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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angmai Old Town Hotel
치앙마이 여행을 할 경우, 호텔은 크게 나눌 때는 올드타운과 님만해민 쪽 중에 많이 묵곤 한다.
좀 더 세세하게 나눌 때는 한달살기하는 로컬 지역(싼티탐이나 대학교 주변)과 코끼리 모닝콜 등의 좀 더 특색 있는 태국을 느끼기 위한 이색 숙소까지 추가되고.
오늘 다룰 것은 그중에서도 치앙마이 올드시티 숙소다.
치앙마이 호텔 위치
밤의 치앙마이 올드시티 숙소
낮의 치앙마이 올드타운 숙소
치앙마이 숙소 추천
치앙마이 호텔 위치

크게 나눌 때의 두 곳을 보면 이렇게 되는데, 님만해민 쪽도 힙한 카페도 많고 해서 인기가 많다. 하지만 보통 첫 숙박할 때는 올드타운 쪽을 많이 선택하는데, 아무래도 대표적인 느낌이랄까.. 그런 게 있어서 그런 듯. 나도 첫 숙박은 치앙마이 올드타운 숙소에서 했다.
이 두 군데서 묵으면서 근처 가볼만한곳들을 가보고, 그 뒤에는 싼티탐이랄지, 조금 더 외곽 쪽에서 묵는 것도 괜찮다.
밤의 치앙마이 올드시티 숙소


내가 숙박한 곳은 여기였는데 오후 늦게 도착한데다가 저녁을 먼저 먹고, 선데이 마켓 구경까지 하고 오느라 밤에 체크인했다. (오른쪽 밑이 로비 데스크) 호텔보다는 일반 빌라 느낌이었는데 가격 대비 생각보다 깔끔하고 괜찮았다.



내가 묵은 객실은 여기였다. 디럭스 코너 트윈룸이라 베드가 두 개였고 코트야드 뷰였음. 밤이라 커튼을 다 치진 않았고 살짝만 걷어봤는데,

바로 앞에 저렇게 보였다. (뭐라 부르는지 까먹음;;)




욕실, 화장실은 저렇게 되어 있었고 타월과 간단한 어메니티가 준비되어 있었다. 사실 이쪽에 머물 때는 방에서 호캉스하기 보다는 나가서 돌아댕길 일이 더 많으므로 이 이상 필요하진 않았고 이 정도 컨디션이면 괜찮게 묵을 수 있었다.






이쪽 위치 치앙마이 호텔 추천할만했던 게, 선데이 마켓 접근성도 좋고 구석구석 둘러보기가 편했다. 사람이 엄청 붐비는데, 올드시티 바깥쪽에서 묵었다면 안쪽까지 들어오는데 만 해도 살짝 피곤했을 듯.
낮의 치앙마이 올드타운 숙소

밤에는 다시 나가서 돌아댕기느라 바빠서, 다음날 커튼을 걷어봤는데 올드시티 풍경이 정감있게 맞아주었다. 어젯밤에 봤던 탑도 보였고. 근데 나가기 전부터 딱 봐도 더워 보이긴 하는 날씨였음.
치앙마이 숙소 추천


위치상 접근성도, 룸 컨디션도 괜찮았던 첫 숙박장소, Viya Lodge였다. 여기를 시작으로 님만해민으로도 옮기고, 다른 곳으로도 이동함.
📍 비야 란나
12 Moonmuang Rd Lane 5, Tambon Si Phum, Amphoe Mueang Chiang Mai, Chiang Mai 50200 태국
위치는 여기이고, 구글맵에는 '비야 란나'로 이름이 바뀌었는데, 내가 묵을 때는 '비야 로지'였다. 아고다에도 아직 이 이름으로 되어 있음.
체크인 시간: 오후 2:00
체크아웃: 오후 12:00
기본적인 정보는 이렇고, 더 자세한 내용이나 좀 더 많은 사진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나 선데이마켓 등을 갈 계획이 있다면, 이쪽에 묵는 편이 여러모로 편하다.
구글맵에는 숙소 이름이 '비야 란나'로 변경되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다만 예약 사이트에서는 여전히 '비야 로지'라는 이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비야 로지의 체크인 시간은 오후 2시입니다. 체크아웃은 오후 12시까지 완료하시면 됩니다.
선데이 마켓과의 접근성이 매우 좋아 올드시티 구석구석을 둘러보기에 편리합니다. 숙소가 올드시티 안쪽에 위치해 있어 사람이 붐비는 마켓 구경 후에도 쉽게 숙소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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