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방콕에 밤늦게 도착하는 일정이라
첫날은 카오산로드 근처 가성비 숙소를 잡았어요.
제가 묵은 곳은 더 그래비티크 카오산 호텔!

카오산로드까지 도보 5분 정도로 가까운데
방콕 도착 첫날 숙소로 만족스러웠어요.
객실 후기부터 예약 사이트별 가격까지
바로 정리해볼게요.
더 그래비티크 카오산 가격 비교
제가 여행에는 한 꼼꼼한 스타일이라
예약하기 전 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날짜 기준으로 가격을 비교해봤는데요.
객실만 봤을 때는 트립닷컴이 가장 저렴했지만
조식포함까지 했을 때에는
아고다가 가장 저렴했어요.
조식 불포함 가격과 조식포함 가격이
5천원 밖에 차이 안나기 때문에
저는 아고다에서 예약하는 걸 추천드려요.



아고다 | 마이리얼트립 | 트립닷컴 |
71,970원 | 71,745 | 67,192원 |
예약 사이트마다 객실 조건이나 조식 포함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한 곳에서 예약하기보다는
날짜를 넣고 한 번씩 비교해보는 걸 추천해요.
카오산로드까지 도보 5분 !

이 호텔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위치였어요.
방콕에 밤늦게 도착했는데
호텔에서 바로 자기에는 조금 아쉽잖아요.

더 그래비티크 카오산은
카오산로드에서 한 블록 정도 떨어져 있어서
호텔에 짐만 놓고 나와도
도보 5분 내에 식당, 마사지, 술집 등
밤에 즐길 거리가 정말 많아요.

람부뜨리로드 쪽도 함께 둘러보기 좋고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호텔 안으로 들어오면
카오산로드 근처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조용했어요.
더 그래비티크 카오산 슈페리어 킹룸 후기


제가 1박한 객실은 슈페리어 킹룸이였는데요.
바다깅 카페드가 아니라 마룻바닥이라
훨씬 쾌적하고 깔끔했어요.

침대도 킹베드로 넓고 푹신해
씻고 침대에 누우니
비행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더라고요.




방콕 도착 첫날 잠만 자기 위한 숙소라고 생각했는데
객실 컨디션도 기대했던 것보다 괜찮았답니다.
방콕 도착 첫날 숙소로 추천

방콕에서 며칠 동안 호캉스를 할 예정이라면
5성급 호텔도 좋지만
밤늦게 방콕에 도착하는 첫날부터
비싼 숙박비를 내기에는 아까울 수 있잖아요.


그럴 때 첫날은 카오산로드 근처에서 7만원대로 숙박하고
다음 날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하는 일정도 추천해요.
특히 밤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 놓고 카오산로드에서
한잔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는 곳이에요.

저도 방콕 도착 첫날 1박으로 이용했는데
위치와 객실 컨디션 모두 가격 대비 만족스러웠어요.

방콕 첫날 카오산로드 근처에서
가성비 좋은 숙소를 찾고 있다면
더 그래비티크 카오산 호텔 한 번 비교해보세요.
👇 1박 7만원대 객실 가격 확인하기 👇
기사에 따르면 더 그래비티크 카오산 호텔은 카오산로드까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카오산로드에서 한 블록 정도 떨어져 있지만, 호텔 안은 조용하다고 합니다.
기사 작성자가 비교했을 때, 조식을 포함했을 경우 아고다가 71,970원으로 가장 저렴했습니다. 조식 불포함 가격과 5천원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아고다 예약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슈페리어 킹룸은 마룻바닥으로 되어 있어 쾌적하고 깔끔합니다. 넓고 푹신한 킹베드가 있어 비행 피로를 풀기에 좋았다고 언급됩니다.
이 호텔은 방콕에 밤늦게 도착하여 첫날 카오산로드 근처에서 7만원대 가성비 숙소를 찾는 여행객에게 추천됩니다. 짐을 풀고 바로 도보 5분 내에 카오산로드의 밤 문화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같은 주제의 큐레이션 모음에서 더 많은 여행기를 만나보세요.

태국 방콕, 테크노 하우스 클럽 위치, 요일, 시간, 입장, 입장료, 후기 ㅣ 12x12, mustache, culture cafe, blaqlyte, subwerk


방콕 살라댕역 인근의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La Dotta'입니다. 평일 점심 한정 런치 세트가 합리적이며, 탄탄한 기본기의 파스타와 완성도 높은 토마토소스가 특징입니다. 방콕에서 수준 높은 양식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 추천합니다.

방콕 플런칫의 '마실리아'는 빈티지한 감성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화덕 피자와 테이블 앞 생 트러플 슬라이스 퍼포먼스가 특징입니다. 가격대가 약간 높고 메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 가성비보다 특별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