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ตลาด ดิวัน รัชดา
태국 방콕 시장은 대표격인 짜뚜짝이 유명하고,
나이트마켓은 조드페어 야시장이 잘 알려져 있다.
유명하지만, 그만큼 사람이 많음..
그래서 오늘은 한적한 더원 랏차다부터 가져와봤다.

첫 느낌은 '한적하다' 였음.
혼잡도가 낮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받았다.
여기가 아마 중간에 폐쇄했다가 다시 열었던지, 아니면 리모델링을 했던지 했을 거다.
그래서 깔끔한 듯.
내가 전에 왔던 기억이 어렴풋이 있고..
구글맵도 여기 내가 방문했던 장소라고 하는 걸 보니 오긴 왔던 것 같은데..
풍경이 생소해서 찾아보니, 그런 히스토리가 있었던 것 같다.
게다가 예전에 블로그 하기 전이라서 사진도 잘 안 찍고 더 열심히 경험하지도 않았어서 더 기억에 없는 걸지도 ㅋㅋ


근데 정말 방문객이 없다ㅋㅋ
쩟페어 쪽이 바글바글하던 거에 비하면..
여긴 없어도 너무 없었음.

입구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둘러봐도,


전체적으로 한산했다.
붐비는 거 별로면 이 방콕 야시장이 괜찮은 선택일듯함.
많은 게 좋다면 조드페어로.




랭쎕부터 해서 두리안, 스트리트 푸드, 그리고 각종 액세서리 등 있을 건 다 있었다.
( 아 사람이 없....)
나는 이미 쩟페어에서 랭쎕도 먹고, 쇼핑도 하고 난 뒤에 온 거라, 요기서 추가로 뭘 하지는 않았음.


나름 포토존이라고 할 만한 곳에도 사람이 없어서, 편하게 사진 찍기는 좋을 듯했다.
그렇다고 또 아예 없는 건 아님.
한쪽에 펍 들이 몰려 있는 골목이 있는데, 그쪽에 주로 모여 있었다.




이때 송크란 기간이어서 저렇게 물싸움이 한창이었다.
만약 송끄란에 태국을 처음 가는 거라면..
아묻따 카오산로드를 가야겠지만,,
경험이 있다면 다른 대안을 찾을 텐데,
(취향 차이도 있겠지만, 가보면 왜인지 알게 될 것..)
개인적으로는 여기를 하나의 후보로 올릴 수 있을듯하다.
📍 더원 랏차다(디완 랏차다)
Din Daeng, Bangkok 10400 태국
위치는 요렇고, 랏차다 롯파이 방콕 야시장 시간은 오후 5:00 ~ 오전 12:00시 이다.
참, 송크란이어서 휑했던 건 아님.
조드페어에는 넘쳐났다. (같은 날 방문)
참고로, 쩟페어 운영시간은
오후 4:00 ~ 오전 12:00이다.
한 타임 빠름.
화장실은 위에 포토존 사진에 보이는 관람차 옆쪽인데,
들어갈 때인 지 나올 때 인지
한 번 바트를 내야 한다.
동전을 넣어야 통과되는 구조로 문이 되어 있음.

랏차다 롯파이 야시장이 이 휑함을 딛고 재기할 수(?) 있을지는 더 봐야 알겠지만, 아무래도 시장은.. 어느 정도는 붐벼야 제맛인 거 같긴 하다.
시끌벅적 어수선하고 정신없는, 그 특유의 분위기랄까ㅋㅋ
지금까지 한적한 더원 랏차다 방콕 야시장이었음.
더원 랏차다 야시장은 오후 5시부터 오전 12시까지 운영됩니다. 인근의 조드페어 야시장은 오후 4시부터 오전 12시까지로, 더원 랏차다보다 한 시간 일찍 문을 엽니다.
화장실은 포토존 관람차 옆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문이 동전을 넣어야 통과되는 구조이므로, 이용 시 바트(동전)가 필요합니다.
더원 랏차다 야시장은 조드페어 야시장이 바글바글한 것에 비해 방문객이 적어 매우 한산합니다. 붐비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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