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나야노 다이도코로 니조시장점 삿포로 카이센동 맛집
삿포로 카이센동 맛집 사카나야노 다이도코로 니조시장점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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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카이센동 맛집 사카나야노 다이도코로 니조시장점 방문기
삿포로라는 지역은 다양한 먹거리들이 있는 곳입니다.
그래도 꼭 하나만 선택해서 먹어야 한다면 저는 카이센동을 선택할 것 같아요.
100년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는 니조시장은 삿포로의 부엌이라는 별명이 있는 곳으로 당일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주소: 일본 〒060-0052 Hokkaido, Sapporo, Chuo Ward, Minami 2 Johigashi, 2 Chome 小西ビル 1 階
영업시간: 오전 7:00~오후 4:00
전화번호: +81112512219
홋카이도 삿포로 여행의 마지막날 아침 일찍 니조시장에 갔습니다.
니조시장은 삿포로 눈축제의 메인 도로인 오도리공원에서 아주 가까운 곳이에요.
📍 니조시장 카이센동_사카나야노 다이도코로 니조시장점
일본 〒060-0052 Hokkaido, Sapporo, Chuo Ward, Minami 2 Johigashi, 2 Chome 小西ビル 1 階
📍 오도리 역
일본 〒060-0042 北海道札幌市中央区大通西2−2
니조시장은 지도에서 보듯 오도리역에서 34 혹은 35번 출구로 나오면 약 5분거리에 있습니다.
시장 내에는 카이센동 맛집으로 유명한 곳들이 몇곳 있는데요.
오이소, 돈베이 등은 항상 줄을 서는 곳입니다.
제가 방문했던 날도 줄을 길게 서 있었습니다.

저는 오이소의 바로 건너편에 있는 사카나야노 다이도코로에 갔습니다.
사카나야노 다이도코로는 한국말로 번역하자면 생선가게의 부엌이라는 뜻입니다.
식당 외관과 메뉴

이곳은 4명정도 줄을 섰다가 두명이 들어가서 줄이 좀 짧았어요.
이곳도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평이 좋았던 곳으로 기억하고 있어서 바로 들어가기로 했어요.

기간 한정, 오마카세, 우니, 생굴 등 다양한 메뉴들이 보입니다.
메뉴를 한참 보고 있는데 점원분 께서 나와서 설명을 해주셨어요.
왼쪽이 일본어, 오른쪽이 영어로 된 메뉴입니다.


성게알 우니가 가격이 꽤 비싸더라구요.
양이 많긴해도 8,800엔
해산물을 2~ 3종을 섞어서 다양하게 선택 할 수 있게 메뉴가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가장 인기 메뉴는 세프 오마카세 = Chief's choice sea food bowl입니다.




홋카이도산 우니, 이쿠라, 타라바가니 외 다양한 해산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아침 7시 ~ 오후 4시까지라고 되어 있지만 재료가 소진되면 종료되기 때문에 일찍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아침 일찍가면 더 싱싱한 해산물을 만날 수 있어요)
식당 내부


식당 안에서는 합석을 해야하더라구요.
2명이 가면 테이블 좌석에 나란히 앉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마도 합석 후 나갈때 한번에 나갈 수 있어서 그런것 같았어요.


차와 간장이 있는 테이블 하얀건 소독제였어요.

앞에 2명이 앉아있어서 합석을 했구요. 저도 아들과 함께 나란히 앉았습니다.
오마카세 카이센동





아침이라 더욱 신선하고 먹음직 스러운 해산물이 가득 올려져 있었습니다.


하나씩 맛을 봅니다.



마구로 아까미 평소 좋아하진 않지만 색감이 소고기 같은 느낌이 납니다.


첫째도 초밥을 좋아하는데 이런 카이센동은 처음 경험하는 거라 신기해 하더라구요.


대게 다리와 연어

우니와 연어알, 의외로 연어알이 무척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우니는 뭐 설명이 필요없구요.


골뱅이인지 소라인지... 흰살 생선은 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리도 회로 먹는건 처음 경험해봅니다.
맛은 그냥 그랬어요.


고등어와 참치가 타다키로 나왔구요.

이건 딱 봐도 돔같았구요.


달달한 아마에비

이꾸라와 우니도 달달합니다.



네기도로도 있었구요.
옆에 있는 생선들은 도로인 것 같기도 하고 참치부위 같았어요.

저는 마지막을 연어로 장식했구요.

아들은 게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아침식사를 위해 오전 8시경에 니조시장을 방문해서 맛있게 아침을 먹었습니다.
삿포로에 오면 꼭 한번 먹어야할 메뉴들이 있습니다.
라멘, 징기스칸, 카이센동, 스프카레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지만 그중 카이센동 만큼은 니조시장에서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니조시장은 약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는 삿포로의 부엌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저는 아들녀석과 니조시장에서 생선가게의 부엌(魚屋の台所二条市場)이라는 식당에서 카이센동을 먹고 왔는데요.
가격은 비싼 편이었지만 꼭 한번은 체험해볼만한 메뉴였다고 생각합니다.
당일 올라 온 싱싱한 해산물을 만날 수 있는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갖고 있는 니조시장에서 관광도 하고 맛있는 식사도 해보세요.
사카나야노 다이도코로 니조시장점은 오도리역 34번 또는 35번 출구에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삿포로 눈축제의 메인 도로인 오도리공원과도 매우 가깝습니다.
사카나야노 다이도코로 니조시장점은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업합니다. 다만, 재료가 소진되면 일찍 종료될 수 있으므로 아침 일찍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식당의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셰프 오마카세(Chief's choice sea food bowl)'입니다. 성게알 우니는 양이 많으며 8,800엔입니다.
식당 내부에서는 합석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2명이 방문하면 테이블 좌석에 나란히 앉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