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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여행 쇼핑 리스트,
M&S 기념품 추천
글/사진 © 하이부부
런던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코스가
바로 기념품 쇼핑일 것 같은데요.
오늘은 영국 런던 마트 M&S에서 기념품으로
쇼핑할만한 리스트를 소개해 드릴게요!

M&S는 영국 대표 리테일 브랜드 중 하나인데요.
그중 제가 방문한 M&S Food는
편의점 느낌에 더 가까워요.
M&S에서만 살 수 있는 기념품들이
꽤 많아서 한 번쯤은 들러보시는 걸 권해드려요.
그럼, 아래에서 하나씩 소개 드릴게요!
1. 올 버터 쿠키, All Butter Cookies

처음 소개드릴 기념품은 바로 M&S에서
가장 유명한 올 버터 쿠키예요!
제가 방문한 지점에는 7가지 종류의
맛이 있었는데 원래는 더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가격은 3.10파운드로 한화 약 6천 원
정도인 고급 쿠키류예요.


제가 추천드릴 맛은 두 가지로,
White Chocolate Chunk와
Pistachio Almond예요!
화이트 초콜릿 맛과 피스타치오 맛인데
둘 다 정말 고급스럽게 맛있어요.
커피랑 먹으면 한 봉지 뚝딱 먹겠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둘 중에서 화이트 초콜릿이
조금 더 고급스러운 맛이었어요!



위 두 가지 추천 맛 외에도
트리플 초콜릿, 헤이즐넛 초콜릿
레몬 화이트 초콜릿 등도 있으니
취향에 맞게 골라보세요!
2. 숏브레드 Shortbread

다음은 영국의 유명한 과자, 숏브레드예요.
숏브레드는 투박한 모양 때문에
전혀 기대 없이 한입 했는데 특유의
고소한 버터 향에 눈이 휘둥그레지는 맛이었어요.

버터쿠키라 퍽퍽한 느낌은 있지만
차나 커피와 함께 먹으면 딱 좋은 쿠키예요!
M&S에서는 사슴 모양 숏브레드를 추천드려요.
초콜릿이 박혀있는 숏브레드도 있었지만,
저희는 오리지널을 먹으려고
숏브레드 핑거를 담아왔어요.
가격은 1.3파운드로 약 2,500원이라
선물용으로 구매하기도 괜찮아요.
다만 버터쿠키라 꽤 무게감이 있어요.


사슴 모양 숏브레드 외에도
다른 종류의 숏브레드 과자도 있었어요.
가격은 1.9 파운드로 약 3,600원 정도예요!
트리 모양은 크리스마스 기념품으로
집어오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3. 커스터드 크림, Custard Creams

다음은 커스터드 크림이에요.
이건 투어 중 현지 가이드님께서
회사에 뿌리기 좋은 아이템이라며 추천해 주셨어요.
가격을 보니 왜 추천해 주신 지 알겠더라고요.
단돈 0.6파운드, 한화 1,100원 정도밖에
하지 않아서 인당 하나씩 줘도
전혀 부담 없는 가격이에요.
다만, 부피도 꽤 차지하고 무엇보다 무겁기
때문에 많이 살 수는 없었어요.


0.6파운드짜리는 일반 커스터드 크림과
부르본 크림(초코) 두 가지가 있었어요.
둘 다 부드럽고 달달해서 인간 사료 느낌으로
계속 먹게 되는 과자예요!

일반 커스터드 크림에 이어 초콜릿이
한 겹 덮혀 있는 위제품도 추천드려요.
가격은 3.50파운드로 훨씬 비싸지만
평소 초콜릿을 좋아하신다면 좋아하실 맛이에요.
4. 기타 과자류


커스터드 크림에 이어서 가성비
좋은 비스킷류도 많았어요.
버터 맛, 초콜릿 맛, 곡물맛 등이 있어요.
가격대도 0.8파운드~2파운드 정도라
여러 개 담기 괜찮은 제품이에요.


다음은 치즈 트위스트에요.
가격은 3.2파운드로 약 6천 원이에요.
치즈 맛 과자를 좋아해서 사봤는데
식감도 겉바속촉 패스츄리과라 좋았고
풍부한 치즈 맛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마지막 과자는 자파 케이크인데요!
작은 사이즈, 큰 사이즈 두 가지 종류가 있었어요.
오렌지와 초콜릿의 조합을 맛볼 수 있어
한 번쯤은 드셔볼만해요!
5. 차 종류

M&S에는 차 종류도 꽤 다양하고
가격대고 괜찮은 편이에요.
얼그레이,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페퍼민트, 그린티, 캐모마일, 레몬&진저 등
박스도 깔끔해서 선물용으로 추천드려요.
가격은 1.65파운드~3.75파운드 정도예요.
(약 3천원~7천원)


저는 얼그레이와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둘 중
고민하다가 잉글리시 브랙퍼스트로 골랐어요!
50개 정도 들어있고 진한 홍차 맛이라
홍차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데일리로 편하게 먹기 좋아요.
6. 젤리, percy pig

이어서 소개드릴 기념품은 영국의
유명한 돼지 젤리 percypig예요!
쫄깃한 식감 때문에 인기가 많은 젤리로,
젤리 러버인 저는 지나칠 수 없었어요.
가격은 2.3파운드로 약 4,500원이라
젤리치고 단가는 비싼 편이에요.




제가 갔던 M&S는 percypig
맛 종류가 정말 다양했어요.
기본 맛부터 베지 맛까지 있었어요.
취향에 맞게 고르시면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본 맛을 추천드려요!

겉면에 크리스마스를 연상하는
merry percymas 맛도 있었어요!
크리스마스 기념품으로 딱인 제품이에요.
7. 초코바




마지막으로 추천드릴 기념품은 미니 초코바예요!
캐리어 무게 때문에 앞서 소개 드린
무거운 과자 종류가 부담스러우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아이템이에요.
1~2천 원대로 지인들에게 선물로
가볍게 나눠주기 괜찮더라고요!



런던 여행을 하시면 M&S를
거리에서 정말 자주 보시게 될 거예요.
여행 끝날 무렵에 한번 들리셔서
제가 소개 드린 7가지 기념품을
취향에 맞게 쇼핑해 보시길 권해드려요.
7가지 중에서도 올버터쿠키와
숏브레드는 꼭 담으시길 추천드려요.
가족들에게 선물했을 때 가장 반응이
좋았던 두 가지거든요!
그럼, 마지막 쇼핑까지 잘 즐기시기 바랄게요!
▼ 쇼핑 후 가볼 만한 맛집 알아보기 ▼
M&S 올 버터 쿠키는 3.10파운드(한화 약 6천 원)입니다. 추천하는 맛은 화이트 초콜릿 청크와 피스타치오 아몬드 두 가지입니다.
커스터드 크림은 단돈 0.6파운드(한화 약 1,100원)로 가성비가 좋습니다. 일반 커스터드 크림과 부르본 크림(초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M&S에서는 사슴 모양 숏브레드가 추천됩니다. 오리지널 숏브레드 핑거는 1.3파운드(약 2,500원)이며, 다른 종류의 숏브레드는 1.9파운드(약 3,600원)입니다.
퍼시 피그 젤리는 2.3파운드(약 4,500원)입니다. 기본 맛, 베지 맛, 크리스마스 기념의 메리 퍼시마스 맛 등 다양한 종류가 있었습니다.
M&S의 차 종류로는 얼그레이,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페퍼민트, 그린티, 캐모마일, 레몬&진저 등이 있습니다. 가격은 1.65파운드에서 3.75파운드(약 3천원~7천원)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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