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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여행 꿀팁 모음
글/사진 ©하이부부

다가오는 5월 초 연휴를 맞이하여
영국 런던 여행을 준비하고 계시나요?
원래도 물가가 비싼 걸로 유명한 영국인데
최근 파운드 환율이 2,000원을 돌파하며
여행자들의 경비 부담이 더더욱 커진 상황이에요.
따라서, 어떻게든 여행 경비를 아낄 방법을
찾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은데요.
오늘은 제가 영국 런던 여행을 다녀왔을 때
경비를 아꼈던 꿀팁 등의
정보를 전부 소개해 드릴게요!


다음은 영국 런던의 가성비 숙소 찾는 방법이에요.
제가 런던 여행 중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바로 호텔 예약이었어요.
너무 저렴한 호텔을 고르면 퀄리티가 걱정되고,
위치나 객실 퀄리티를 따지다 보면
1박에 최소 30만 원 이상 지불해야 하니
호텔을 고르는 게 생각보다 정말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대안으로 제가 선택했던 것이
바로 런던 한인민박이에요.
한인민박은 대부분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고 있어
배드 버그나 청결 관리가 비교적 잘 되어 있어요.




또한, 잘만 찾아보면 시내 중심지에 있는 숙소도
📍 2인 기준 1박 20만 원 초반에도 묵을 수 있어
호텔 대비 훨씬 저렴하게 숙박할 수 있어요!
아래에 제가 런던 여행 중 직접 숙박했던
위치, 가성비가 가장 좋았던 한인민박 정보를
첨부해 두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라요!
▼ 위치, 가성비 좋은 런던 한인민박 추천 ▼




런던은 근교뿐만 아니라 시내에도
수많은 명소와 유적들이 있는데요.
이런 곳들의 입장료가 2~5만 원 이상까지
비싸기 때문에 개별로 입장권을 끊어서
다녀오기는 경비 부담이 상당히 커요.
이때 다양한 명소를 다녀오고 싶지만
경비는 최소화하고 싶은 분들이 이용하면
좋은 패스권이 바로 '런던 패스'에요.
런던 패스를 잘 사용하면 대략적으로
입장권 정가 대비 절반 정도로 시내 투어가 가능한데요.

상기 표는 저희 부부가 작년 런던 여행 당시
실제로 런던 패스 플러스 3일권을 이용한 루트에요.
현재 파운드 환율 2,000원을 기준으로
런던 패스 플러스 3일권은 약 34만 원이니,
실제로 절반 가까이 경비를 아낄 수 있답니다!

제가 이용한 런던 패스 플러스는 아래에서
예약하실 수 있어요!

런던에 가면 뮤지컬은 꼭 하나 보고 와야겠죠?
각종 대행사에서도 뮤지컬 티켓을 예약할 수 있지만
대체로 공식 가격보다 비싼 경우가 많더라고요.

참고로, 뮤지컬 예약 시 좌석 팁을 드리자면
가장 저렴한 티켓으로 예약할 수 있는
앞줄 티켓을 끊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래야 뮤지컬 시작 시, 인근 비싼 자리가 비어 있다면
바로 그쪽 좌석으로 이동할 수 있답니다.
(이는 극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음으로 식비를 아끼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솔직히 영국에 맛있는 식당이 정말 많아요.
피시 앤칩스, 햄버거 등등 모두 맛있지만
1인분에 3만 원이 넘어갈 정도로 비싸요.
외식을 하면 두 명이서 한 끼 식사에
10만 원 가까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하루 한 끼 정도는 마트에서
음식을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물론 마트 간편식도 개별로 구매하면
그렇게 저렴한 편은 아니에요.
하지만, 'Meal Deal'이라는 표시가 붙은
음식을 구매하면 가성비 좋게 구매할 수 있어요.
meal deal은 마트 혹은 편의점 등에서
디저트, 음식, 음료 세 가지를 세트로 하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에요.
대략 만 원~만 오천 원 정도에 한 끼를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으니 가성비가 정말 좋답니다!
저도 영국 여행 중 아침과 저녁 식사는
항상 밀딜을 통해서 해결했어요.


런던은 역사가 있는 도시인 만큼
시내나 근교 할 것 없이 볼거리가 많아요.
유일한 걱정거리는 우리나라보다 2~3배
가까이 비싼 런던의 물가에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여행을 다녀오면서
여행 경비를 아꼈던 부분들을 소개해 드렸어요.
이러한 팁들을 참고하시고 적용하시면
정말 수십만 원 이상 경비 저감이 가능할 거예요.
(식비, 호텔비 정말 비싸요.)
오늘 팁들 참고하셔서 가성비 있고
즐거운 런던 여행 다녀오시기 바랄게요!
런던 한인민박을 이용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한인민박은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여 청결 관리가 잘 되어 있으며, 시내 중심지에서도 2인 기준 1박 20만원 초반에 묵을 수 있습니다.
'런던 패스'를 이용하면 여러 명소의 입장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특히 런던 패스 플러스를 잘 활용하면 입장권 정가 대비 절반 정도로 시내 투어가 가능합니다.
마트나 편의점에서 'Meal Deal' 표시가 붙은 음식을 구매하면 됩니다. Meal Deal은 디저트, 음식, 음료 세 가지를 세트로 하여 만 원~만 오천 원 정도에 한 끼를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가장 저렴한 티켓으로 예약할 수 있는 앞줄 티켓을 끊는 것을 추천합니다. 뮤지컬 시작 시 인근 비싼 자리가 비어 있다면 해당 좌석으로 이동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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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시타딘 홀본 코벤트 가든은 가족 여행에 딱 맞는 아파트먼트 호텔입니다. 대영박물관 및 홀본역과 가깝고,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3인까지 편안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완벽한 주방 시설을 갖춰 비싼 런던 물가 속에서도 음식을 요리해서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입

1년에 딱 3개월만 개방하는 영국 런던 버킹엄 궁전 개방 소식! 7월~9월 런던 여행 예정이라면 한 번 방문해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