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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3박 4일 여행을 준비하면서
저희는 비행편부터 먼저 정했어요.
저는 예전에 싱가포르를 다녀왔고
남편은 이번이 첫 방문이었거든요.
짧게 다녀오는 만큼
출발과 도착 시간이 중요했습니다.

저희가 선택한 항공사는
싱가포르항공이었는데요.
아침에 출발하고
돌아오는 날은 오후 출발로 잡았어요.

그렇게 기준을 정하고 나니
전체 여행 계획도 훨씬 수월했어요.

싱가포르 3박 4일은 어떻게 준비했을까?

싱가포르 3박 4일은
첫날과 마지막 날 활용도가 중요했어요.
그래서 가격만 비교하기보다
출발 시간부터 먼저 살펴봤습니다.
저희가 본 기준은 이랬는데요.
비교 항목 | 선택 기준 |
출국 | 오전 출발 |
귀국 | 오후 출발 |
항공사 | 저렴한 티켓 (당시, 싱가포르항공) |
여행 기간 | 3박 4일 |
여행 형태 | 자유여행 |
아침 비행기를 타면
싱가포르에 도착한 뒤
바로 움직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반대로 귀국편이 너무 이르면
마지막 날을 거의 쓰지 못하잖아요.
그래서 돌아오는 날도
오후 출발편을 기준으로 봤습니다.
짧은 기간일수록
비행시간이 실제 체감에
꽤 큰 영향을 주더라고요.
싱가포르 항공권 예매는 무엇부터 봤을까?

싱가포르 항공권 예매는
출도착 시간부터 비교했어요.
그다음 항공사를 살펴보고
저희 여행 계획과 맞는지 확인했어요.

이번에는 남편이 첫 방문이라
저도 조금 더 계획적으로
동선을 짜보기로 했습니다.
특히 관광지를 많이 넣더라도
도착 시간이 애매하면
첫날부터 꼬일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전 출국과
오후 귀국이라는 기준을 세웠어요.

이렇게 먼저 범위를 좁히니까
비행편을 고르는 과정도
훨씬 간단해졌습니다.
저희에게는 저렴한 운임보다
쓸 수 있는 시간이 더 중요했어요.
비행시간까지 비교했다면
제가 고른 조건과도 비교해보세요.
👇 제가 예약했던 항공권 확인하기 👇
모바일 체크인은 어떻게 했을까?
싱가포르항공은 모바일 앱으로
미리 체크인을 진행했어요.
공항에서 처음부터 처리하는 것보다
출발 전에 해두니 편했습니다.
짧은 여행에서는 공항에서
머무는 시간도 아깝게 느껴지잖아요.

그래서 출국 전에 앱을 확인하고
필요한 절차를 미리 마쳤어요.
처음 이용하는 분이라면
앱에서 체크인 방법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도 괜찮아요.
저희도 미리 준비해두니
당일 움직임이 한결 편했어요.
싱가포르항공 기내식은 어떤 메뉴였을까?

싱가포르항공 기내식은
각 항공편에서 한 번씩 나왔어요.
식사와 함께 디저트로
아이스크림도 제공됐습니다.

