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둘째주 일본 삿포로 여행 준비하면서
일본 기상청도 확인하고
옷차림 준비했었는데요,
'선선하다'는 얘기가 가장 많아서
우리나라 10월 초~중순 정도 옷
준비해 갔었어요.
막상 가보니 준비했던 거랑
살짝 다르더라구요!

제가 9월 16일부터 3박4일간
직접 삿포로와 비에이, 오타루 여행하면서
경험한 날씨,
옷차림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정리해왔어요!
삿포로 9월 날씨
지난주엔 어땠을까?

날짜 | 날씨 | 최고 | 최저 | 강수 |
9/16(수) | 맑음 | 24.7도 | 13.4도 | 없음 |
9/17(목) | 맑음 | 26.1도 | 14.6도 | 없음 |
9/18(금) | 맑음 | 24.8도 | 14.0도 | 없음 |
9/19(토) | 흐림 | 23.3도 | 15.1도 | 조금 내림 |
삿포로에 머물렀던 4일 중 3일은
하늘이 높고 정말 맑았어요!

마지막 날인 토요일은
날이 살짝 흐리긴 했지만
비는 많이 내리지 않았어요.
삿포로 9월 날씨
옷은 어떻게 챙기면 좋을까?
삿포로다보니
우리나라 지금 날씨보다
조금 더 추울거라고 생각했는데요,

낮에 해 아래에서는
정말 더웠어요.

오타루나 특히 비에이 가신다면
그늘이 거의 없어서
낮에는 반팔이나 얇은 바지 조합에도
덥지 않았어요.
저는 가을이라고
좋아하는 가죽 점퍼 두 개나 들고 갔는데
수하물 무게만 무거워지고
더워서 못입었어요.
그래도 그늘에만 가면
바람이 서늘하고 시원했어요.
완전 지금 우리나라 날씨랑 비슷하죠?

맑은 날에는 햇빛이 정말 세기 때문에
선글라스, 모자,
양산, 선크림까지
꼭 챙기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녁에 입을 얇은 겉옷은
반드시 필요해요!
저는 얇은 자켓, 바람막이
하나씩 가지고 갔는데
요 정도로 충분했어요.
9월~10월 초까지는
최대 얇은 경량 패딩
추천드리고
10월 중순 이후에는
좀 더 챙겨가세요!
이번주 삿포로 날씨에 맞춰
옷이나 준비물 준비하신다면
바람막이 한~두 개 꼭 챙겨 가시고
우산 겸용 양산도 잊지마세요!
저는 이번에 바람막이를
하나만 챙겨갔는데
저녁에 야키니쿠나 징기스칸 먹으니까
냄새가 배기도 해서
하나 더 챙겨올 걸 그랬다!
싶더라구요!
정리하면,
① 낮에 주로 걸어 다니고
저녁은 식당·실내 위주인 분
→ 반팔 + 가벼운 겉옷 1개면 충분해요!
② 추위를 많이 타거나
야외 야경·야간 일정이 있는 분
→ 긴팔 + 가벼운 아우터를 넉넉히 챙기세요
③ 9월 말~10월 여행을 계획하신 분 →
지금보다 더 쌀쌀해질 거예요!
경량 패딩 이상 챙기세요!
삿포로 9월 날씨와
옷차림 고민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9월 16일부터 3박 4일간 삿포로, 비에이, 오타루 여행 시 낮 최고 기온과 밤 최저 기온은 어느 정도였나요?
기사에 따르면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삿포로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23.3도에서 26.1도 사이였습니다. 밤 최저 기온은 13.4도에서 15.1도 사이로, 낮에는 햇빛 아래 더웠고 그늘에서는 서늘했습니다.
9월 말부터 10월 초 삿포로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 옷차림으로 어떤 아우터가 추천되나요?
9월 말부터 10월 초 삿포로 여행 시에는 지금보다 더 쌀쌀해질 수 있으므로, 얇은 경량 패딩 이상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바람막이 한두 개와 우산 겸용 양산을 준비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저녁에 야키니쿠나 징기스칸 식사 시 옷에 냄새가 배는 것을 대비하여 어떤 옷을 더 챙기는 것이 좋다고 했나요?
저녁에 야키니쿠나 징기스칸을 먹을 때 옷에 냄새가 배는 것을 대비하여 바람막이를 하나 더 챙겨가는 것이 좋다고 언급되었습니다. 기사 작성자는 바람막이를 하나만 가져가 아쉬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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