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우리 일본 이시가키 여행의 목적은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 등 수상 액티비티였다.
이시가키 숙소를 고른 기준은
스쿠버 다이빙 샵이 가깝고,
세탁 시설이 갖추어져있는지였다.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면서 객실도 넓어서 좋았던
이시가키의 아파트먼트 형 숙소
Kent Clair Ishigaki Bay의 위치와 숙박 요금,
객실 후기 등을 정리했다.
일본 이시가키 여행 호텔 아파트먼트 숙소
위치 추천
1️⃣위치
2️⃣가격
3️⃣객실 후기
1. 위치
우리 이시가키 여행의 가장 큰 목적은
만타 스쿠버다이빙으로,
다이빙샵인 marinechu와 가까운 곳으로 숙소를 잡았다.

이 부근은 많은 여행객들이 이용하는 항구가 있는
미사키초 근처라 섬 투어 하기도 좋다.
우리가 이용한 다이빙샵은 도보 5분 거리이고,
페리를 탈 수 있는 유글레나 페리 터미널까지도
도보로 12분이라 걸어 다니기 부담 없는 위치다.

또한 각종 기념품 사기 좋고,
주위에 음식점들도 많은 이시가키 공설 시장까지도
도보로 15분 거리라 산책하듯 걸어 다녀오기 괜찮다.
완전 시내 쪽은 숙박비가 꽤 비싼데,
조금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호텔 및 숙소의 가성비가 많이 올라간다.
#이시가키숙소 #이시가키호텔
2. 가격

우리가 묵었던 이시가키 숙소는 아파트먼트형으로
에어비엔비 같은 곳이었다.
건물 이름은 이시가키 베이였고,
아고다에 등록된 이름은 Kent Clair Ishigaki Bay다.
하지만 지금은 예약 불가능한 상태이고,
같은 건물의 다른 객실이
다케토미의 아파트먼트라는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어
예약 가능하다.

우리가 숙박했을 땐 4월이라 성수기가 아니었고
리모델링된 객실이 아니라 1박에 16만원 꼴이었는데
다케토미 아파트먼트는 리모델링 된 객실에
이사가키가 6월이 성수기이다 보니
1박에 20만원 초반대 가격이다.
🔸🔸🔸
▶ ▶ 예약 바로가기
🔸🔸🔸
#이시가키숙소추천 #이시가키숙소가성비
3. 객실 후기

호텔이 아니기 때문에 체크인은 셀프로,
열쇠는 보일러 실에 숨겨져있다.


문을 열자마자 넓은 신발장이 마음에 들었고,
바로 옆에는 옷장과 옷걸이가 있었다.


침구도 굉장히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거실 공간도 넓었다.
2인실인데 침대가 싱글베드 2개라 편했는데
매트리스에 살짝 꺼진 부분이 있었다.
거실은 침실과 일체형이었는데
가구를 잘 배치해놔서 독립된 공간처럼 느껴졌다.


거실에 이렇게 소파와 테이블이 있어서
마트에서 이것저것 사서 먹을 때 좋았고,
전신 거울이 있어 외출 전 전체 모습 확인하기 편했다.
에어컨이 있는데도 선풍기도 구비되어 있고,
전기밥솥까지 있었다.

아파트먼트형 숙소의 최고 장점은
주방을 편하게 쓸 수 있는 것...!
첫날 저녁은 마트에서 이것저것 사서 먹었는데
간단한 조리도 가능해서
일반 호텔에 숙박했으면 못 먹어봤을 음식도 맛봤다.


냉장고도 사이즈 넉넉한 걸로 들어가 있었고
전자레인지도 있어서 음식 데워 먹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세탁실!!
우리의 주목적은 물놀이로 매일 젖은 빨래가 나왔다.
호텔에 갔으면 대충 손빨래하고 물기 짜고
어디 걸어 놓으면 물기 떨어지고 했을 텐데
땀에 젖은 옷이랑 물놀이할 때 입은 수영복 등
세탁기에 넣고 탈수까지 돌린 뒤에
빨래 건조대에 걸어놓으니 진짜 편했다!!
이시가키는 연중 기온이 높은 편이라
옷이 땀에 젖으면 세탁하고 싶을 텐데
꼭 물놀이하는 거 아니라도,
더운 여행지에 세탁기 있는 숙소는 너무 유용하다.



화장실은 특별할 건 없고 공간이 넓고 깔끔하다.
휴지, 핸드워시, 샴푸, 바디워시, 컨디셔너 등이 있고,
수건은 호스트에게 요청하면 새 수건을
문 앞에 가져다 놨었다.
이시가키 한국어 가능 만타 스쿠버 다이빙샵 마린츄
🔻
🔻이시가키 일본 이심 유심 유심사 할인 정보🔻

이 숙소의 가장 큰 장점은 세탁 시설이 갖춰져 있다는 점입니다. 물놀이 후 젖은 옷이나 땀에 젖은 옷을 세탁기와 건조대를 이용해 편리하게 세탁하고 건조할 수 있습니다.
이 숙소는 다이빙샵인 marinechu까지 도보 5분 거리이며, 페리를 탈 수 있는 유글레나 페리 터미널까지는 도보로 12분이 소요됩니다. 이시가키 공설 시장까지도 도보 15분 거리입니다.
Kent Clair Ishigaki Bay는 4월 비성수기에 리모델링되지 않은 객실이 1박에 16만원 꼴이었습니다. 현재 예약 가능한 다케토미의 아파트먼트는 리모델링된 객실이며, 6월 성수기 기준 1박에 20만원 초반대 가격입니다.
이 숙소는 호텔이 아니므로 체크인은 셀프로 진행되며, 열쇠는 보일러 실에 숨겨져 있습니다. 객실 내에는 소파, 테이블, 전신 거울, 에어컨, 선풍기, 전기밥솥,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