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ท่าอากาศยานสุวรรณภูมิ
수완나품에서 시내로 갈 때, 낮이면 그냥 Airport Rail 타면 된다.
문제는 이게 끊기는 밤일 때.
이때는 미리 예약해둔 방콕 공항 픽업을 이용하거나, 그게 아니라면 공용택시나 그랩, 볼트를 타야 한다.
>> KKDAY 공항 픽업
>> KLOOK 공항 픽업

Public Taxi를 타려면 1층으로 내려가야 함. (처음 도착해서 나오는 곳은 2층)


안내를 잘 따라가면, 방콕 공항 택시 승강장이 나온다.


Short distance / Regular Taxi / Large Taxi
로 구분되어 있는데 보통은 Regular를 타게 된다.
(인원이 많다면 Large)
가까운 거리는 근처를 얘기하는데, 구체적인 장소는 저기 적혀있음.

현재 Airport Rail Link가 끊긴 상황이기에..
수완나품공항 택시를 타려는 어마무시한 줄을 볼 수가 있다...
줄에 비해 오래 걸리진 않는데, 그렇다고 쫙쫙 빠지지도 않음.
이게 싫다면 Grab이나 Bolt를 트라이해 볼 수가 있겠음. 그건 1층이 아니고 다른 층으로 가서 타야 한다.


줄을 기다려서 차례가 되면, 이 기기 앞에 가서 Get Ticket을 누르면 되는데,
이 앞에서 사람들이 하도 오래 걸려서
나는 뭐 누르고 선택할게 많은가 보다 생각했었음.
근데 누를 거는 저 버튼 하나다ㅋㅋㅋㅋ
저걸 누르면 이제 방콕 공항 택시가 올 때까지 저 화면인 거임.
도착하면 티켓이 나온다...
그래서 오래 걸린 거였음.
기다리는 게 싫다면 방콕 공항 픽업 이용하는 게 좋다.


티켓이 나오면 기사님과 Lane Naumber가 나오는데, 그걸 보고 찾으면 된다.
내 경우에는 36번.

요기로 가면 됨.
기사분이 표 확인하고 타라고 하신다.

기본요금은 35바트(대략 1,400원)부터 시작.
아, 흥정해서 가도 되지만 우리는 미터기 찍고 가는 걸 택했다.

방콕 공항에서 시내 도착했을 때의 요금은 235 바트.
여기에 수완나품 에어포트 대기 비용인지 입장료 인지 50밧이 추가된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285 바트.
그럼 비교해 볼까?


같은 목적지 기준, 왼쪽이 그랩이고 오른쪽이 볼트이다.
수완나품공항 택시 쪽이 더 쌌다.
보통 생각하기에는 Grab이나 Bolt가 더 쌀 거 같은데, 이거는 시간대와 수요/공급에 따라 유동적으로 가격이 변해서, 더 비쌀 때도 있다. 지금처럼.
대략 이천 원 정도 차이가 난 셈인데, 이건 사실 알 수 없으므로.. 각자의 선택이다.
기다리기도 싫고, 이것저것 비교하기도 귀찮다면 젤 편한 건 한국에서 미리 방콕 공항 픽업을 신청하는 것.
클룩이나 kkday에서 예약하면, 나오는 곳에 이름이 걸려있다. 거기로 가면 이제 기사분이랑 매칭해서 차 타는 시스템.
볼트와 그랩과의 요금 차이, 그리고 방콕 공항 택시를 실제 이용했던 경험을 정리해 봤다.
한국에서 미리 방콕 공항 픽업 신청하고 가는 것도 한 방법이고.
공용 택시는 공항 1층에서 탈 수 있으며, 처음 도착하는 2층에서 내려가야 합니다. 택시 승강장에서 'Get Ticket' 버튼을 누르면 기사님 정보와 레인 번호가 적힌 티켓이 나오고, 해당 레인으로 가서 택시를 타면 됩니다.
공용 택시의 기본요금은 35바트부터 시작합니다. 기사님의 미터기 요금 235바트에 수완나품 에어포트 대기 비용 또는 입장료 50바트가 추가되어 최종적으로 285바트가 나옵니다.
기사 경험상 같은 목적지 기준으로 공용 택시가 그랩이나 볼트보다 약 2천 원 정도 더 저렴했습니다. 그랩이나 볼트 요금은 시간대와 수요/공급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하여 더 비쌀 때도 있습니다.
같은 주제의 큐레이션 모음에서 더 많은 여행기를 만나보세요.

태국 방콕, 테크노 하우스 클럽 위치, 요일, 시간, 입장, 입장료, 후기 ㅣ 12x12, mustache, culture cafe, blaqlyte, subwerk


방콕 살라댕역 인근의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La Dotta'입니다. 평일 점심 한정 런치 세트가 합리적이며, 탄탄한 기본기의 파스타와 완성도 높은 토마토소스가 특징입니다. 방콕에서 수준 높은 양식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 추천합니다.

방콕 플런칫의 '마실리아'는 빈티지한 감성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화덕 피자와 테이블 앞 생 트러플 슬라이스 퍼포먼스가 특징입니다. 가격대가 약간 높고 메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 가성비보다 특별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