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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히드로 공항 2터미널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음식 후기
글/사진 ©하이부부
영국 런던 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히드로 공항에서의 출국이에요.
공항에서 남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라운지 이용을 고민하는 분도 계실 텐데요.
오늘은 런던 히드로 공항 2터미널의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를 이용한 후기와
음식, 음료 종류까지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의 위치와
입장 방법부터 설명드릴게요.

2터미널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
운영시간: 05:00~21:30 이용 시간: 2시간 특기사항: 더 라운지 등 앱 사용 가능 가는 법: A3 Lounge 표지판을 따라가기 |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는 출국 심사 후
'A3 Lounge'라고 적힌 표지판을
따라가면 찾을 수 있어요.
📍 운영시간은 저녁 21시 30분까지이며,
더 라운지나 PP카드 등을 활용하여 입장할 수 있어요.
혹은 아래에서 라운지 입장권을 별도로
예약하신 후 입장하는 것도 가능해요.

저는 라운지 카드 혜택을 활용하여
더 라운지 앱으로 입장권을 발급하였고,
사진과 같이 코드 스캔 후 입장할 수 있었어요.
이어서 라운지의 내부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저는 저녁식사 시간대에 방문했는데
라운지 내부는 거의 가득 차 있었고,
잔여 좌석은 한두 테이블밖에 없었어요.
좌석은 원형 소파 좌석과 1인 소파 좌석,
그리고 평범한 2~4인 테이블 석이 있었어요.
아무래도 소파 좌석이 편하다 보니
잔여 석은 한자리도 없었어요.
다음은 라운지의 음식과 음료 종류를 소개해 드릴게요.


음식 코너의 약 절반은 샐러드였어요.
기본적인 야채샐러드와 토마토, 올리브, 당근 등
유럽 지역에서 많이 먹을 듯한 것들이었어요.




메인 요리는 감자 구이와 치킨 스튜, 치즈 피자,
브라우니와 수프 정도가 있었으며,
음식이 비면 다른 음식으로 교체되기도 했어요.



마지막 디저트류는 견과류와 과일 두 종류,
빵과 비스킷 정도가 있었어요.
음식의 가짓수가 적지는 않았지만
영국이라 그런지 특색 있는 건 딱히 없었어요.




음료는 사이다, 펩시 두 종류, 오렌지 탄산음료까지
탄산으로 네 종류가 있었어요.
커피와 차는 티백과 인스턴트 원두로 제공되며
뜨거운 물을 받아먹는 식이었어요.

마지막으로 주류 코너인데요.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는 독특하게도
라운지에 바텐더가 한 분 계셨어요.
메뉴판을 보고 원하는 주류를 얘기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들어주는 식이에요.


주류는 무료와 유료로 구분되며,
무료 주류에는 와인 다섯 종류,
스피릿 네 종류, 맥주 한 종류가 있어요.
유료 주류의 경우 종류는 훨씬 많지만
가격대가 4~8파운드로 매우 비싸므로,
굳이 주문하지 않는 걸 권해드려요.
마지막으로 제가 먹었던 라운지 음식의
맛과 후기를 말씀드릴게요.


우선 치킨 스튜는 부드럽고 닭고기도
많이 들어 맛있었어요.
치즈를 한 덩이 녹여 먹으면 풍미가 올라가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또한 피자의 퀄리티가 괜찮은 편이었는데요.
짭짤하고 토마토 맛이 전부인 피자지만
도우도 쫀득하고 꽤 맛있게 먹었어요.
무엇보다 무료 맥주인 Angelo Poretti Larger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는데요.
시원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에 적당한 탄산감까지
라운지에서 먹은 것들 중 가장 좋았어요.


이외에 브라우니는 찐득하고 정말 달달해서
디저트로 먹기에 안성맞춤이었고,
치즈 크래커도 안주로 먹기 괜찮았어요.
의외로 기대했던 감자 요리는
간이 잘 베지 않고, 퍽퍽한 편이라 그저 그랬어요.
라운지 카드 혜택을 활용하여 히드로 공항의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를 이용했는데,
무료로 이용했을 때의 만족도는 정말 높았어요.
시내에서는 한 잔에 만 원이 넘어가는
맥주 등의 주류도 마음껏 마실 수 있었으며,
음식도 가짓수가 꽤 많아 골라 먹기 좋았어요.
다만, 아무래도 음식은 한식 베이스가 아니다 보니
일부 음식을 제외하고는 입맛에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이점은 방문하시기 전 꼭 유의해 주세요!
라운지 카드가 있는 분들은 이용해 보길 권장 드리며,
공항에서 장시간 편하게 휴식하고 싶은 분들도
라운지를 이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오늘 후기 참고하셔서 영국 런던
여행의 마지막을 편하게 마무리하시기 바라요!
라운지는 오전 5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이용 시간은 2시간으로 제한됩니다. 더 라운지 앱, PP카드 또는 별도 예약 입장권을 통해 입장할 수 있습니다.
라운지에서는 바텐더가 제공하는 무료 주류로 와인 다섯 종류, 스피릿 네 종류, 그리고 Angelo Poretti Larger 맥주 한 종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료 주류도 있지만 가격대가 4~8파운드로 비싸 주문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기사에서는 무료 맥주인 Angelo Poretti Larger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고 언급했습니다. 시원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에 적당한 탄산감이 좋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치킨 스튜와 피자도 퀄리티가 괜찮다고 했습니다.
라운지에는 원형 소파 좌석, 1인 소파 좌석, 2~4인 테이블 석이 있었습니다. 저녁식사 시간대에는 라운지 내부가 거의 가득 차 있었고, 편한 소파 좌석은 잔여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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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시타딘 홀본 코벤트 가든은 가족 여행에 딱 맞는 아파트먼트 호텔입니다. 대영박물관 및 홀본역과 가깝고,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3인까지 편안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완벽한 주방 시설을 갖춰 비싼 런던 물가 속에서도 음식을 요리해서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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