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볼만한곳으로 가져온 럭키삐에로는, 여긴 꼭 가야 돼~ 라기보다는, 하코다테까지 왔다면 그래도 가봐야지~ 하는 곳이다.
이곳에만 있다는 로컬 패스트푸드점이기 때문.
삿포로 클래식 맥주 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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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볼만한곳으로 가져온 럭키삐에로는, 여긴 꼭 가야 돼~ 라기보다는, 하코다테까지 왔다면 그래도 가봐야지~ 하는 곳이다.
이곳에만 있다는 로컬 패스트푸드점이기 때문.
삿포로 클래식 맥주 같은 느낌이랄까?
📍 일본 〒040-0063 Hokkaido, Hakodate, Wakamatsuchō, 8−8 ホテルニューオーテ 2階
일본 〒040-0063 Hokkaido, Hakodate, Wakamatsuchō, 8−8 ホテルニューオーテ 2階
📍 23-18 Suehirochō, Hakodate, Hokkaido 040-0053 일본
23-18 Suehirochō, Hakodate, Hokkaido 040-0053 일본
📍 14-17 Suehirochō, Hakodate, Hokkaido 040-0053 일본
14-17 Suehirochō, Hakodate, Hokkaido 040-0053 일본
이렇게 세 군데가 있는듯한데, 썸네일에 있는 곳은 B, C 중 한 군데이고 내가 먹은 곳은 A이다.


이곳인데, 깔리는 음악이랄지 이런 인테리어가 독특하게 잘 어울렸다.

그리고 하나의 메뉴로 통일된 자판기 ㅋㅋ 이거 한 번 맛봤어야 하는데, 정신없어서 그냥 왔네.. 그냥 탄산 맛이려나. 다음에 가면 마셔보는 걸로. 이거 여기 말고 다른 데서도 봤다.

이른 점심때 갔는데 일본 하코다테 가볼만한곳답게 웨이팅이 좀 있었다. 내가 주문할 차례쯤 되었을 때는 더 길어짐.

왼쪽에 기념품샵 같은 것도 있는데, 그 줄은 따로선다. 생각보다 물품이 다양하게 있었음.


앞에 메뉴판이 있는데, 대부분 No.1 세트를 주문.
1인 1메뉴 주문해야 하고 디저트도 가능한 듯하다. 내 앞에 커플이 맛만 보러 왔는지 둘이서 하나만 시켰다가 빠꾸당했다.



주문하면 주문번호와 종이를 주는데, 여기 자기가 앉은 테이블 번호를 적어서 내야 함. 그냥 멀뚱멀뚱 앉아있으면 음식 안나온다ㅋㅋ



안에 분위기는 이런 느낌.
테이블 넘버를 적어내고 조금 기다리면 가져다주신다.

요렇게.
사실 여기는 하코다테에서만 갈 수 있는 곳이니까 온 김에, 일본 가볼만한곳 방문 느낌으로 가는 사람이 많다.
그 이유 때문에 가는 것이지 맛은 그저 그렇다는 사람, 햄버거는 별로인데 감튀에서 감동 먹었다는 사람, 은근히 자기 스타일이라 두 번 먹었다는 사람..
등등이 있었는데

감튀에서 감동을 느끼기에는 좀.. 부족했고, 차이니즈 치킨버거, 나름 색다른 맛이라서 그것을 후하게 쳐주는 걸로.

약간 독특한 맛의 양념치킨을 안에 패티 대신 넣은 느낌인데, 나름 괜찮다. 깨 듬뿍 뿌려준 버거 빵도 좋은 점수.

음료수는 탄산이 아닌 우롱차라 조금 밍밍하긴 했다. 바꾸는 옵션이 아마도 있었을 텐데, 세트 그대로의 구성을 맛보기 위해 따로 바꾸지 않았음.
재방문할 의향?
만약 이게 삿포로에 있다면 또 안 갈듯하고, 하코다테에만 있는 거라.. 그 이유로 인해 갈 수는 있을듯하다ㅋㅋ
하코다테에 가면 거의 필수 코스인 일본 가볼만한곳 럭키삐에로(ラッキーピエロ)였음. 마지막 날 간단히 먹고 열차 타는 것도 괜찮다.
럭키 삐에로는 하코다테에만 있는 로컬 패스트푸드점입니다. 이곳에만 있다는 점이 삿포로 클래식 맥주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기사는 언급합니다.
주문 시 1인 1메뉴를 지켜야 하며, 테이블 번호를 주문 용지에 직접 적어 제출해야 합니다. 기사에서는 대부분의 손님이 No.1 세트를 주문한다고 언급하며, 차이니즈 치킨버거를 나름 색다른 맛으로 평가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하코다테 내에 세 군데 지점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른 점심때 방문했음에도 웨이팅이 있었고, 주문할 차례쯤에는 줄이 더 길어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