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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말라 방콕 후기, 엄마와 단둘이 묵은 아속역 5성급 신상호텔 솔직 후기
글/사진 ©️윤느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윤느입니다!
퇴사하고 생긴 시간에
버킷리스트 하나를 이루기로 했어요.
바로 엄마와 단둘이 떠나는 해외여행!

튀르키예, 대만, 후쿠오카, 삿포로,
싱가포르, 치앙마이까지 후보는 많았는데
결국 제가 한 달 살기를 해봤던
방콕으로 정했어요.
그때 묵었던 사말라 방콕,
내돈내산 솔직 후기 남겨볼게요
🔽 내돈내산 사말라 방콕 예약 🔽
사말라 방콕 예약, 트립닷컴으로 결정한 이유
항공권만 1인 35만원으로
이미 지출이 꽤 컸어서,
숙소는 최대한 합리적으로
예약하고 싶었어요.

여기어때, 트립닷컴, 아고다를
같은 날짜로 나란히 비교해봤는데,
가장 저렴했던 곳은 트립닷컴!
결국 4박에 429,832원,
1박 10만원대 조금 넘는 가격으로
예약을 마쳤어요.
하지만 날짜별로 최저가인
예약사이트가 달라지더라고요!
사이트 | 가격(10월 8일 기준 비교) |
114,267원 | |
107,682원 | |
96,847원 |
예약하실 분들은 이 3개 사이트는
꼭 들어가서 확인하고
비교하신다음 예약하세요!
클릭하시면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그 부분에서 다행이라고 느꼈어요.
엄마와 단둘이 갈 방콕 숙소, 친구 추천으로 좁혔어요

숙소를 정하기 전에,
최근 2년 정도
베트남이랑 태국을 왔다갔다하다
이번에 귀국한 친구한테 방콕 근황을 물어봤어요.

부모님이랑 이런저런 투어를
다닐 예정이라면 아속(ASOK) 지역이
택시로 이동하기 편하고,
뷰나 시설이 중요하다면
강변 쪽 차트리움 리버사이드 근처에
신상 호텔이 많다는 정보를 줬어요.

저희는 이미 항공에 큰 지출을 했고,
엄마도 저도
수영을 즐기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신상 호텔을 서치하기 시작했어요.

호텔 후보를 몇 개 추려서
가격이랑 후기를 하나씩 비교하는 데만
꼬박 하루가 걸렸는데,
그렇게 찾다가 발견한 게
사말라 방콕이었어요.

2023년에 문을 연 신상 호텔인데
아속역과 나나역 사이,
터미널21 쇼핑몰 근처라
투어 다니기에도 딱 좋은 위치였어요.
📍 Samala Bangkok Sukhumvit 15 by Kingston Hotels
43 Sukhumvit Soi 15, Nua, Khet Khlong Toei, Krung Thep Maha Nakhon 10110 태국

아속역(BTS)까지 도보로 10분 정도라
택시를 타도 되고, 걸어서 이동해도
크게 부담 없는 거리였어요.
아속 vs 강변, 저희는 이렇게 골랐어요

강변 차트리움 리버사이드 근처
신상 호텔들은 뷰가 좋은 대신
가격대가 확실히 더 높았어요.

저희처럼 리버뷰보다 이동 편의성과
가격을 더 보는 여행이라면
아속 쪽이 훨씬 합리적인 선택이었어요.
같은 값이면 시설 좋은 신상 호텔에서
넓은 방을 쓰는 게 낫겠다 싶었거든요.
🔻 사말라 방콕 객실 타입별 가격 비교하기 🔻

체크인하고 로비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였어요.
2023년에 문을 연 곳답게
어디 하나 낡은 구석 없이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되어 있었어요.
사말라 방콕 프리미어 트윈룸, 옥상 수영장까지

체크인은 오후 2시부터,
체크아웃은 낮 12시까지였어요.
총 222개 객실을 운영하고
슈페리어, 디럭스, 프리미어 트윈룸까지
등급별로 나뉘어 있었는데,
저희는 그중 가장 넓은
프리미어 트윈룸으로 예약했어요.

