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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패스 구매
3일권 실제 일정 및 사용처 공유
글/사진 ©하이부부

런던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
시내 관광지 위주로 일정을 짜고 계신가요?
그런데 대표적인 명소의 입장권 가격을 보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드실 거예요.
예를 들어, 대표 전망대인 런던 아이는 약 5만 원,
런던탑 입장권은 6.8만 원이나 해요.
두 가지 명소만 둘러봐도 10만 원이 넘어가니,
여행객 입장에서 부담이 정말 커요.

이런 분들에게 꼭 필요한 게 바로 런던패스에요.
런던패스는 1~10일 사이의 기간 동안
유명 관광지를 무료로 둘러볼 수 있어요.
관광지 입장료가 비싼 도시인 만큼
패스 가격도 저렴하진 않아요.
하지만, 시내의 다양한 명소를 다녀올 예정이라면
충분히 가성비가 높아 필수 준비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오늘은 런던패스 일반권과 플러스의 차이점과,
제가 실제로 3일권을 사용하며 다녀온
사용처와 일정까지 소개드릴게요!
참고로, 런던패스의 가격 정보 확인과 구매는
아래의 링크에서 가능하니 보시면서 읽어주세요!
런던패스를 구매하러 예약 사이트에 가면
일반권과 플러스가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간단히 표로 정리해 볼게요.
구분 (3일권 기준) | 런던패스 일반권 | 런던패스 플러스 |
가격 | 202,300원 | 301,200원 |
사용처 | 103개 (더 샤드, 런던아이, 마담 투소 제외) | 106 개 (더 샤드, 런던아이, 마담 투소 포함) |
특기사항 | 전망대 및 마담투소 방문하지 않는 경우 추천 | 더 샤드, 런던아이, 마담 투소 중, 두 곳 이상 방문하는 경우 추천 |



3일권 기준으로 비교해 보았을 때,
플러스가 약 10만 원 정도 더 비싸요.
하지만, 일반권으로는 입장할 수 없는
더 샤드, 런던아이와 같은 전망대와
사진 찍기 좋은 마담 투소가 포함되어 있어요.
따라서, 이 세 곳 중 두 곳 이상 방문하신다면
▶️ 런던패스 플러스를 추천드리고,
한 곳 정도만 추가로 방문하실 예정이라면
▶️ 일반권을 예약하시는 걸 권장 드려요.

참고로,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9월까지
빅버스는 런던패스 플러스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
최근 일반권도 이용 가능한 걸로 변경되었어요.
언제 또 바뀔지 모르니 예약하시기 전,
반드시 확인하시는 걸 권해드려요.



이어서 제가 최근 런던 여행 중, 3일권으로
다녀온 실제 사용처와 일정을 공유드릴게요!
일정 구분 | 어트랙션 | 개별 입장료 (정상가 파운드 기준) |
첫째 날 | 빅버스 2일권 | 43 |
마담 투소 | 39 | |
웨스트민스터 사원 | 30 | |
런던 아이 | 29 | |
둘째 날 | 풀러스 양조장 투어 | 28 |
더 샤드 | 32 | |
타워 브리지 | 16 | |
셋째 날 | 세인트폴 대성당 | 26 |
런던탑 | 35.8 | |
우버 보트 1일권 | 25.4 | |
그리니치 천문대 | 24 | |
The Top hat bar | 약 15 | |
전체 합계 | 343.2 파운드 = 652,080원 (1 파운드 = 1,900원 기준) | |
런던패스 플러스 3일권 가격 | 301,200원 (클룩 10월 기준) |
❗️ 저는 런던패스 플러스 3일권을 이용해서
무려 12개의 명소를 방문했어요.
만약 개별 입장권을 예약하여 다녀왔다면
약 65만 원에 가까운 비용이 들었겠지만,
30만 원짜리 패스권으로 모두 해결 가능했어요!


게다가, 한국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풀러스 맥주 양조장 투어와
The Top hat bar에서 무료 칵테일까지 즐겨
정말 패스권으로 제대로 뽕뽑고 돌아왔답니다!
💡 런던패스 일반권과 플러스는 아래의 링크에서
미리 예약 구매하실 수 있어요.
패스로 다녀올 만한 웬만한 대표 명소는
모두 다녀왔기 때문에, 3일권이 아닌
2일권, 4일권을 이용하시더라도 참고하시면 돼요.
그럼, 런던패스를 잘 활용하셔서
가성비 있게 런던 여행을 계획하시기 바랄게요!
▼ 런던 여행 준비물 더 알아보기 ▼
런던패스 일반권과 플러스 3일권은 약 10만 원의 가격 차이가 있으며, 플러스권에는 더 샤드, 런던아이, 마담 투소가 포함됩니다. 이 세 곳 중 두 곳 이상 방문할 예정이라면 런던패스 플러스 구매를 추천합니다.
작성자가 런던패스 플러스 3일권으로 방문한 12개 명소의 개별 입장료 총액은 343.2 파운드로, 한화 약 65만 2,080원에 해당합니다. 30만 1,200원의 패스권으로 이를 모두 해결하여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작성자는 런던패스 플러스 3일권으로 풀러스 맥주 양조장 투어를 즐겼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The Top hat bar에서 무료 칵테일을 즐긴 경험도 공유했습니다.
네, 최근 변경사항으로 런던패스 일반권으로도 빅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런던패스 플러스만 이용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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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시타딘 홀본 코벤트 가든은 가족 여행에 딱 맞는 아파트먼트 호텔입니다. 대영박물관 및 홀본역과 가깝고,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3인까지 편안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완벽한 주방 시설을 갖춰 비싼 런던 물가 속에서도 음식을 요리해서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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