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수완나폼 공항 패스트트랙
방콕 패스트트랙
짐 나오기 시작도 안 함...
방콕 입국 패스트트랙 사용법
한 번도 안 쓴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쓴 사람은 없다.
바로 이걸 두고 한 말이 아닐까 싶다. 처음 써보기 전까지만 해도 아예 써볼 생각이 없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써보고 난 후에.. 어지간해서는 계속 쓰고 있는 중이다 ㅋㅋ
바로 별도의 라인으로 기다리지 않고 입국 절차를 도와주는 패스트트랙인데, 이게 진짜 신세계다. 특히나 사람 많은 공항에서는 더더욱.
저번에 호치민에서는 비행기 내려서 밖으로 나오는 데 5분 걸렸다.. 이러니 안 쓸 수가 없는 것. 여행 일정이 짧거나 늦게 도착하지만 첫날에 바로 숙소 가서 자기는 아쉬울 때, 그럴 때 딱인 서비스가 아닌가 싶다.

수완나품 공항은 사람이 많기로 유명하다. 일단 크기도 하거니와, 오가는 비행편도 많기 때문이다.
사실 베트남에서는 많이 이용해 봤는데, 태국 공항 패스트트랙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베트남에서는 별다른 연락 없이 그냥 비행기 내려서 나가면 그곳에 팻말 들고 직원분이 서 계시는데, 여기는 워낙 크다 보니까.. 따로 사전에 안내가 왔다.


전체 지도와 그중에 어디로 가야 되는지까지 표시된 사진과 함께 연락이 오고, 비행기 내리자마자도

어디로 오고 무슨 옷을 입고 있다고 이렇게 온다. 그래서 그거대로 따라가 보면,

내려서 D5를 향해 가는 중..
진짜 크긴 하더라고. 한참을 걸었다.

D8을 지나...

드디어 D5가 저기 보인다. 저기 맞은편에 직원분이 계시다고 했는데,


계셨다. 안내를 받아서 줄이 없는 곳으로 가서 바로 방콕 입국심사를 받고 나올 수 있었다. 그 공간은 사진 촬영이 안 되는 곳이라, 그 안에서는 별도로 찍진 못했다.

요기였다. 한산했음. 예전에 수완나품 공항으로 그냥 입국할 때 한참을 기다렸던 생각이 나면서.. 정말 편리하긴 하구나, 싶었다.

빠르게 나왔으니 당연히 짐은 나오기 시작도 안 했고.. 이전 비행기 짐이 아직 나오고 있었다. 어찌 보면 당연한 거기도 한데, 살짝 다르게 생각했던 이유가 내린 곳이랑 수속하는 곳이 멀어서 꽤나 걸었기 때문에.. 혹시나 그동안 짐이 나오기 시작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했었음.
여튼, 빠르게 방콕 입국 심사를 마쳤다면 짐 기다리는 동안 유심이나 환전을 진행해도 된다. 짐 찾는 곳 주변에 ATM도 있고 유심, 환전 모두 가능하다.
수완나폼 공항 입국에 유용한 이 서비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나는 여기에서 예약했는데, 들어가서 도착 날짜와 인원수 선택해 주고 여권상 이름과 도착 항공편 명 등을 입력하면 끝. 연락수단 등을 제대로 입력했다면 안내 메시지가 온다. (바로는 아니고 그 날짜가 다가올 때쯤)
지금 다시 들어가보니, 잠시 중단되었나보다.
그래서 비슷한 걸 클룩에서 다시 가져왔다. (기존에 내가 했던 데는 KKDAY)
>> SAWASDEE pass airport premium service
내가 했던 것보다 조금 더 프리미엄 버전인듯하다.
방콕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그 스타트를 편하게 끊을 수 있는 수완나폼 패스트트랙이다. 한 번 써보면 계속 찾게 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되는...
비행기에서 내린 후, 사전에 받은 안내 메시지에 따라 D5 게이트 방향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D8을 지나 D5 맞은편에서 안내받은 복장을 한 직원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패스트트랙 이용 시 입국 심사가 매우 빨라 짐이 나오기 시작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짐을 기다리는 동안 짐 찾는 곳 주변에 있는 ATM에서 환전을 하거나 유심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기사 작성자는 기존에 KKDAY에서 예약했으나 현재는 중단되어, 클룩의 'SAWASDEE pass airport premium service'를 대안으로 소개했습니다. 예약 시 도착 날짜, 인원수, 여권상 이름, 도착 항공편명 등을 입력해야 합니다.
같은 주제의 큐레이션 모음에서 더 많은 여행기를 만나보세요.

태국 방콕, 테크노 하우스 클럽 위치, 요일, 시간, 입장, 입장료, 후기 ㅣ 12x12, mustache, culture cafe, blaqlyte, subwerk


방콕 살라댕역 인근의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La Dotta'입니다. 평일 점심 한정 런치 세트가 합리적이며, 탄탄한 기본기의 파스타와 완성도 높은 토마토소스가 특징입니다. 방콕에서 수준 높은 양식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 추천합니다.

방콕 플런칫의 '마실리아'는 빈티지한 감성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화덕 피자와 테이블 앞 생 트러플 슬라이스 퍼포먼스가 특징입니다. 가격대가 약간 높고 메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 가성비보다 특별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