제가 먹은 고기 메뉴는
한국식 갈비와 비슷했어요.
생선 메뉴는 아시아식 파스타처럼
느껴지는 맛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낯선 맛은 아니어서
무난하게 먹기 괜찮았어요.
짧은 비행이라도 기내에서
식사를 하고 나니
여행을 시작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구분 | 안내된 메뉴 |
유아식 | BBML |
아동식 | CHML |
아시아식 아동식 | CHMLA |
채식 아동식 | CHMLV |
과일식 | FPML |
기타 | 해산물식 등 |
그리고 알아보니 일반 메뉴 외에도
특별 기내식을 선택할 수 있었어요.
종교나 식이요법뿐 아니라
알레르기와 연령에 따른
메뉴도 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떠난다면
어린이 메뉴도 미리 살펴볼 만해요.
특별 기내식은 언제 신청할까?
특별 기내식은 홈페이지나 앱의
예약 관리에서 신청하는 방식이에요.
안내된 내용에 따르면
출발 최소 24시간 전까지
선택해야 합니다.
일반 메뉴도 일부 항공편에서는
주메뉴를 미리 고를 수 있어요.
신청 항목 | 신청 시점 | 신청 경로 |
일반 메뉴 | 사전 선택 출발 6주 전부터 | 홈페이지·앱 |
특별 기내식 | 최소 24시간 전 | 홈페이지·앱 |
알레르기가 있다면
이 부분은 조금 더 꼼꼼히
확인하는 게 좋겠어요.
기내에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존재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어요.
특별식을 신청하더라도
미량 성분까지 완전히 보장하는 것은
어렵다는 점도 확인해야 합니다.
저희는 특별식을 신청하지 않았지만
아이와 떠난다면 이런 부분까지
미리 살펴볼 것 같아요.
싱가포르항공 기내식 외에 궁금했던 것은?

기내 와이파이도 궁금했어요.
당시 KrisFlyer 회원이라면
이코노미에서도 무료 이용이 가능했어요.
그런데 저희가 이용한 두 편은
결과가 조금 달랐습니다.
SQ607편에서는 와이파이가
실제로 연결되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반면 SQ606편에서는
무료 이용이 가능한 기재가 아니어서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항공사라도
탑승하는 비행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싱가포르항공 기내식과 함께
기내 서비스도 살펴봤습니다.
특히 와이파이를 꼭 써야 한다면
항공편을 확인할 때
함께 체크하는 게 좋겠어요.
다시 항공권을 고른다면 무엇을 볼까?

다시 싱가포르 3박 4일 여행을
준비한다면 같은 순서로 볼 것 같아요.
먼저 출국과 귀국 시간을 보고
그다음 항공사를 비교할 거예요.
기내식과 와이파이 같은
서비스도 함께 확인하고요.
싱가포르항공 기내식은
직접 먹어보니 무난했어요.

특별식이 필요한 경우에는
미리 신청 조건을 확인하는 게 좋고요.
결국 저희가 중요하게 본 건
가장 저렴한 가격보다는
짧은 기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였어요.
싱가포르 항공권 예매를 한다면
내가 원하는 여행 흐름부터 정한 뒤
비행편을 맞춰보는 방법도 괜찮아요.
제가 직접 예약한 항공권이에요 ✈️
현재 조건도 한 번 비교해보세요.
👇 제가 예약했던 항공권 확인하기 👇
저희는 이 순서로 준비하니
전체 계획을 잡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오늘의 제 포스팅이
어떤 이에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싱가포르 3박 4일 여행 시 저자는 싱가포르항공편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했나요?
저자는 짧은 3박 4일 일정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가격보다 출도착 시간을 중요하게 고려했습니다. 특히 출국은 오전 출발, 귀국은 오후 출발편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싱가포르항공 모바일 체크인은 어떻게 진행되었으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자는 싱가포르항공 모바일 앱으로 미리 체크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공항에서 머무는 시간을 줄이고 출발 당일 움직임을 편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싱가포르항공 기내식으로 저자가 먹었던 메뉴는 무엇이었으며 맛은 어땠나요?
저자는 고기 메뉴(한국식 갈비와 유사)와 생선 메뉴(아시아식 파스타처럼 느껴지는 맛)를 먹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낯선 맛은 아니어서 무난하게 먹기 괜찮았다고 합니다.
싱가포르항공 특별 기내식은 언제, 어떤 경로로 신청할 수 있나요?
특별 기내식은 출발 최소 24시간 전까지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나 앱의 예약 관리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일반 메뉴의 사전 선택은 출발 6주 전부터 가능합니다.
싱가포르항공 기내 와이파이 이용 경험은 어땠으며, 같은 항공사라도 차이가 있었나요?
저자가 이용한 SQ607편에서는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사용 가능했으나, SQ606편에서는 무료 이용 가능한 기재가 아니어서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항공사라도 탑승하는 비행편에 따라 와이파이 서비스 유무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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