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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행에서 기념품 또 챙겨가야죠?ㅎㅎㅎ
영국에서 유명한 #포트넘앤메이슨 차를 가져가야 영국에 갔다왔다고 할수있는데요~
프랑스로 가는 비행기 타기전에
포트넘 앤 메이슨 매장에 갔어요!

지하 1층에 #스콘 이랑 #쿠키 있어요!
포트넘 앤 매이슨 스콘 jmt라고 해서
또 제가 스콘 덕후라 ㅎㅎㅎㅎ
참새가 방아간에 빠질소냐ㅋㅋㅋㅋ
가야쥬 ㅎㅎㅎ


스콘 종류도 여러가지 있더라구요!
밥먹기 전에 여길 왔어야했어ㅠㅠ
미니스콘도 있어서 여러가지 맛 사서 먹을수 있어요~
플레인 스콘도 맛있고
푸릇(과일) 스콘도 맛있고
미니스콘을 베이비 스콘이라고 ㅎㅎ 귀엽넹
튼 다시 영국가면 여기 스콘 싹쓸이 하고싶어욯ㅎㅎㅎㅎ


다른 디저트도 먹구싶쟈나 ㅎㅎ
아 여기서 예약을 하면 #애프터눈티 를 먹을수 있다는데 후기가 영.. 차별이 심하고 스콘만 맛있다고 해서
저는 그냥 스콘만 겟겟 ㅎㅎㅎ

지하 1층은 식료품과 제과점 ㅎㅎ

본층은 이렇게 차랑 꿀이랑
팔고 있어요!


여기 인테리어 미쵸미쵸~
진짜 완전 고급지지 않나요?ㅎㅎㅎ
약간 고오급 호텔에 온 느낌이야!
한가지 에피소드
프랑스 가는 비행기를 타야하는 날이라 캐리어를 가지고 돌아다녔어야했는데
그래서 여기 다니기 불편해서 안내데스크에다 좀 맡겨주라~ 했더니 안된다고ㅜㅜ
들고 댕겨야했어요...ㅎㅎㅎ
분실 우려가 있어서 안된다고 했어요!
그리고 화장실은 1층에 없고 2층이나 3층으로 가야해여! 거긴 또 화장품이나 향수 비누 같은 제품들을 팔더라구요!ㅎㅎㅎ
거기도 구경해봐용

요렇게 쿠키랑 초콜릿도 팔구

예쁜 박스에 포장된 티들두 팔구


포트넘 앤 메이슨이 또 꿀에 일가견이 있는 곳이라 꿀 전용 판매하는곳도 있잖아요!
약간 가격은 사악 ㅎㅎㅎ
엄마가 아빠 사주신다고 했는데
영국이 첫번째 여행지라 겨울짐도 많고해서
그냥 차만 사는걸로
..ㅎㅎㅎㅎ

이게 다~~ 꿀 ㅎㅎㅎ
종류도 오만가지 ㅎㅎㅎ


맛별로 쿠키도 긴통에 담겨져 있구요
맛은 약간 호불호 갈린다해서
이건 도전 못했어요 ㅠㅎㅎㅎ



요것이 가장 유명한 세투!♡
포트넘앤메이슨 시그니처 세트
이것만 사가도 반은 성공
6가지 종류 홍차!
민트색이 젤 메인이구
나머지 맛들 중에서 전 #russian_caravan
#darjeeling 이 두개가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매장에서는 15.95파운드
(한화 약 26,255원)
싸게사는 방법은 맨 아래에 나와요!



저기 보이는 할머니가 미는 카트도 있으니
많이 사실 분들은 카트로 담아서 쇼핑하세요!

민트색 물결~~



초콜릿도 종류가 다양하고
모양도 넘 큐트하고 ㅎㅎㅎ
아이쇼핑만해도
시간 훌쩍 가더라구용ㅎㅎㅎ

생 초콜릿도 팔아요 ㅎㅎㅎ


초콜릿 모양이 이래 생긴건 첨봤어요
감 토마토 딸기 옥수수
완전 신기행ㅎㅎㅎㅎ

들어가는 입구도 완전 고급지죠??ㅎㅎ
아래에 Fortnum & Mason 각인 땋


포트넘 지나가는 길에 디저트 가게가 있어서 봤는데 여기도 유명한가봐여
카메라맨들이 안에서 찍고있었고 인터뷰를 하더라구요!
다음에 갈 기회생기면 여기도 가볼려구요!

이제 팁을 알려드릴게요!
여기는 면세점~~~
면세점 안에도 영국 기념품 답게
포트넘 앤 메이슨이 있더라구요

싸겠다 했는데 왠걸 더 싸!
1파운드나 더 싸용ㅎㅎㅎ 그리고 매장에서 샀었으면 텍스까지 붙여서 그 돈보다 더 나와여
면세점은 텍스도 안나오고
딱 14.95파운드 받더라구요!
그 다음 이동이 비행기라면
면세점에서 사는거 완전 추천! 👍👍
📍 Fortnum & Mason
181 Piccadilly, St. James's, London W1A 1ER 영국
#영국사야할것 #영국기념품추천 #영국면세점 #영국포트넘앤매이슨 #영국홍차 #영국면세점포트넘앤메이슨 #영국포트넘앤메이슨 #영국꼭사야할것 #영국지인들에게사줄만한것 #영국로열홍차 #영국포트넘세트
포트넘 앤 메이슨 매장 지하 1층에서 스콘과 쿠키를 찾을 수 있습니다. 지하 1층은 식료품과 제과점 코너입니다.
네, 면세점에서 구매하면 매장 가격인 15.95파운드보다 1파운드 더 저렴한 14.95파운드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면세점에서는 텍스가 붙지 않아 최종 가격이 더 저렴합니다.
기사에서는 시그니처 세트의 6가지 홍차 중 Russian Caravan과 Darjeeling 두 가지 맛이 맛있었다고 언급합니다. 민트색 홍차가 가장 메인입니다.
캐리어는 분실 우려로 인해 안내데스크에 맡길 수 없습니다. 화장실은 1층에는 없고 2층이나 3층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런던 시타딘 홀본 코벤트 가든은 가족 여행에 딱 맞는 아파트먼트 호텔입니다. 대영박물관 및 홀본역과 가깝고,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3인까지 편안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완벽한 주방 시설을 갖춰 비싼 런던 물가 속에서도 음식을 요리해서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입

1년에 딱 3개월만 개방하는 영국 런던 버킹엄 궁전 개방 소식! 7월~9월 런던 여행 예정이라면 한 번 방문해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