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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맛집, 가성비 좋은 카페
프레타망제 pret a manger
글/사진 ©하이부부
영국 런던 여행을 가면 카페인이 필요해도
지나치게 비싼 가격 때문에 카페에 가기 망설여져요.
그래서 그냥 마시기를 포기했던 경우가 많은데요.
이곳의 99펜스 커피를 발견하고 나서 더 이상
가격 걱정 없이 모닝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됐어요.
오늘은 가성비 좋은 카페 맛집인
프레타망제(Pret a manger)를 소개해 드릴게요!

Pret a manger |
영업시간: 05:30~20:00 (요일별 상이) 휴무일: 없음 위치: 런던 시내 곳곳에 위치함 |
Pret a manger는 우리나라의 컴포즈 커피나
메가 커피 수준으로 지점이 많은 체인점으로,
런던 시내 곳곳에 분점이 있어요.

소호 인근에 검색해 보더라도 최소
10개에 가까운 지점이 나올 정도예요.
가벼운 샌드위치나 빵 종류를 많이 판매하여
아침 식사하기 좋은 카페이기도 하며,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 없이 가기도 좋아요.
제가 다녀온 지점은 런던 교통국 옆에 있는 지점이며,
이 지점을 기준으로 후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이 지점은 모던한 영국풍 건물이었으며,
바깥에 테라스 좌석도 몇 개 있었어요.

내부는 아이보리와 브라운 계열의
따뜻한 분위기로 인테리어 되어 있으며,
2~4인용 테이블이 20개 정도 놓여 있었어요.

또한 반대편에는 샌드위치나 빵, 음료가
진열된 가판이 있었고, 이쪽 공간이 널찍하여
붐비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어요.

평일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시간대였는데
이용하고 있는 현지인이 종종 있었으며,
대부분 아침 식사로 샌드위치를 사 가는 모습이었어요.
다음으로 음료 메뉴판 정보와
판매하는 식사 종류를 소개해 드릴게요.


프레타망제(pret a manger) 메뉴판
필터 커피 99 펜스
아메리카노 3.4 파운드
마키아토 2.7 파운드
라테 3.8 파운드
카푸치노 3.8 파운드
플랫 화이트 3.8 파운드
샷 추가 60펜스
디카페인 무료
주요 커피 메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필터 커피가 단돈 99펜스로,
원화 2,000원밖에 되지 않아요.
또한 아메리카노는 3.4 파운드로
비교적 저렴하게 마실 수 있어요.


이외에 베이커리 종류들은 대체로
2.5 파운드 전후의 가격대로
런던의 카페치고는 나쁘지 않은 가격이었어요.



다음으로 따뜻한 베이커리 코너에는
베이글 버거 느낌의 음식들이 있었고,
가격대는 3~4파운드 전후였어요.

컵 과일도 3파운드 대로 조금 비싸지만
가벼운 아침 식사로는 괜찮아 보였어요.




마지막으로 샌드위치 카페로 유명한 만큼
가장 종류가 다양했는데요.
대체로 가격대는 5 파운드 전후였어요.
샌드위치에 필터 커피를 마시면
대략 6파운드 전후로 한 끼를 먹을 수 있으니,
물가 비싼 런던에서는 가성비가 꽤 좋은 편이에요.
저희는 모닝커피를 마시러 방문했기에
필터 커피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각각 한 잔씩 주문해 보았어요.

필터 커피는 핫으로만 제공되기 때문에
추운 런던에서 몸을 녹이기 좋았고
커피 맛은 무난한 편이었어요.

반면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맛이 연했고
샷이 하나만 들어간 것 같았어요.
원 샷에 3.4 파운드라 조금 비싼 감이 있었지만,
연한 커피를 선호하는 분들께는
오히려 가성비 좋은 선택지일 것 같아요.

Pret a Manger는 지나가던 중 우연히
메뉴판의 99펜스라는 가격표를 보고
들어갔던 카페였는데요.
물가가 비싼 런던에서 겨우 1파운드에
카페인을 충전할 수 있기 때문에
경비를 아끼고 싶은 분들은 꼭 가야 하는 카페에요.
또한, 카페 분위기도 모던하고, 샌드위치나 커피
모두 런던 물가에 비하면 가성비가 좋아서
가볍게 끼니를 때우기도 딱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소개 드린 프레타망제 정보 참고하셔서
런던 여행 식비를 아껴보시길 권해드려요!
📍 Pret A Manger
Unit 12, Great Minster House, 19-23 Horseferry Rd, London SW1P 2AA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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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타망제에서는 필터 커피를 99펜스에 마실 수 있습니다. 이 커피는 따뜻하게만 제공되며, 추운 런던에서 몸을 녹이기에 좋은 무난한 맛입니다.
프레타망제에서 샌드위치는 대체로 5파운드 전후이며, 필터 커피는 99펜스입니다. 따라서 샌드위치와 필터 커피를 함께 주문하면 대략 6파운드 전후의 비용으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프레타망제는 일반적으로 오전 5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하며, 휴무일은 없습니다. 이 카페는 런던 시내 곳곳에 지점이 많은 체인점으로, 소호 인근에만 최소 10개 가까운 지점이 있습니다.
필터 커피는 따뜻하게만 제공되며 무난한 맛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샷이 하나만 들어간 것 같아 맛이 연하다고 언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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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시타딘 홀본 코벤트 가든은 가족 여행에 딱 맞는 아파트먼트 호텔입니다. 대영박물관 및 홀본역과 가깝고,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3인까지 편안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완벽한 주방 시설을 갖춰 비싼 런던 물가 속에서도 음식을 요리해서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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