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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여행 코스 추천
더 샤드 전망대 런던패스 이용 후기
글/사진 ©하이부부
영국의 런던은 세계 3대 도시로도 유명한 만큼
시내 경치만큼은 꼭 보고 와야 해요.
이중 전망대로 가장 대표적인 건 '더 샤드'인데요.
오늘은 더 샤드 입장권 가격과 예약 방법,
그리고 실제로 다녀온 후기까지 소개해 드릴게요!

더 샤드 (The Shard) |
영업시간: 10:00~22:00 (평일, 주말마다 상이, 부정기 단축 영업 있음) 휴무일: 주로 월, 화 (부정기 휴무 있음) 위치: 런던 브리지 역 앞 |
런던 시내에는 빅벤, 런던아이, 런던 브리지 등
다양한 랜드마크가 있어, 상대적으로
부각되지는 않지만, 더 샤드도 뾰족한
모양의 외관이 도드라지는 명소예요.


그리고 이 건물의 68, 69층에는 전망대가 있어
시내의 경치를 조망하기 딱 좋아요.
다만, 제가 상기 표에 영업시간과 정기 휴무일을
적어 두었지만, 한 번씩 부정기적으로
단축 영업을 하거나 휴무를 하더라고요.
따라서 예약하실 때나 일정을 짜실 때에
반드시 운영 여부를 재차 확인하셔야 해요.

📌 다음으로 더 샤드 전망대에 입장하는 방법은
입장권 예약 혹은 런던패스 활용이 있어요.
더 샤드의 공식적인 Full Price는 32파운드로
원화 약 6.4만 원 수준에 달해요.
다만, 대행사 등에 할인 가격으로 많이 나오기에
실제 입장권 가격은 4만 원 대에요.
따라서 입장권은 아래의 링크 등을 활용하여
사전에 예약해 두시는 게 좋아요.

혹은 런던패스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데요.
런던패스는 런던 시내 및 근교에 있는 약
100여 개의 어트랙션, 명소를 체험 가능한 티켓이에요.
그중 더 샤드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저는 런던 패스를 활용하여 더 샤드를 다녀왔어요.
다만, 런던패스는 가격대가 꽤 비싸기 때문에
최소 2일 이상 이용하실 분들께만 추천드려요!
런던패스는 아래에서 예약하실 수 있어요.
이어서 더 샤드 전망대를 낮 시간대에
관람하고 온 후기를 말씀드릴게요.

더 샤드는 멀리서도 보일 정도로
높고 독특한 외관이 특징이었어요.
특히 가까이서 보니 정말 특이하더라고요.


이 건물로 들어가셔서 The View라고 적힌
표시를 따라가 주시면 입구가 나오고,
여기서 티켓을 검사하고 입장할 수 있어요.
저는 런던 패스를 활용하였기 때문에
패스권의 큐알을 찍고 입장 가능했어요.


낮 시간대에 방문하여 대기는 없었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가 있는
68층까지 올라갈 수 있었어요.

더 샤드 건물은 높은 층으로 올라갈수록
건물의 폭이 작아지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그렇다 보니 건물은 정말 커다래 보였지만
실제 전망대 내부는 꽤 작아 신기했어요.


그런데 더 샤드 전망대에서 바라본
런던 시내의 모습은 정말 특별했어요.
3대 도시라는 이름임에도 인근에 초고층
빌딩이 많지 않았던 부분과,
중간중간 명소들도 보이는 게 참 신기했어요.


특히 타워 브리지나 런던탑, 세인트폴까지
중간중간 보이니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특히 더 샤드에 방문하기 전에 이곳들은
한 번씩 갔다 왔다 보니 더 감회가 새로웠어요.


이외에도 런던 시내를 가로지르는 다수의 철도,
강을 잇는 다리, 저 멀리 런던 아이까지
생각보다 다양한 볼거리가 있었어요.
일반적인 도심지 전망대는 높은 빌딩 숲이
전망의 대부분인 경우가 많은데,
확실히 런던의 경치는 다르더라고요!


또한 전망대 내부에는 카페&바가 있어
뷰를 보면서 베이커리와 음료도 즐길 수 있어요.
런던 물가치고 생각보다 비싸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있다면 잠깐 여유를 즐겨도 좋을 것 같아요.


한 층 더 올라가 69층 전망대도 가봤는데
바닥에 초록 매트가 깔려져 있는 것 외에
특별한 차이점은 없었어요.
68층만 찬찬히 보셔도 충분할 것 같아요!

오늘은 런던 여행 코스에 꼭 포함해야 할
더 샤드 전망대를 소개해 드렸어요.
런던탑, 타워 브리지 등 런던의 랜드마크와
넓고 긴 템스강, 도심의 기차역까지
일반적인 도시의 경치와 다른 낭만이 느껴졌어요.
또한, 정말 비싼 런던 물가에 비해
입장권도 크게 비싼 편은 아니기 때문에
한 번쯤 다녀와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더 샤드 전망대는 보통 10:00부터 22:00까지 운영되지만, 평일과 주말마다 상이하며 부정기적인 단축 영업이 있을 수 있습니다. 휴무일은 주로 월요일과 화요일이지만, 부정기 휴무도 있으니 방문 전 운영 여부를 반드시 재차 확인해야 합니다.
더 샤드 전망대 입장은 입장권을 사전에 예약하거나 런던패스를 활용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공식 Full Price는 32파운드(약 6.4만 원)이지만, 대행사 등을 통해 실제 입장권은 4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런던패스에는 더 샤드 전망대 입장이 포함되어 있어, 약 100여 개의 런던 시내 및 근교 명소를 함께 체험할 수 있습니다. 다만, 런던패스는 가격대가 꽤 비싸므로 최소 2일 이상 런던패스를 이용할 계획인 여행객에게 추천됩니다.
더 샤드 68층과 69층 전망대에서는 타워 브리지, 런던탑, 세인트폴, 런던 아이 등 런던의 다양한 랜드마크와 템스강, 철도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68층에는 카페&바가 있어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69층은 바닥에 초록 매트가 깔려있는 것 외에 68층과 특별한 차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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