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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찐생수에요 : )
치앙마이 혼자여행할때 갔던곳중에
좋았던 곳 한군데를 꼽자면
예술가마을 반캉왓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반캉왓은 아기자기한 샵들이 모여있는
아트 빌리지라고 할 수 있어요.
올드타운에서 차로 10~15분이면
부담없이 갈수 있는 곳이라서
치앙마이 여행하거나
한달살기 하신다면
한번 들러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반캉왓 감성에 맞게
제가 아끼는 예쁜 원피스를
입고 갔어요 ✨
전날 과음했더니 얼굴이
조금 부었네요 하하 ㅋㅋ
그럼 치앙마이의 예술가마을 반캉왓
구경해보시죠~~!!




치앙마이 야시장이나 시내 마켓에서
볼수없는 감성 가득한
수공예품들과 기념품들을 팔아요😻
아기자기한거 좋아하는 분들
특히 여자분들 가시면
눈을 뗄수가 없을 거에요 ㅋㅋㅋ
(제가 그랬거든여^^^)


계단도 올라가보고~
구석구석 둘러보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사실 살것보다는
구경할게 많은 곳이더라구요~
막상 살려고하면
태국물가대비 비싼감이 있어서^^
눈에만 담아왔어요👀
★참고로 ★
가게마다 사진촬영안되는곳이 있으니까
사진 찍기전에 여쭤보거나
안내문 확인하시고 촬영하세요 !!


예술가마을답게
눈길가는 조형물들도 많아요
고양이 너무 귀엽죠
판매직 고양이인가봐요 ㅋㅋㅋ
냐옹~~

고양이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볕 아래서 낮잠도 자고요~
평화로운 반캉왓🤍🤍🤍

여기는 음료 파는 곳인데
사진만 찍어왔어요

지나가다보니까
음식냄새가 너~~무 좋은거에요.
뭔가 가정집 부엌같기도한
풍경이 나타났어요✨

냄새에 이끌려서
치킨커리랑 밥을 주문했어요~
예술가마을이라서 그런가
플레이팅도 예사롭지않네요🍛
잎에 올려진 음식이
너무 먹음직스럽죠

뻔뻔스럽게 바쁜 직원 불러세워서
기념사진 좀 찍어달라고 했더니
흔쾌히 찍어주셨어요 ㅋㅋㅋ
치킨커리는
(맵찔이 기준) 조금 맵긴했는데
밥이랑 같이 먹으니까
딱 맛있더라구요
한식 먹은듯 개운한 맛이요 👍🏻👍🏻

식사 마치고
따뜻한 차도 마실수있게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치앙마이 가볼만한곳으로
반캉왓 추천해용🤍
시내에서 멀지않으니까
반캉왓 휴무날인 월요일 피해서
꼭 한번 다녀와보세요-🌿
치앙마이 예술가마을 '반캉왓'
191-197 Soi Wat U Mong, Chiang Mai 50200
화~일 11:00~17:30
*매주 월요일 휴무
📍 반캉왓 예술가 마을
191-197 ซอย วัดอุโมงค์ Tambon Su Thep, Amphoe Mueang Chiang Mai, Chang Wat Chiang Mai 50200 태국
올드타운에서 반캉왓까지는 차로 약 10~15분 정도 소요됩니다.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반캉왓은 매주 월요일이 휴무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합니다. 방문 시 월요일을 피해서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캉왓에서는 감성 가득한 수공예품과 기념품을 판매합니다. 하지만 태국 물가 대비 비싼 감이 있어 주로 구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반캉왓 내 음료 파는 곳 근처에서 치킨커리와 밥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맵찔이 기준으로는 조금 매울 수 있지만, 밥과 함께 먹으면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