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가성비 호텔 추천, 6박 7일 머문 The Quarter Saladaeng
방콕 중심지에서 1박 10만 원 미만에 거실이 분리된 넓은 스위트룸을 누릴 수 있는 '더 쿼터 살라댕'입니다. 대중교통 이동이 편하고 주방까지 갖춰져 있어, 방콕 워케이션이나 장기 숙박을 계획하는 분들께 가성비 숙소로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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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중심지에서 1박 10만 원 미만에 거실이 분리된 넓은 스위트룸을 누릴 수 있는 '더 쿼터 살라댕'입니다. 대중교통 이동이 편하고 주방까지 갖춰져 있어, 방콕 워케이션이나 장기 숙박을 계획하는 분들께 가성비 숙소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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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호텔을 고를 때
위치와 객실 크기를 같이 보는데
특히 여행 중 일을 해야 한다면
잠만 자는 작은 객실보다는
앉아서 일하고 쉴 공간이 있는 곳이 편하다.
이번 방콕 여행에서는 동생들과 2주 정도
사뭇프라칸 콘도에서 함께 지냈는데
방콕에 갈 때마다
사뭇프라칸에서 이동하는 것보다
마지막 1주 정도는
방콕 중심에 머무는 편이
여러 곳을 둘러보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 달 전 같은 브랜드인
'더 쿼터 후알람퐁'에 묵었을 때,
객실도 깨끗하고 가성비가 좋았던 기억이 나서
이번에도 '더 쿼터' 브랜드를 먼저 찾다가
6박 7일 동안
The Quarter Saladaeng by UHG에
머물렀다.
📌 기본 정보
구분 | 내용 |
위치 | MRT 실롬역, BTS 살라댕역 도보 약 6~9분 거리 📍 구글 지도 보기 |
체크인/ 체크아웃 | 14:00 / 12:00 |
예약 가격 | 프리미어 스위트룸 기준 1박 약 6만 원대 (시즌별 상이) |
참고 | 침실·거실 분리 (워케이션 추천) 간편 조리 주방 구비 (냉장고, 전자레인지) 무료 툭툭 운행 (주요 BTS·MRT 역) |
일하며 지내기 좋았던
프리미어 스위트


이번에는 나와 여동생이 일을 해야 해서
객실 안에서도 일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예약할 때 선택한 객실은 프리미어 스위트.
내가 예약했을 당시 1박 약 6만 원 정도였고
조식은 포함하지 않았다.
사실 가격만 보면
일반 호텔 객실을 생각하기 쉬운데,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훨씬 넓었다.
침실과 거실 공간이 나뉘어 있고,
거실 한쪽에는 소파와 테이블,
반대편에는 식탁과 의자가 놓여 있었다.
가운데 공간이 넉넉해서
둘이 함께 지내면서도
답답하지 않았다.
콘도처럼 넓게 사용할 수 있었던 객실


이 객실은 주방과 거실이 있어서 좋았다.
직접 요리를 하지는 않았지만
전자레인지와 전기포트, 기본 주방용품,
큰 냉장고가 있어서
간단한 음식을 사 와 먹거나
음료와 과일을 보관하기 편했고,
호텔 주변에 식당가와 작은 시장도 있어서
굳이 조식을 신청하지 않았다.
아침에 먹을 과일이나 간단한 먹거리를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꺼내 먹었다.
침실도 넓은 편이었는데
옷장과 TV도 있어서
일을 마친 뒤에는 편하게 쉬었다.
무엇보다 창밖으로 룸피니 공원이
내려다보이는 전망이 마음에 들었다.
남동생은 아침이면 룸피니 공원에
산책을 나가 도마뱀을 찾아보곤 했다.


방콕 시내를 돌아다니기에도 편한 위치

The Quarter Saladaeng는 골목 안쪽에 있어서
처음에는 위치가 애매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지내보니
오히려 조용해서 괜찮았다.
실롬역까지 약 500m,
살라댕역까지 약 600m 정도라
BTS와 MRT를 이용하기 편했고,
시암처럼 방콕 중심부로 이동할 때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됐다.
호텔 주변에는 식당과 마사지숍도 많았고
메인 거리로 조금만 나가면
선택지가 더 늘어나서
머무는 동안 식사할 곳을 찾는 것도
어렵지 않았다.
더운 날에는 호텔에 요청하면
MRT, BTS 등 주요 지점까지 셔틀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편했다.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도
방콕의 더운 날씨에는
이 서비스가 생각보다 유용했다.
6박 7일 지내면서 느낀 장단점
일주일 동안 지내면서
침구도 깨끗했고 벌레 문제도 없었다.
에어컨도 잘 작동해서
일하거나 지내는 동안 불편함이 없었다.
반대로 호텔 자체가 오래된 편이라
새 호텔처럼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헬스장도 한 번 이용해봤는데
몇몇 운동기구가 고장 나 있었다.
호텔 시설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이라면
참고할 부분이다.
수영장이나 다른 부대시설은
이번에는 이용하지 않았다.
6박 7일을 지내고 나니
이 호텔의 장점은
객실 크기와 위치, 그리고 가격이었다.
방콕 중심에서 며칠 머물면서 관광도 하고,
일을 해야 한다면
좁은 일반 객실보다
프리미어 스위트처럼
거실이 있는 객실이 훨씬 편하다.
특히 둘이 함께 머물면서
각자 일하거나 쉬는 시간이 필요한 경우에는
넓은 공간이 확실히 좋았다.
호텔이 새것은 아니지만
1박 6만 원 정도에
이 정도 크기의 객실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다음에 방콕에서 머물게 된다면
다시 이 호텔을 찾아볼 것이다.
🏷️더 쿼터 살라댕 예약 전 가격 비교하기
좋았던 점
객실이 넓어 장기 숙박에도 답답하지 않은 공간
실롬역·살라댕역과 가까운 위치
간단한 조리가 가능한 주방과 큰 냉장고
무료 툭툭으로 주요 교통 거점까지 이동 가능
아쉬운 점
지어진 지 얼마 안 된 새 호텔 같은 컨디션을 기대한다면 아쉬울 수 있음
헬스장 등 일부 부대시설의 관리 상태
이런 여행이라면 잘 맞는 호텔
1박 10만원 미만에 넓은 스위트룸을 찾는 경우
방콕에서 워케이션하는 경우
침실과 거실이 나뉜 넉넉한 객실을 원하는 경우
BTS·MRT를 이용해 방콕 곳곳을 돌아볼 예정인 경우
가격과 위치, 객실 공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
📝 한 줄 정리
넓은 객실과 좋은 위치를 중요하게 본다면,
방콕에서 며칠 살아보듯 지내기 좋은
The Quarter Saladaeng.
🔻 같이 보면 좋은 글🔻
기사에 따르면 프리미어 스위트룸은 1박에 약 6만 원대입니다. 이 가격은 조식이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며, 시즌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호텔은 MRT 실롬역과 BTS 살라댕역에서 도보로 약 6~9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실롬역까지 약 500m, 살라댕역까지 약 600m입니다.
프리미어 스위트룸은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으며, 간편 조리가 가능한 주방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주방에는 냉장고, 전자레인지, 전기포트 및 기본 주방용품이 있습니다.
호텔에서는 투숙객의 편의를 위해 주요 BTS 및 MRT 역까지 무료 툭툭 셔틀 서비스를 운행합니다. 방콕의 더운 날씨에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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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플런칫의 '마실리아'는 빈티지한 감성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화덕 피자와 테이블 앞 생 트러플 슬라이스 퍼포먼스가 특징입니다. 가격대가 약간 높고 메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 가성비보다 특별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