;
예전에 도쿄 스벅 리저브에서 먹은 거는
뭔가 독특했던 맛이 인상 깊었는데
이거는.. 그냥 카페라떼 + 알콜 느낌 이었다 ㅋㅋㅋㅋ
만약, 혹시 만약 여기서 Liquor Coffee를 먹는다면
무조건 세 번째 Italian 커피로.
그나마 제일 맛있다 ㅋㅋㅋㅋ



한 모금씩 마시면서..
간만에 책도 읽으면서
진작부터 하려고 했던 힐링을
이제야 처음으로 했다 ㅋㅋㅋㅋ
3주 일정 중 마지막 주에 ㅋㅋㅋㅋ
그러다 시간이 지나니까 배고픔..
아예 여기서 음식까지 주문했다 ㅋㅋ









식전 빵과

주문한 파스타

그리고 코코넛 쥬스

화장실에 남/여 구분도
문 앞에 기호처럼 되어있다 ㅋㅋㅋㅋ



레스토랑의 다른 입구는 여기다.
여기가 오히려 정문 느낌인데? ㅋㅋㅋ
나올 때 여기로 나옴
여기까지가 둘째 날의 기록이다.
왜 이 이후의 기록은 없냐고?
달랏 시내에서 갔던 곳 중
너무 맛있었던 곳이 있어서
급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ㅋㅋㅋㅋ
저녁을 여기 레스토랑에서 또 먹을 생각을 하니까
살짝.. 뭔가 아쉬운 느낌이 있어서
그리고 맥주 한잔해야 하는데
어제 했던 그 바 (거기도 이 레스토랑 ㅋㅋㅋ)에서
하기에는 또 아쉬워서
거기로 나가기로 결정!!
첨에 거기 갔을 때 맛있어서 또 가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한 번 더 가게 되었다 ㅋㅋㅋ
요기다.
저녁에 스파 예약해뒀는데
가능한 제일 빠른 시간으로 땡기고
(그래도 할인은 포기할 수 없으니 해피아워 시간 내에서! ㅋㅋ)
스파 끝나자마자 나가는 걸로.
이제 세 번째 날.
체크아웃 하는 날이다.
다른 것들은 전부 해봤고
(아.. 수영장이랑 헬스장 안 했구나 ㅋㅋㅋ. 일단 가보긴 했음)


마지막 남은 게 요가 클래스!!!!
첨에 할 생각이 없다가
급하기로 마음먹었다 ㅎㅎ
시간은 아침 7시!!
만만치 않은 시간이지만
맘먹으면 또 못 갈 것도 없지.
일단은 수영장으로 장소가 되어있다.
하지만 예약하려고 하니
스파 건물에서 한다고 알려 주심!
(무료지만, 미리 예약은 해야 됨)
아침에 일어나서 스파 건물로 고고!
근데.. 문 잠겨 있는데? ㅋㅋㅋ
아까 맞은편에서 오시던 레깅스 입으신 분 봤었는데
따라갔어야 했나....
어디로 사라지셨지...
시간 다 되어 가는데ㅠ
찾았다.
일단 스파 건물 정문으로 들어가면 문 잠겨있고
안에 아무도 없다.
하지만 스파 건물에서 한다고 데스크 분이 말씀하셨으므로,
스파 건물 주변 공터가 있던지,
아니면 별채 같은 다른 건물이 있을 거로 생각하고
정문이 아닌 다른 쪽을 찾아보다가 발견.
후문? 쪽문? 쪽에 스파 건물 뒤로
별채 같은 건물이 하나 더 있고,
거기로 슥 가보면

짠!
요렇게 나온다 ㅎㅎ
쭈뼛쭈뼛 들어가 본다 ㅋㅋㅋ

다섯 자리가 준비되어 있고,
제일 앞은 강사님 자리.
예약한 사람 수가 다섯 명인 듯하다.
사실 블로그에도 쓸 겸 한번 해보자는 느낌으로 간 건데,
너무 좋았다.
이래서 요가를 하는구나 싶을 정도로.
약간 일일 클래스 느낌이고,
수강생도 매번 바뀔 거라 (아니 수강생이 아니라 투숙객)
기껏해야 기초 동작만 하지 않을까 싶었던
예상을 깨고
기초 동작으로 시작해서 나름 고급 동작까지
(내가 못하는 동작이면 고급 동작이지 뭐 ㅋㅋㅋ)
다뤘다.
그리고 하는 거 보면 초보인 거 딱 티가 날 텐데 ㅋㅋ
기초 동작 열심히 따라 하고
고급 동작 때 더 이상 자세가 나오지 않아서
그냥 따라 하는 시늉만 하고 있었는데
와서 자세를 잡아주셨다 (으악!)
강사님은 베트남 분이시고,
영어가 유창하시지는 않다.
영어랑 베트남어랑 섞어서 진행하시는데,
베트남어로는 분명 엄청 오래, 길게 말했는데
영어는 엄청 짧게 하셨다 ㅋㅋㅋㅋ
그래도 인 헤일~ 엑스 헤일~ 들으니까
예전 추억도 살아나고 ㅎㅎ 좋았다.
오랜만에 몸을 써서 그런지
하고 나니까 기분 좋은 피로감이랄까,
상쾌함이 있었고
모든 것에 대한 의욕도 되살아 나는 느낌이었다.
예전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2주 동안
요가랑 명상만 하러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가 자꾸 생각나면서,
앞으로 블로그는 이렇게 저렇게 해봐야겠다
이런 생각도 나고
이거 끝나고 바로 조식 먹으러 갔는데
갑자기 생긴 의욕 탓에
이 생각 저 생각 하느라 이미 배가 불러서
음식은 거의 들어가지 않았다...ㅎ.ㅎ.
원래 여기 2박 3일 동안 묵으면서 한 것들이 많아서..
몇 개로 나눠서 포스팅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쓰다 보니까 무아지경으로 그냥 하나에 다 써버렸다;;
거의 하루 종일 쓴듯....ㅋㅋㅋㅋ
끝까지 읽으신 분이 있으려나 모르겠네.
숙소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 Đường Lê Lai, Phường 5,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베트남
Đường Lê Lai, Phường 5,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베트남
위치&장소: ▲ 요기
전화: +84 263 3555 888
체크인 시간: 오후 2:00
체크아웃 시간: 오후 12:00
요가 클래스는 아침 7시에 스파 건물 뒤편 별채에서 진행됩니다. 무료로 참여 가능하지만,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투숙객은 해피아워에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10%,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는 20% 할인이 적용됩니다.
이 이벤트는 풀장에서 진행되며, 데스크에서 미리 쿠폰을 사거나 현장에서 즉석으로 구입하여 음식을 사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꼬치구이가 맛있다고 언급되었습니다.
객실 중앙에 욕조가 있으며, 장작은 장식용이지만 온풍기는 작동하는 난로가 있습니다. 미니바에는 와인, 초콜릿, 견과류 등 다양한 품목이 갖춰져 있습니다.
세 가지 Liquor Coffee 중 세 번째 Italian 커피가 가장 맛있다고 추천되었습니다. 커피의 각성 효과와 알코올의 알딸딸함이 조합된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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