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주말을 활용해 1박2일로
오로지 우동만 먹으러
다카마쓰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다카마쓰는 두번째 방문이라서
어떤 우동 맛집을 가더라도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를 가장 신경썼어요.

컴포트 호텔 다카마쓰는
우동 맛집들과도 가까우면서
다카마쓰 시내에 있고
금액 가성비까지 아주 좋은
저희의 조건에 아주 딱 맞는 호텔이었습니다.
저희는 8월 성수기 주말 토~일에 방문하여
약 20만원 정도를 결제했습니다.

평수기 평일 기준 최저가 10만원대 초반으로
예약할 수 있는
가성비 호텔입니다.
추석 전 주 9월 18일부터 2박 예약 가능 여부를 검색해보니
아고다 기준 이미 객실이 판매 완료될 정도로
아주 인기가 많은 호텔입니다!

다카마쓰에 방문하실 예정이라면
지금 바로 예약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컴포트 호텔 다카마쓰 위치
컴포트 호텔 다카마쓰는
다카마쓰 공항 리무진 정류장인
나카진 초(Nakajin cho)에서 도보 3분 거리입니다.

리무진 버스에서 내려서
버스가 가는 반대 방향으로
블럭의 끝까지 걸어가면
바로 호텔이 보입니다.
공항으로 돌아갈 때도
호텔에서 5분 정도만 걸어가면
바로 리무진 버스를 탈 수 있어서
아주 편했습니다!
그리고 컴포트 호텔 다카마쓰는
제가 이틀간 방문했던
다카마쓰 우동 맛집들의
딱 중간에 위치하고 있었는데요

우동만 먹으러 다카마쓰에 두 번이나 방문한
사누키 우동 덕후로서 엄선한 우동 맛집 동선인데요,
모든 가게가 컴포트 호텔 다카마쓰에서
도보로 최대 15분 정도가 걸렸습니다.
특히 우동 바카이치다이는
최근 여러 유튜버들도 방문하며
국내에서도 정말 많이 유명해진
우동 맛집인데요,

요즘은 오전 여섯시 오픈런을 못하면
이른 아침에도 한시간 반 이상 대기를 해야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정말 인기가 많아졌어요.
우동 바카이치다이를 방문할 계획이시라면
이른 새벽에 빠르게 이동하실 수 있는 위치의 숙소를
예약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컴포트 호텔 다카마쓰
연인이나 친구와 방문하기 좋은 객실


저는 연인과 함께 두명이서 머물기 위해
더블룸으로 예약했습니다.
체크인을 하면서 보니
엄마와 함께 2인 방문하시거나
아이와 함께 3인 방 하시는 한국 분들을 많이 마주쳤어요.
제가 예약한 더블룸 외에도
1인 객실, 트윈 베드 2인 객실
그리고 트리플 베드의 패밀리룸까지
다양한 종류의 객실을 제공하고 있어
친구와 함께
또는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아주 좋은 숙소라고 느꼈습니다.

객실에서 맘에 들었던 공간은 바로
이 테이블이었는데요!
저렴한 가성비 호텔임에도 불구하고
간단한 식사를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서
편의점에서 사온 야식 펼쳐놓고 먹기에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객실을 최근에 리노베이션 했다고 들었는데
침대 바로 옆에 위치한 충전기 아래에
충전하고 있는 기기들을
올려놓을 수 있도록 공간이 있었어요.
호텔에서 전자 기기 충전하면서
공간이 여의치 않아
찝찝하게 머리 맡이나
바닥에 둘 때가 많아서
이부분은 정말 센스가 넘친다고 생각했어요.



화장실도 아주 크지는 않았지만
가성비 호텔치고는 공간에 여유가 있었어요.
무엇보다 세면기기들에 물기 자국이 하나 없이
깨끗하게 청소되어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물은 40도로 설정해도 뜨거운 물이 콸콸 쏟아져서
대욕장이 없어 아쉬울 만한 분들도
조금이나마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거 같아요

욕실 내에 기본으로 칫솔, 치약 세트는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드라이기도 비치되어 있었으나
바람 세기가 매우 약해서 아쉬웠습니다.

문 뒤에 냉장고와 커피 포트, 컵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냉장고 성능은 좋은 편이었고,
냉동실 기능은 없습니다.


객실 내 슬리퍼가 비치되어 있었고
샤워 가운은 2층 로비에서
직접 챙겨오시면 됩니다


호텔 앞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파란 하늘이 멋지게 보였는데요,
저녁 늦은 시간에도 앞 건물 시야가 없어서
커튼을 열어두어도 부담없이 야경도 구경할 수 있었어요.
조금이지만 창문을 열수도 있어서
뜨거운 늦여름 공기도 잠깐 마셔봤습니다 ㅋㅋ
2층 로비 카페테리아 등 부대시설



컴포트 호텔 다카마쓰에는
24시간 무제한으로
레몬차, 얼음물 등을 마시며
쉴 수 있는 카페테리아가 있어요.
8월 말이었는데도 한국의 7월 여름처럼 무더운 날씨라
잠깐의 이동에도 쉽게 지쳤는데,
중간중간 호텔 로비에서 얼음물로 갈증 해소하며
잠깐씩 쉬니 우동도 더 맛있더라구요!?

컴포트 호텔 다카마쓰는
무료로 조식을 제공해주는 호텔로도 유명해요!
저는 여행 콘셉트에 충실하게
아침부터 우동 먹느라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참치 오차즈케가 아주 맛있다고 합니다!

또한 체크인 전후에
비밀번호를 직접 설정하는 잠금장치로
짐 보관도 가능합니다.
컴포트호텔 다카마쓰 아쉬웠던 점
체크인 시간이 오후 세시로 늦고
체크아웃 시간이 오전 10시로 빠른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참고로, 얼리체크인은 가능하나
인당 추가 비용(1시간 1인당 1천엔)을 지불해야 합니다.
또한 모든 객실의 바닥 카펫인 점도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컴포트 호텔 다카마쓰는
사누키 우동 맛집을 모두 방문하고 싶은
열정 우동 러버들
시내에 있지만 유흥가와는 떨어져 있어
조용한 밤을 보내고 싶은 사람들
가성비 있게 다카마쓰를 즐기고 싶은 연인, 친구, 가족 여행자들!
에게 특별히 추천드립니다.
인기가 많은 숙소로 품절이 빠르니
취소 가능한 옵션으로 미리 예약해두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Agoda Official Site | Free Cancellation & Booking Deals | Over 2 Million Hotels3ha.in
8월 성수기 주말 2인 더블룸 기준 약 20만원을 결제했습니다. 평수기 평일에는 최저 10만원대 초반으로 예약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호텔입니다.
다카마쓰 공항 리무진 정류장인 나카진 초에서 도보 3분 거리입니다. 호텔에서 이틀간 방문했던 우동 맛집들까지는 도보로 최대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객실에는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 침대 옆 충전기 공간이 있어 편리합니다. 드라이기 바람 세기가 약하고 냉장고에 냉동실 기능이 없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2층 로비에 24시간 무제한 레몬차, 얼음물을 마실 수 있는 카페테리아와 무료 조식이 제공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0시입니다.


컴포트 호텔 다카마쓰는 리쓰린 공원까지 도보 약 13분 거리로 다카마쓰 여행 시 위치가 괜찮은 가성비 숙소예요. 비교적 깔끔한 객실에 투숙객 전용 카페와 웰컴드링크가 있고 무료 조식까지 제공돼요. 숙박비를 아끼면서 깔끔한 호텔을 찾는 분께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