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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ka
© 글·구성 새론데
오사카 여행을 준비할 때 '주유패스'가 있으면
여행경비를 좀 더 아낄 수가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1일권을 구입해서
우선순위 일정을 정해 다니는 걸 추천해요.

2일권도 좋지만 일정 짧을 땐 패스권 본전 뽑으려
매여 다니면 지칠 수 있거든요.
2026년 기준 주유패스 가격이 올랐지만
여전히 가성비 좋은 패스권입니다.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사용처인
우메다 공중정원, 오사카성, 덴포잔 대관람차 등
핵심 명소 3곳만 가도 패스 가격 이상이에요!
주유패스 어떻게 쓸 지 자세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
Table of Content
Osaka |
주유패스 1일권 사용처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은 단순 입장권이 아니라
오사카 시내버스와 지하철 무제한 탑승이 가능!
아래와 같이 일정을 잡고 이동했다 가정해 볼게요.
▼▼
✔️1일권 인기 명소 구간✔️ |
오사카성 → 우메다 → 덴포잔 대관람차 →도톤보리 일일 교통비 약 820엔 (대중교통 4회 이용 기준) |

교통비 외에 각 명소의 입장료 혜택을 더하면
주유패스의 가성비를 알 수 있는데요.
⭐주요 인기 명소 가격⭐
오사카성 ➡️ 600엔
우메다 공중정원 ➡️ 1500엔
덴포잔 대관람차 ➡️ 900엔
도톤보리 리버크루즈 ➡️ 1800엔
1일권으로 위의 일정을 다녀왔을 시
총 입장료 합계는 4,800엔인데 교통비를 더해볼까요?
총 5,620엔으로 주유패스 3,500엔의 본전 이상을
뽑게 되는 거라 1일권 추천해요.

오사카 주요 관광지 40개 무료입장 혜택과
지하철, 버스 무제한 교통패스가 결합된 패스권 개념!
▲▲
공홈에서 지역별 명소 확인 가능해요.

1일권으로 일정이 밀려서
추천드린 일정 중 하나를 못 갈 수도 있을 텐데요.
그렇다 해도 교통비가 커버 돼서
주유패스 1일권이 효율적이에요.
할인 예약하기

오사카 여행 경비를 아낄 수 있는
주유패스는 국내에서 미리 구입 시 할인돼요.
클룩 |
31,400원 |
현재 클룩은 8% 할인을 추가로 하는 쿠폰이 있는데요.
결제 혜택도 매번 달라지니 미리 확인 후 구입 추천해요!

대중교통도 큐알코드로 찍고
승하차를 하면 돼서 사용도 간편한데요.
주요 명소 역시 큐알코드를 보여준 뒤
입장을 하면 된답니다.
주의 사항

여행 경비도 아껴주고 사용도 간편하지만
주의 사항이 몇 가지 있는데요.
1개의 휴대폰으로 4개까지 구입할 수 있고
QR코드 캡처로는 사용이 불가해요!
한 명이 가족 모두를 구입했다면
가족 먼저 큐알 태그 후 입장시킨 뒤 본인 입장이에요!

큐알 바우처를 받았을 때 링크 접속 후
바로 사용이 되는 게 아니에요.
'티켓 사용을 시작하겠습니까?' 팝업 창의
'확인'을 누르면 개시가 되니까 주의해 주세요.

오늘 오사카 여행 전 미리 구입하면 좋을
주유패스 사용처 1일권에 대해 나눴는데요.
우메다 공중정원, 오사카성, 덴포잔 대관람차 등
다양한 명소를 갈 수 있어 꼭 이용해 보세요. :)
주유패스는 국내에서 미리 할인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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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룩 |
31,400원 |
교통비도 부담 없고 명소도 골라갈 수 있으니
경비도 아끼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