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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여행 쇼핑 리스트,
중국 청도 기념품 추천
글/사진 ©하이부부
중국 무비자 연장으로 중국 칭다오
여행을 가는 분들이 더 많아졌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여행의 꽃, 칭다오 기념품
쇼핑리스트를 추천드릴게요.

저희는 30인치 캐리어 한 칸을
기념품으로 넣어왔을 만큼
칭다오에서 쇼핑을 많이 했어요!
아래에서 하나씩 간단하게 소개 드릴게요.
1. 스낵류

첫 번째 소개드릴 스낵류는 프레츠예요.
편의점, 마트 어디에서나 흔하게 볼 수 있어요.
이 중에서도 마라롱샤 맛을 강추 드려요.
칭다오에서 마라롱샤 맛을 먹어보고
다른 중국 도시에서도 구해보고 싶었는데
아직까지도 발견을 못해서 아쉬워하고 있어요.
한국에 없는 피자 맛, 마라롱샤 맛 등을
담아보시길 바랄게요!

다음은 Lay's 감자칩이에요.
제가 담아온 레이스는 3개 한 세트로
오이맛, 아보카도 맛, 오리지널이 묶여있었어요!
오이맛과 아보카도 맛을 먹는 순간
정말 눈이 떠지는 느낌이었어요.
오묘하게 두 맛이 느껴지면서 감자칩 맛도
나서 정말 맛있었거든요.
오이맛, 아보카도 맛 우위를
가릴 수 없을 정도로 둘 다 제 입맛에 딱 맞았어요!
하나씩만 사 온 게 너무 아쉬웠어요.



마지막 스낵류는 오레오예요.
칭다오에서는 제가 먹어보지 못했던
복숭아 맛, 무화과 맛, 슈팅스타 맛
다양한 종류가 있었어요.
가격대도 비싸지 않아서 지인들
선물용으로도 괜찮아요.
2. 차

두 번째 추천 리스트는 차 종류예요.
중국은 기름진 음식 때문에 커피보다
차 문화가 발달했어요.
차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서
이온몰 마트에서 가격대가 괜찮은
배차와 푸얼차를 담아봤어요.
비싸지 않은 차였지만 향이 괜찮아서
겨울에 따뜻하게 한잔하기 괜찮아요.
부모님께도 드렸는데 좋아하시더라고요.
3. 밀키트, 중국 당면
다음은 밀키트와 중국 당면을 소개 드릴게요.

우선 중국은 마트에
밀키트류가
정말 다양하고 생각보다 퀄리티가 높아요.
저는 도전 삼아 감자면 밀키트를 담아왔는데,
'여러 개 담아올걸'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제 입맛에 잘 맞았어요!
감자면, 두부, 팽이버섯, 미역 등
중국 현지 식당에서 먹는 감자면 과
비슷할 정도의 퀄리티가 나왔어요!
이 감자면 밀키트를 발견하신다면
꼭 담아오시길 바랄게요.

이어서 중국 당면을 소개해 드릴게요.
앞서 소개 드린 밀키트에 함께 넣어먹거나
엽떡, 마라탕과 같은 배달 음식과
함께 먹기 좋은 당면이에요.
생각보다 오래 불려야 부드러워지니
드시기 전에 미리 불리시기 바랄게요.
4. 해바라기씨

네 번째 쇼핑리스트는 해바라기씨예요.
이 해바라기씨는 제가 유학생 시절에도
즐겨 먹던 제 오랜 간식 중 하나예요.
일반 해바라기씨와 다른 점은 껍질에도
짭짤함이 묻어있어서 까먹다 보면
소스에 반해서 계속 먹게 돼요.
맥주 안주로도 딱인 해바라기씨라
부모님 선물용으로도 괜찮아요.
5. 밀크티

다섯 번째 쇼핑리스트는 편의점에서
담아온 밀크티예요!
한국은 밀크티가 꽤 비싼 반면
칭다오는 음료 물가가 저렴해 편의점에서도
부담 없이 여러 개 쟁여올 수 있겠더라고요.
다만 450ml라 꽤 무거워요.
그래도 저처럼 평소 밀크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극호의 맛이라 추천드려요!
6. 고량주
고량주는 맛보기 용으로
저렴한 제품 두 개를 담아왔어요.



먼저 병에 칭다오라는 이름이 적힌 백주로
가격대는 만원 이하였어요.
아직 집에 보관하고 있어 맛보진 못했지만,
칭다오가 적혀 기념품으로 좋을 것 같아요.



이건 량아타이라는 백주로
88위안에 담아온 제품이에요.
원화 1.7만 원 정도로 저렴한 편인데도
부드럽고 향도 좋아 마시기 좋았어요.

중국 청도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쇼핑할 만한 기념품을 추천드렸는데요.
가장 기본적인 스낵류부터 차,
해바라기씨, 밀키트 그리고 고량주까지!
다양하게 소개 드렸으니
취향에 맞게 쇼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쇼핑하시면서 행복한 칭다오 여행
잘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
▼ 칭다오 쇼핑리스트, 더 궁금하다면? ▼
칭다오에서 구매한 Lay's 감자칩은 오이맛, 아보카도 맛, 오리지널 세 가지 맛이 3개 한 세트로 묶여있었습니다. 특히 오이맛과 아보카도 맛이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이온몰 마트에서는 가격대가 괜찮은 배차와 푸얼차를 구매했습니다. 비싸지 않으면서도 향이 좋아 겨울에 따뜻하게 마시기 좋다고 합니다.
칭다오의 감자면 밀키트는 현지 식당에서 먹는 감자면과 비슷한 높은 퀄리티를 가졌습니다. 감자면 외에 두부, 팽이버섯, 미역 등이 포함되어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량아타이' 백주는 88위안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이는 원화로 약 1.7만 원 정도의 가격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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