침대 두 개가 여유 있게 놓여 있었고,
미니바랑 무료 생수도 매일 채워져 있어서
따로 물을 사러 나갈 일이 없었어요.

객실 자체가 넓어서
캐리어 두 개를 펼쳐놔도
동선에 불편함이 없었어요.

옥상에는 인피니티 풀이 있어서
수영을 즐기는 편은 아니었지만
하루정도는 중간에 숙소에 와서
물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조식은 후기에서도 유명할 만큼
맛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직접 먹어보니 메뉴 구성이
정말 다양하고 알찼어요.
🔻사말라 방콕 조식 포함 객실 예약하기🔻

또 좋았던 점이 사말라 호텔은
피트니스랑 무료 와이파이,
셔틀 서비스까지 기본으로 갖춰져 있었어요.
셔틀 서비스도 시간맞으면
은근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었어요!
사말라 방콕 4박 예약 비용 정리

- 프리미어 트윈룸 4박: 429,832원
(1박 10만원대)
- 체크인: 오후 2시 / 체크아웃: 낮 12시
- 옥상 수영장·피트니스: 투숙객 무료
- 아속역(BTS)까지: 도보 약 10분

사말라 방콕 후기, 엄마와 4박 지내보니

엄마랑 단둘이 떠난 첫 해외여행이었는데
사말라 방콕은 정말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어요.

다만 하나 아쉬웠던 게 있었는데,
저는 예약할 때 욕조가 있는 방인 줄 알고
입욕제를 잔뜩 챙겨갔었거든요.
근데 막상 도착해서 보니
저희 방엔 욕조가 따로 없고
샤워부스만 있었어요.
챙겨간 입욕제를 못 써서
그 부분은 좀 아쉬웠어요.

그거 말고는 방도 넓고 깨끗했고,
테이블이 있어서 엄마와 아침, 야식 등
과일을 챙겨먹기에도 좋았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4박이었어요.
엄마도 좋아하셔서,
여행 내내 들었어요.
사말라 방콕 후기 총정리

엄마와 함께 이동이 편하고
가성비 좋은 신상 호텔을 찾고 계신다면
사말라 방콕, 추천드려요.
튀르키예, 대만, 후쿠오카, 삿포로,
싱가포르, 치앙마이까지 여러 후보 중에
방콕을 고른 게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고
느꼈던 여행이었어요.
🔻🔻사말라 방콕 최저가로 예약하러 가기🔻🔻
필자는 사말라 방콕 프리미어 트윈룸을 4박에 429,832원(1박 10만원대)으로 예약했습니다. 트립닷컴에서 가장 저렴하게 예약했지만, 10월 8일 기준으로는 아고다가 96,847원으로 가장 저렴했습니다.
사말라 방콕은 아속역(BTS)까지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호텔은 아속역과 나나역 사이에 있으며, 터미널21 쇼핑몰 근처라 투어 다니기에 편리합니다.
필자는 가장 넓은 프리미어 트윈룸에 묵었으며, 침대 두 개가 여유 있게 놓여 있고 캐리어 두 개를 펼쳐도 동선이 불편하지 않을 만큼 넓었습니다. 다만, 욕조가 있는 줄 알았으나 샤워부스만 있어 입욕제를 사용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고 합니다.
사말라 방콕 투숙객은 옥상에 있는 인피니티 풀과 피트니스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무료 와이파이와 셔틀 서비스도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사말라 방콕의 체크인 시간은 오후 2시부터이며, 체크아웃 시간은 낮 12시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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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살라댕역 인근의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La Dotta'입니다. 평일 점심 한정 런치 세트가 합리적이며, 탄탄한 기본기의 파스타와 완성도 높은 토마토소스가 특징입니다. 방콕에서 수준 높은 양식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 추천합니다.

방콕 플런칫의 '마실리아'는 빈티지한 감성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화덕 피자와 테이블 앞 생 트러플 슬라이스 퍼포먼스가 특징입니다. 가격대가 약간 높고 메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 가성비보다 특별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