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에서 가족들과 함께 먹거나
선물할 빵을 찾는다면
한솔동 팡쇼과자점을 추천하고 싶어요.
달콤한 디저트부터
식사용 빵까지 종류가 다양하고
전체적으로 맛도 고른 편이라
여러 사람의 취향을 고려해 고르기 좋았어요.
저는 지난 7월 조치원 복숭아축제에서
처음 빵을 먹어본 뒤,
지금까지 매장을 여러 번 방문했는데요.
직접 먹어본 빵 추천부터
주말과 평일의 매장 분위기,
주차 정보까지 정리해볼게요!
조치원 복숭아축제에서
처음 만난 팡쇼과자점

팡쇼과자점은
세종에서 유명한 빵집이라는 이야기를
전부터 들어 알고 있었어요.
직접 빵을 먹어본 건
지난 7월 조치원 복숭아축제가 처음이었습니다.

복숭아산도를 판매하는 부스로 참가했는데
복숭아축제에서 만난 복숭아산도라
더 눈길이 갔었어요! ㅎㅎ
먹어보니 맛있어서
다음에는 한솔동 매장에도
직접 방문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세종 한솔동 팡쇼과자점
위치와 주차장

팡쇼과자점은
세종 한솔동 세종프라자 1층에 있어요.
건물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차를 타고 방문하기에도 편리해요.
개인적으로는 밤 10시까지
영업한다는 점도 마음에 들더라고요.
저녁에 빵을 구매해야 할 때
방문하기 좋은 세종 빵집이에요. ㅎㅎ

첫 방문은 8월 초 주말 오후 5시쯤이었어요.
집들이 때 가족들과 먹을 빵을 사러 갔는데,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손님이 정말 많아서 놀랐습니다.

빵 매대 주변에도 사람들이 가득했고
가족 단위 손님들도 많이 보였어요.




손님이 많다 보니
빵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고르기는 조금 어려워서
눈에 확 들어오는 빵들만 얼른 담아왔습니다.

주말 오후에는
매장에서 여유롭게 먹기보다
포장해서 즐기는 쪽이 더 편할 것 같아요.
팡쇼과자점 빵 추천,
촉촉치즈와 팥들었쑥

첫 방문 때 구매한 빵은
촉촉치즈, 팥들었쑥, 복숭아산도 등이었어요.

여러 종류를 먹어 봤는데
제가 가장 맛있게 먹었던 건 촉촉치즈였어요.
남편이 가장 좋아했던 빵은 팥들었쑥!
이 빵들은 이후에 다시 방문했을 때
또 한 번 사먹었답니다. ㅎㅎ

첫 방문 때는 손님이 많아
빵을 자세히 구경하지 못한 게 아쉬웠어요.

그래서 이후 평일 점심시간쯤 다시 방문했는데
주말과는 달리 매장이 비교적 한산해서
빵 매대를 천천히 보며 여유롭게 고를 수 있었습니다.

이날은 촉촉치즈, 팥들었쑥에 더해
올리브 치아바타와 초코칩 스콘도 사 먹었는데
진심 다 맛있었어요! ㅎㅎ




팡쇼과자점은
특정 빵 하나가 압도적으로 특별하다기보다는
전체적으로 맛이 고른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달콤한 빵부터 담백한 빵까지
선택지가 넓어서
취향이 다른 가족들과 나눠 먹기에도 좋았고요.
제가 먹어본 빵들 외에도
소금빵이 특히 맛있다고 해서
다음에는 소금빵을 한 번 먹어보려고 합니다.
📍 팡쇼과자점
세종특별자치시 노을3로 25 세종프라자 103~105호
세종에서 가족들과 나눠 먹을 빵이나
선물할 빵을 찾는다면
한솔동 팡쇼과자점 한 번 방문해보세요!
다양한 빵 중에서
각자 취향에 맞는 메뉴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는 세종 빵집이었어요. ㅎㅎ
자주 묻는 질문
세종 한솔동 팡쇼과자점은 몇 시까지 영업하며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팡쇼과자점 한솔동 매장은 밤 10시까지 영업합니다. 건물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차를 타고 방문하기 편리합니다.
기사 작성자가 팡쇼과자점 한솔동 매장을 방문했을 때, 주말과 평일의 매장 분위기는 어떻게 달랐나요?
8월 초 주말 오후 5시쯤 방문했을 때는 손님이 많아 빵을 고르기 어려웠습니다. 반면 평일 점심시간쯤 재방문했을 때는 매장이 비교적 한산하여 여유롭게 빵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기사 작성자가 팡쇼과자점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다고 추천한 빵은 무엇인가요?
기사 작성자는 여러 종류의 빵 중 촉촉치즈를 가장 맛있게 먹었으며, 남편은 팥들었쑥을 가장 좋아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두 빵은 이후 재방문 시에도 다시 구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