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태국에서 젤 높은 전망대로도 알려진 King Power Mahanakhon. 유명세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신기하게도 방콕 여행 갈 때마다 가는 걸 까먹고 그냥 돌아왔다. (계획 없이 여행 다니는 편) 그래서 이번만큼은 꼭 가리라 다짐에 다짐을 거듭해서 마침내 방문할 수 있었다.

시내를 360도로 내려다볼 수도 있고, 또 한 가지 유명한 것은 스카이워크다. 바닥을 투명하게 만들고 거기 위에 올라갈 수 있게 해놓은 것. 사실 다른 나라 높은 타워 가봐도 이런 식으로 만들어 놓은 공간이 있다. 그래서 이게 그렇게 유명할 일인가 싶긴 했는데, 가보니까 관광객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몰린다.
위치, 가는 법
📍 킹파워 마하나컨
114 Naradhiwas Rajanagarindra Rd, Silom, Bang Rak, Bangkok 10500 태국
위치는 BTS 총논시역 바로 앞이라서 이거를 타도되고, 그랩 불러서 타고 가도 된다.
오전 10:00 ~ 오후 7:00까지가 입장시간인데, 막 타임 30분 전에는 도착해야 된다.
입장권은 현장 구매도 물론 가능하지만, 사전에 미리 예약하고 가면 살짝 더 싸고, 시기를 잘 맞추면 디스카운트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티켓팅을 위한 줄을 서지 않아도 됨. (들어가는 줄은 서야 된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이것만으로도 꽤나 괜찮다.
사전 예약은 여기서 하면 되고, 다른 액티비티와 비교했을 때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이므로 쿠폰이나 할인코드가 있다면 이때 팍팍 써주면 되겠다.
티켓이 낮과 선셋 두 개로 나뉘어 있는데, 가격이 다르다.
낮(10:00-15:30)
일몰(16:00-19:00)
당연히 일몰 타임이 붐비고 더 비쌈.

78층 루프탑 올라가면 보이는 뷰.
이 정도면 낮에도 나쁘지 않은데?

그리고 마하나콘 전망대의 시그니처, SkyWalk다. 여기 위에 핸드폰 가져갈 수 없고, (바깥쪽에서 다른 사람이 찍어줘야 됨) 덧신을 신고 올라가야 된다. 혼자 서 있는 게 아니라서 생각보다 그렇게 무섭지는 않다.
일몰 후 야경

대도시의 야경은 안 이쁠 수가 없는데, 그렇기에 선셋 티켓이 더 인기가 많을지도 모르겠다.

이때도 스카이워크에 올라갈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여기는 낮 시간대에 올라가는 게 더 느낌이 사는 것 같음.


이때 사람이 정말 많고.. 앉을 자리는 커녕 서 있을 곳도 (뷰 잘 보이는 곳은) 없다. 괜찮은 자리를 얻었다면, 어디 움직이지 말고 거기를 지키고 있는 편이 좋음.

마지막으로 기념사진을 구매할 수 있는데, 그렇게 땡기진 않아서 이건 패스했다.
아까 말했던 대로 두 가지 타임 중에 선택할 수 있고, 그 외 사진 앨범이나 음료가 포함된 패키지로도 선택 가능하다. 그에 따른 자세한 방콕 마하나콘 입장료는 아래 클룩에서 확인할 수 있음.
높은 곳에서 방콕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보고 싶다면, 혹은 약간의 스릴을 느끼고 싶다면 마하나콘 전망대를 방문해 볼 만하다.

마하나콘 전망대는 킹파워 마하나컨 (114 Naradhiwas Rajanagarindra Rd, Silom, Bang Rak, Bangkok 10500 태국)에 위치해 있습니다. BTS 총논시역 바로 앞이라 이를 이용하거나, 그랩을 불러 타고 갈 수 있습니다.
마하나콘 스카이워크 입장권은 낮(10:00-15:30)과 일몰(16:00-19:00) 두 가지 타임으로 나뉩니다. 일몰 타임이 더 붐비고 가격도 비쌉니다. 사전 예약 시 현장 구매보다 살짝 더 싸고 티켓팅 줄을 서지 않아도 됩니다.
78층 스카이워크에 올라갈 때는 핸드폰을 가져갈 수 없으며, 덧신을 신고 올라가야 합니다. 일몰 시간에는 사람이 매우 많아 뷰가 잘 보이는 곳에 앉거나 서 있을 자리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주제의 큐레이션 모음에서 더 많은 여행기를 만나보세요.

태국 방콕, 테크노 하우스 클럽 위치, 요일, 시간, 입장, 입장료, 후기 ㅣ 12x12, mustache, culture cafe, blaqlyte, subwerk


방콕 살라댕역 인근의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La Dotta'입니다. 평일 점심 한정 런치 세트가 합리적이며, 탄탄한 기본기의 파스타와 완성도 높은 토마토소스가 특징입니다. 방콕에서 수준 높은 양식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 추천합니다.

방콕 플런칫의 '마실리아'는 빈티지한 감성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화덕 피자와 테이블 앞 생 트러플 슬라이스 퍼포먼스가 특징입니다. 가격대가 약간 높고 메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 가성비보다 특별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